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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순정이 돌아왔다
[피디언] 오산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코로나19 단계 격상에 따라 잠시 중단되었던 오순정 운영을 2월 1일부터 재개했다고 밝혔다.
오산시는 2017년부터 시민의 접근성이 쉬운 동 행정복지센터에 오순정을 배치해 운영하고 있다.
오산시 정신건강 순회상담은 선별검사지와 브레인맵을 활용해 우울, 불안, 음주, 스트레스, 자살 등에 대한 검사와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며 정신건강 관련 고위험군이 선별되면 복지기관이나 정신 의료기관으로 연계 등의 서비스를 진행한다.
오순정은 각 행정복지센터를 주 1회씩 순회하며 월요일 세마동 화요일 중앙동/남촌동 수요일 신장동 목요일 대원동 금요일 초평동 순이다.
비용은 무료이며 예약 없이 평일 오후 1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오산시보건소장은 “정신건강에 대한 편견으로 인해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의료기관의 문턱을 넘지 못하는 오산 시민들이 아직 많다 나와 내 가족의 마음건강 챙김을 위해 오순정을 많이 이용해 달라”고 밝혔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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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코로나 레드?’마음에도 방역이 필요해
[피디언] 오산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코로나 레드’를 호소하는 경우가 늘고 있어 오산시민의 정신 건강 증진과 자살 고위험군에 대한 신속한 심리 지원을 위해 2021년 정신건강 선별검사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정신건강 선별검사는 ‘오산시 정신건강복지센터 설문페이지’ 와 핸드폰 앱에서 비대면으로 가능하다.
검사비는 무료이며 핸드폰 앱에서 진행할 경우 반드시 오산시 정신건강복지센터로 사전 문의해야 한다.
선별검사 후에는 결과에 따라 정서관리 프로그램, 정신건강전문가 상담,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상담 등의 서비스가 제공된다.
오산시보건소장은 “우울과 불안, 스트레스는 세심하게 챙기지 않는다면 인지하기 어려울 수 있다 아동·청소년과 노인층의 경우 두통이나 복통 등 신체적 불편감으로 증상을 대신 호소하기도 하므로 필요한 경우 정신건강 선별검사를 통해 코로나19 거리두기 실천만큼 나와 내 가족의 마음건강도 챙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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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도로명주소 안내시설 일제조사 실시
[피디언] 오산시는 안전사고 등을 예방하기 위해 2월부터 5월 말까지 오산 전역에 설치되어있는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에 대한 점검을 실시한다고 전했다.
이번 일제조사는 모바일 현장 조사 시스템인 ‘스마트 KAIS’를 이용해 실시하며 이 시스템을 통해 시설물의 훼손 여부 및 현장 사진을 실시간으로 입력함으로써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 정보의 신뢰성을 향상할 예정이다.
점검 대상은 총 12,910개의 건물번호판, 도로명판, 기초번호판이며 시설물의 규격과 설치 위치가 도로명주소 안내시설 규칙에 적합한지와 시설물의 상태, 파손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훼손이나 망실된 시설물을 정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조사를 통해 시설물을 적기에 유지·관리하고 훼손 망실에 따른 안전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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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2021년부터 달라지는 정책·제도’책자 발간
[피디언] 오산시는 2021년 새해를 맞아 보다 나은 일상을 만들어 줄 달라진 제도와 시책을 담은 ‘2021년부터 달라지는 정책·제도’책자를 발간했다고 전했다.
책자에는 오산시 부서별, 중앙부처 분야별로 달라지는 제도와 시책 중 시민 생활과 밀접하고 유용한 정책 총 100건이 게재됐다.
올해 수록된 주요 내용은 보건·복지·고용 분야에는 기초연금, 주거급여 등이 포함됐고 교육·보육·가족 분야에서는 현행 고 2·3학년 대상으로 시행 중인 고등학교 무상교육 등이, 환경·기상 분야에서는 재활용 가능자원의 배출 및 수거방식 등의 내용이 포함됐다.
또한 각 분야의 오산시 자체사업도 포함돼있다.
이 책자는 2월 초 각 주민센터 민원실, 도서관, 사업소 등 오산시민이 쉽게 접할 수 있는 장소에 비치하고 오산시청 홈페이지에도 게시해 시민 누구나 열람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제구 기획예산담당관은 “시민의 편의제고를 위해 중앙시책뿐만 아니라 시 자체 시책까지 포함해 새해 달라지는 시책을 준비했다 앞으로 오산시민의 삶의 질 제고를 위해 유용한 시책을 꾸준히 발굴·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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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 모집
[피디언] 오산시는 시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만들어가는 ‘오산시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사전설명회를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으로 동영상을 유튜브로 배포하고 주민모임을 모집할 예정이다.
