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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계룡시지회, 설명절 이웃돕기 성금 전달
[한국Q뉴스] 계룡시는 지난 3일 대한노인회 충남계룡시지회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206만원의 성금을 시에 기탁해 왔다고 전했다.
김정수 지회장은 “추운 겨울이지만 마음만은 따뜻하기를 바라며 설 명절을 맞아 관내 홀몸어르신 및 한부모 가정을 비롯한 어려운 이웃에 도움이 되고자 작은 정성을 보탰다”고 말했다.
류재승 부시장은 “대한노인회 계룡시지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실천은 지역에 나눔실천의 문화를 뿌리내릴 수 있게 한 원동력”이라며 “뜻깊은 후원과 정성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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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설명절 대비 특별 방역대책 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계룡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설명절이 다가옴에 따라 연휴 기간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적극적이고 선제적인 방역을 위한 ‘설명절 특별 방역 대책 추진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날 보고회에서 전국 일일 확진자 수가 400여명을 넘어서는 등 아직 3차 대유행이 진행중인 만큼 고향, 친지방문 및 여행 자제를 홍보하고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의심 증상 있으면 검사받기, 마스크 착용 및 손씻기 등을 적극 홍보해 연휴기간 코로나19 안정화를 위한 부서별 협조사항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시는 이를 위해 부서별로 관리하는 다중이용시설 및 중점 관리 대상은 단계별 방역 활동을 강화하고 명절 연휴기간 동안 사람들이 많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다중 이용시설에 대해 보다 철저한 방역을 시행할 계획이며 시민들에게는 온라인 차례 또는 차례 중 마스크 착용 등의 안전한 차례 지내기를 권고하고 실내 봉안시설인 정명각은 사전 예약제를 실시해 밀집을 최대한 완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연휴기간 발생할 수 있는 비상 상황에 대비하고자 재난상황관리체계를 구축·운영하고 자가격리자 이탈 방지, 선별진료소 운영으로 의심환자 및 접촉자 관리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가족·친지가 만나 오붓한 시간을 지내야 하는 설 명절 연휴 기간에 고향방문과 모임을 자제하라는 말씀을 드리게 돼 매우 송구하다”며 “최근 변이 바이러스 감염자가 확인되는 등 코로나19 확산의 중대기로에 서 있는 만큼 5인 이상 모임 자제 및 개인위생 수칙 준수를 간곡히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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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1년 주민참여 혁신모델 공모사업 접수
[한국Q뉴스] 계룡시는 관내 4개 면·동 주민자치회 및 주민을 대상으로 ‘2021년 주민참여 혁신모델 공모사업’ 접수를 위한 사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2021년 주민참여 혁신모델 공모사업은 주민자치에 대한 관심 제고 및 주민직접 참여율 향상을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오는 2월 8일부터 26일까지 사업 지원서를 받을 예정으로 충남형 주민자치시범사업 동네자치 시범공동체 지원 사업 주민자치 제안사업의 사업비를 충남도와 계룡시가 절반씩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공모사업 선정을 위해 지난 1월 29일 엄사면을 시작으로 2월 1일은 신도안면, 2일은 금암동, 4일은 두마면 주민자치위원을 대상으로 사업 아이템 발굴 및 사업계획서를 직접 작성하는 시간을 가지며 공모사업 선정을 위한 실무능력을 배양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전교육을 진행한 사단법인 공동체 세움의 공정해 강사는 “타 지역에 비해 계룡시 주민들이 주민자치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고 관심에 비례해 높은 역량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계룡시 주민자치위원들의 사업 계획에 대한 두려움을 떨쳐내고 앞으로 더 많은 공모사업에 도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교육에 참석한 금암동 김장경 부위원장은 “우리 마을에 필요한 사업이 무엇인지 곰곰이 생각하는 시간도 됐고 특히 처음 써보는 마을 사업계획서가 어렵고 서툴렀지만 이번 교육을 통해 많은 자신감을 가졌다”고 말했다.