공모사업 모집분야는 공간조성과 공동체활동 1단계, 2단계로 총 1억원을 지원 할 예정이다.
공간조성 사업은 주민이 스스로 확보한 공동체 활동공간에 시설 개선이 필요한 주민모임으로 2개소를 각각 2천만원씩을 지원한다.
공동체활동의 1단계는 주민활동을 준비하는 주민모임으로 10개소 3백만원씩 지원하며 2단계는 공동체활동 공모사업에 참여 경험이 있는 주민모임 6개소에 5백만원씩을 지원한다.
지원자격은 구성원 10인 이상의 주민공동체로 오산시에 거주하거나 생활권을 영유하는 모임과 오산시에 거주하는 외국인 중 외국인등록증이 있는 주민모임이면 신청이 가능하다.
사전컨설팅은 2월 8일부터 2월 26일까지이며 접수 기간은 2월 15일부터 2월 26일까지 진행되며 오산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오산시청 일자리정책과로 방문접수하면 된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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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제1회 오산시 청년정책위원회 개최
[피디언] 오산시는 지난 1월 29일 영상회의를 통해 2021년 제1회 오산시 청년정책위원회를 개최하고 오산시 청년정책 기본계획과 시행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오산시 청년정책위원회는 오산시 청년 기본 조례에 따라 청년정책에 대한 사항을 심의·자문 역할을 하고 있으며 이번 회의에서는 2021년~2025년까지의 오산시 청년정책의 기본계획과 2021년 동안 추진하게 될 청년정책 시행계획에 대해 심의했다.
이번 위원회에서 심의한 오산시 청년정책 기본계획과 2021년 오산시 청년정책 시행계획은 앞으로 오산시에서 추진될 청년정책에 대한 방향과 세부사업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으며 오산시 고시/공고를 통해 2021년 2월 초 발표될 예정이다.
박수진 공동위원장은 “오산시 전체 예산 중 청년을 위해 사용되는 예산은 극히 일부분이며 그마저도 창업 지원 시설 건립과 청년인턴 일자리 지원에 대부분 쓰이고 있다.
시에서 직접 일자리를 제공하는 것도 좋지만 청년들에게 물고기를 주는 것보다 물고기 잡는 법을 알려주는 것이 더 중요하다며 이 부분에 대한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해주기 바란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공동위원장인 김능식 부시장은 “오늘 위원님들의 의견은 모두 청년들이 잘살 수 있도록 하는 좋은 의견이며 실현해 나가는 과정에 애로가 있을 뿐 불가능한 것은 없다고 생각한다 위원님들께서는 앞으로도 7만2천여명의 오산시 청년의 의견을 대변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주시기 바라며 정책이 제대로 진행되지 않으면 채찍질을 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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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2021년도 표준지공시지가 9.76% 상승
[피디언] 오산시가 2021년도 표준지공시지가가 지난해보다 9.76% 상승했다고 전했다.
지난 1일 개별공시지가 산정 기준이 되는 오산시 표준지 624필지 및 전국의 표준지에 대한 국토교통부 장관의 결정·공시에 따르면 전국은 지난해보다 10.39%, 경기도는 9.74%, 오산시는 9.76% 각각 가격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가격 상승요인은 용도지역 변경과 각종 개발사업 등으로 상승했으며 오산시 표준지공시지가 상승률은 경기도 평균 상승률과 비슷한 수준으로 전국 평균 상승률에 비해 다소 낮은 것으로 분석됐다.
표준지 공시지가는 매년 1월 1일을 기준으로 토지에 대한 적정가격을 평가·공시한 가격으로 토지에 대한 감정평가 및 오산시 개별공시지가 조사대상토지 3만 9천여 필지에 대한 산정기준이 된다.
표준지공시지가는 오는 3월 2일까지 국토교통부 홈페이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와 오산시청 토지정보과에서 열람할 수 있고 해당 가격에 이의가 있는 경우 같은 기간 내 국토교통부에 이의신청할 수 있다.
오산시는 결정·공시된 표준지공시지가를 기준으로 2월 1일부터 개별공시지가 산정을 실시하고 전담평가사의 검증과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열람 등을 거쳐 오는 5월 31일 결정·공시할 예정이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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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설맞이 건설공사 하도급 대금 조기지급 독려
[피디언] 대구시는 설 연휴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건설업계 종사자가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명절 전 하도급 대금 조기지급과 체불방지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대구시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지만 건설업계 종사자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관련기관과 협조해 공사대금 지연지급 및 체불 방지에 나선다.
공공공사에 대해 시 산하 관련 기관·부서에 설 명절 전 하도급 대금 등 각종 공사대금의 조기 지급을 독려하고 체불방지를 위해 소관 건설현장 지도와 ‘하도급지킴이’ 시스템 모니터링을 강화한다.