시에서는 이번 충남형 주민자치회 시범사업에 두마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응모할 예정이며 동네자치시범공동체 지원사업은 주민자치위원회 뿐만 아니라 다른 소규모 공동체에서도 신청 준비중에 있다.
시 관계자는 “올해도 주민자치에 관한 다양한 교육을 준비하고 있으며 이번 교육처럼 실전교육을 중심으로 주민이 직접 참여 하는 교육으로 준비해 교육 만족도를 높일 수 내용의 프로그램으로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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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한돈협회 설 명절 돼지고기 나눔 행사
[한국Q뉴스] 해마다 독거노인이나 사회복지시설에 있는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한돈협회 나눔 활동이 올해도 이어져 눈길을 끌었다.
함양군에 따르면 지난 4일 대한한돈협회 함양지부는 함양군농업기술센터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에서 200만원 상당 축산물을 지리산노인요양원 등 사회복지시설 17개소에 전달했다.
김기환 지부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인 요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나눔 가치 실현을 위해 다양한 활동으로 동참 하겠다”고 전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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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의회, 설 명절 맞아 불우이웃 위문품 비대면 전달
[한국Q뉴스] 파주시의회는 설 명절을 앞둔 5일 파주시 관내 지역 8가구에 위문품을 전달했다.
시의회는 매해 명절을 맞아 불우이웃을 직접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으나, 올해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에 따라 해당 읍면동에서 각 가구에 비대면으로 물품을 전달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파주시의원들은 “거리두기로 직접 찾아뵙고 인사를 드릴 수는 없지만 웃는 얼굴로 다시 만날 수 있는 날이 빠른 시일 내에 오기를 기대한다”며 “여유와 평화를 상징하는 흰 소처럼 항상 평안하고 풍요로운 신축년 새해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한양수 의장은 “올해 설 명절은 5인 이상 집합금지로 온 가족이 모이지 못해 어느 때보다 가족이 많이 그리울 것이다”며 “쓸쓸하고 아쉬운 마음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고 싶어 이렇게 비대면으로 위문품 전달을 하게 됐다 유난히 힘들었던 2020년을 벗어나 지난해 이루지 못한 일들과 더불어 새해 계획하시는 모든 일들이 성취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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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기관장협의회, 설맞이 군경 장병 위문 격려
[한국Q뉴스] 부안군기관장협의회는 5일 민족 고유의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군장병과 전·의경들이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따뜻한 정을 담아 소정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권익현 부안군수를 비롯한 26개 기관장들은 군부대와 부안경찰서 부안소방서 부안해양경찰서 등을 방문해 군장병 및 전·의경에게 위문품을 전달하고 설 명절의 따뜻한 온정을 함께 나눴다.
부안군기관장협의회 관계자는 “불철주야 애쓰는 군장병과 전·의경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추운 날씨에도 헌신하는 군장병 및 전·의경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위문기관 관계자들도 “명절 때마다 잊지 않고 격려해 주시는 부안군 기관장들께 감사드린다”며 “국민의 안전과 안보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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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영농불편사항 해소 앞장
[한국Q뉴스] 부안군이 영농불편사항 해소에 앞장선다.
이를 위해 군은 경지정리사업이 완료된 지구를 대상으로 사업비 21억원을 투입해 총 13㎞ 구간 기계화 경작로 확포장 사업을 이달 착공해 영농기 전에 완공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계화 경작로 확포장 사업은 콤바인·트랙터 등 각종 농기계 및 차량 통행을 편리하게 해 영농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해소하는 사업이다.
올해 사업이 마무리 되면 총 대상구간 730.5㎞ 중 543.5㎞가 완료돼 포장률 73.4%를 달성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농업인 감소와 고령화로 인한 노동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의 현실을 감안해 기계화 경작로 확·포장 사업을 조기에 완료해 농산물 유통을 촉진시키고 지역 농업인의 소득증대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영농불편사항 등 애로사항에 대해서는 농민들의 건의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이를 해소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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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설 명절 대비 축산물 이력제 점검 실시
[한국Q뉴스] 부안군은 오는 10일까지 관내 식육판매업소 등 117개 업소를 대상으로 설 명절 대비 축산물 위생 및 이력제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축산물 수요가 급증하는 설 명절을 맞아 명예축산물위생감시원과 행정이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축산물 위생적 취급·보관, 이력번호 표시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코로나19 발생 상황임을 감안해 점검반원은 마스크와 손소독을 철저히 하고 판매활동을 방해하지 않는 최소한의 동선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점검결과 무신고 제조판매, 유통기한 경과제품 판매 등 불법유통행위에 대해서는 관련법에 따라 행정처분 또는 사법당국에 고발 등으로 강력히 조치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축산물 이력제 점검 등을 통해 안심하고 축산물을 소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부정 축산물로 의심되거나 이력번호 미표시·허위표시 축산물 발견시 담당부서에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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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늘어나는 복지수요 대응 촘촘한 통합조사·관리 운영
[한국Q뉴스] 양주시가 늘어나는 복지수요에 대응해 지역 내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복지 욕구 해소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이는 올해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4인가구 기준 생계급여가 지난해 142만4752원에서 올해 146만2887원으로 2.68% 인상됐으며 부양의무자 소득기준과 차량 기준도 일부 완화되며 대상 가구 수 증가가 전망됨에 따른 것이다.
양주시의 경우도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국민기초생활보장 맞춤형 급여 신청률이 23.2% 증가했다.
이에 시는 빠르고 정확한 통합조사·관리를 통해 부정수급을 예방하고 수요자 복지 욕구 중심의 맞춤형 지원으로 복지 체감도를 적극 향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통합조사는 신청 서류와 공적자료 등을 바탕으로 소득, 재산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보장 지원 여부를 판단하는 절차이고 통합관리는 이미 보장받고 있는 대상자의 수급 자격과 적정성을 확인하는 절차이다.
시는 2021년 연간 조사계획을 수립, 복지재정 누수와 부정수급 최소화를 위해 국민기초생활수급자 6,208세대, 8,704명에 대한 확인 조사를 실시한다.
특히 생계급여 기준 적합 대상자가 누락되지 않도록 생계급여를 보장받지 못하고 있는 취약계층 집중 조사와 홍보에 중점을 두고 진행한다.
조사내용은 부양의무자 유무, 부양의무자 부양능력과 부양여부, 수급자와 부양의무자의 소득·재산 확인, 수급자의 근로능력 등 자활지원계획에 필요한 내용, 기타 수급권자의 건강상태와 가구특성 등 생활실태 등이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공정하고 정확한 사회보장 통합조사와 관리를 통해 시민들의 복지 욕구를 해소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며 “시민 모두가 더불어 잘사는 복지도시 조성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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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보건소, 청소년 생리불순 한방으로 잡는다
[한국Q뉴스] 금산군보건소는 청소년 월경곤란증에 대한 한의약 치료를 지원한다.
이번 지원은 금산군에 주소를 둔 모든 중·고등학교 여성 청소년 중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선정기준에 부합하는 대상자에게 침·뜸·부항, 한방물리요법, 한약처방 등에 대한 진료비를 지원한다.
접수는 2월 8일부터 받으며 선착순으로 17명을 선정할 예정이다.
보건소는 지난 2013년부터 한의약 건강증진사업의 일환으로 청소년 월경통 개선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작년 금산군 한의사회와 함께 청소년 월경곤란증 한의약 치료 지원으로 사업을 확대해 관내 한의원을 통한 월경곤란증 완화 한의약 치료비를 지원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청소년기부터 체계적이고 올바른 월경곤란증 관리로 신체적·심리적 안정 도모 및 여성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사업을 추진한다”며 “사회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난임 원인을 사전에 차단해 출산율 제고에도 기여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이어 “청소년기부터 월경 관리를 스스로 해 자신의 신체에 대한 관심도 증가 및 향후 발생할 수 있는 여성 질환 예방을 통한 건강증진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며 “더 많은 금산군 청소년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점차 사업 대상자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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