지역 내 민간공사에 대해서는 구·군 건축허가 부서와 대한건설협회, 대한전문건설협회,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등에 공문을 발송해 건설공사비 조기 지급 및 지연지급·체불 근절을 위한 지도를 요청했다.
이와 함께, 지난달 18일부터 오는 19일까지 불공정하도급 신고센터를 집중 운영해 명절 전 하도급대금 체불 예방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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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 신청 접수중
[피디언] 대구시는 오는 18일까지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 홈페이지를 통해 2021년도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 신청을 접수한다.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 대한장애인체육회의 지원과 대구시와 8개 구·군의 예산으로 운영된다.
지원대상자는 대구시에 주소를 둔 만 12세부터 64세까지의 저소득층 장애인으로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생계, 의료, 주거, 교육급여 수급가구 및 차상위 계층이다.
선정순위에 따라 확정된 선정자는 1년 동안 8개월간 월 8만원 범위 내 스포츠강좌 수강료를 지원받는다.
다만 스포츠강좌이용권, 저소득층 체육인재 장학지원사업 수혜자는 중복지원이 제한되나 통합문화이용권은 중복지원이 가능하다.
신청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신청을 권장하며 온라인 신청이 어려울 경우에는 주민등록상 관할 구·군에서 서면신청도 가능하다.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 가맹점으로 등록된 시설이면 사설 및 공공체육시설 모두 이용 가능하고 시설등록여부는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 가맹시설도 추가 모집한다.
신청자격은 체육시설의 설치·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른 체육시설 중 장애인 강좌가 개설 가능한 공공·민간 체육시설, 장애인복지관, 사회복지관, 기타 강좌제공 가능시설 등이며 강좌종목은 대한장애인체육회 및 대한체육회 가맹종목, 장애인이 참여 가능한 생활체육, 특수체육, 뉴스포츠 종목 등이 있다.
가맹등록을 원하는 시설은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 홈페이지에 가입 후 신청할 수 있다.
박희준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 사업이 장애인들의 체력향상과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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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관광, 포스트코로나 관광객 맞이할 준비 착착 진행
[피디언] 대구시는 올해 하반기에는 코로나19가 종식되고 2022년 그동안 억제됐던 관광욕구가 분출할 것에 대비해 수요자의 입장에서 편리하게 여행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든다.
먼저, 외래 관광객이 가장 많이 찾는 동성로를 자유롭게 거닐고 여유롭게 쇼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문화관광부, 한국관광공사, 중구청과 협조해 ‘스마트쇼핑거리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스마트쇼핑거리 조성사업을 통해 관광객들이 더욱 편리하게 동성로에서 쇼핑할 수 있도록 구매 희망 물건의 판매 매장을 안내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구매한 물건을 숙소까지 안전하게 배송하는 시스템도 마련한다.
또한, 제시된 미션을 수행하면 사용이 가능한 할인권이나 기념품을 제공하는 미션투어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해부터 외국인 관광객이 3만원 이상 상품을 구매하면 부가가치세를 면세해 주는 사후면세점 100개소를 추가 가맹해 사후면세점 지도를 제작·배부했고 결제의 편의 제공을 위해 820개소에 모바일 결제시스템을 꾸준히 도입하는 등 편리한 쇼핑환경을 조성 중이다.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위해서는 대구공항과 동대구역 및 중앙로역 등 주요 교통거점에 다국어 안내판을 확충했고 대중교통과 관광지를 연계하는 외국어 관광홍보물을 제작해 배부했다.
아울러 올해는 현재 한국어로만 정류장을 안내하는 버스에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가 동시에 표출되는 ‘시내버스에 다국어 안내단말기’를 설치해 버스를 이용하는 관광객들의 언어적 불편함도 해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외에도 외국인 관광객이 먹고 싶은 음식을 안심하고 고를 수 있도록 외국인 관광객 전문식당 60개소의 음식 주재료와 간단한 조리방법을 소개한 ‘모바일 메뉴판’을 제작 중이며 일본, 중국, 동남아 및 무슬림 관광객을 겨냥한 각각의 식당을 발굴해 국가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지원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데이터이용료 걱정 없이 대구의 정보를 마음껏 검색하고 대구에서의 일상을 친구들과 공유해 대구가 가진 매력을 전파할 수 있도록 102개소의 ‘무료 와이파이 구역’을 조성하고 있으며 향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제갈진수 대구시 관광과장은 “비록 지금은 코로나19로 인해 관광객이 대폭 줄었으나, 지금이야말로 대구관광이 재도약을 준비해야 할 적기”며 “코로나19의 종식과 더불어 급증할 관광객들이 제일 먼저 가보고 싶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편리한 관광환경 조성을 세심히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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