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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2021년 신규 착한가격업소 신청하세요
[피디언] 양주시는 오는 2월 10일까지 2021년 신규 착한가격업소를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매년 7월에 실시하는 정기 모집에 앞서 코로나19 확산세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소상공인의 경영 애로 해소를 위해 마련했다.
착한가격업소는 청결한 위생상태와 저렴한 가격으로 소비자에게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소를 행정안전부 기준에 따라 지방자치단체가 지정한 물가안정업소다.
모집대상은 음식점, 이·미용업, 세탁업 등 개인서비스 업소다.
단, 최근 2년간 행정처분을 받은 적이 있거나 지방세 등 체납 업소, 영업 개시 후 6개월이 지나지 않은 업소, 프랜차이즈 업소는 신청자격에서 제외된다.
시는 가격, 위생·청결, 서비스, 공공성 등 심사기준에 따라 현장을 실사하고 적격 여부를 평가해 오는 2월 말 최종 선정업소를 결정·통보할 예정이다.
특히 최종 선정된 착한가격업소에는 인증 표찰을 교부하고 시 홈페이지와 SNS 등을 통한 홍보, 기자재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업소는 양주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 등을 내려받아 양주시청 기업경제과에 방문·우편으로 접수하거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역상권이 위축된 상황 속에서 차별화된 서비스와 저렴한 가격으로 물가 안정에 기여하는 착한가격업소를 모집한다”며 “올해 신규 지정을 통해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화는 물론 얼어붙은 소비심리가 회복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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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안디옥교회’ 관련 화순 주민 1명 확진 판정
[피디언] 광주광역시 서구 소재 광주안디옥교회의 집단 감염이 전남지역으로 번지고 있다.
화순군은 28일 화순 주민 1명이 광주안디옥교회와 관련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전남 746번으로 분류된 확진자는 지난 24일 광주안디옥교회 주일예배에 참석한 것으로 확인됐다.
24일 주일예배에는 교인 400여명이 참여했고 교회 관련 확진자 대부분이 이날 예배 참석자들이다.
전남 746번은 광주안디옥교회 집단 감염 소식을 전해 듣고 28일 화순군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 진단 검사를 받았다.
25일부터 기침, 몸살 기운 등 의심 증상도 있었다.
군은 확진 통보를 받은 즉시 확진자의 이동 경로를 파악하고 확진자의 자택과 방문 시설에 대한 방역 소독을 완료하고 확진자는 순천의료원으로 격리 입원 조치했다.
현재까지 파악한 접촉자 10명의 검체를 채취, 전남보건환경연구원에 진단 검사를 의뢰했다.
추가 이동 경로 등을 파악하기 위해 GPS와 DUR 내역 등을 전라남도에 요청하고 심층 역학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현재까지 사평면·동면 직원 확진 관련 추가 확진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군이 28일 동면 행정복지센터 전체 직원, 센터 방문 주민에 대해 실시한 진단 검사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이날 동면 직원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자, 긴급 선별진료소를 설치하고 동면 전체 직원과 주민 156명에 대한 진단 검사를 실시했다.
검사 결과, 동면 전체 직원 23명과 주민 133명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동면 156명을 포함해 사평면 주민 971명, 동면 156명, 확진자 동선 관련 주민 등 총 1901명의 검사 결과 모두 음성이었다.
화순에서는 지난 24일부터 29일 오전까지 12명의 확진자가 발생했고 사평면과 동면 행정복지센터, 농업인상담소 등 직원 5명이 확진됐다.
구충곤 화순군수는 “마스크 쓰기는 ‘의무’이자 ‘배려’다.
언제 어디서나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 달라”며 “사평면과 동면 주민, 가벼운 감기 증상이 있는 군민, 광주 안디옥교회와 집단 감염이 발생한 종교시설 방문 군민은 반드시 진단 검사를 받아달라”고 당부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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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시민옴부즈만 상담실 운영
[피디언] 이천시는 시청 2층 시민옴부즈만 고충민원 상담실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시민옴부즈만은 행정행위와 관련한 시민의 고충민원을 행정기관이 아닌 제3자가 중립적인 입장에서 조사한 후 관계 기관에 불합리한 행정제도 개선, 시정권고 의견 표명 등으로 시민의 권익을 보호하는 제도다.
앞서 시는 제도 시행의 법적 근거가 되는 ‘이천시 시민옴부즈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이천시의회의 동의 절차를 밟아 지난해 6월 각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시민옴부즈만 3명을 위촉한 바 있다.
엄태준 시장은 “공무원이 아닌 일반인의 객관적 입장에서 고충민원을 상담하고 처리해 시민의 권익을 보호하는 것은 물론, 시민의 접근성이 편리한 곳에 상담실을 마련해 시민과 소통하는 창구로서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시민옴부즈만 상담실은 매주 월·수·금 오후 1시~오후 4시 운영되며 시민옴부즈만의 도움이 필요한 시민은 시민옴부즈만 상담실을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팩스, 이천시청 홈페이지 시민옴부즈만 창구를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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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0년 하반기 퇴직공무원 대상 정부포상 전수
[피디언] 함양군은 28일 군수실에서 2020년 하반기 퇴직공무원을 대상으로 정부 포상을 전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부포상은 공직에 재직하는 동안 지역사회 발전과 공공 복리증진을 위해 평생을 묵묵히 업무에 매진해온 공적을 인정받은 퇴직공무원 대상으로 선정 됐으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최소인원만 참석해 포상 전수식을 가졌다.
2020년 하반기 수상자는 권충호 전 함양읍장, 신차상 전 혁신전략담당관 지역발전담당, 이영숙 전 병곡면 민원담당이 녹조근정훈장을, 박선희 전 보건소 건강생활담당, 김상희 전 유림면 민원담당이 옥조근정훈장을 각각 수상했다.
서춘수 함양군수는 이날 전수식에 참석해 훈장증과 훈장, 부상과 꽃다발을 전달하며 수상을 축하하고 이어진 격려사에서 “지난 오랜 세월을 공직에 매진하며 군민을 위해 봉사하고 헌신해 주신 것에 깊이 감사드리고 비록 공직을 떠났지만 후배공무원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고 조언을 아끼지 말아 주시기를 부탁드린다”며 감사인사와 함께 군정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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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해피니스센터, 힐링 목공예 도마 만들기
[피디언] 순창군은 코로나19로 지친 주민을 위해 비대면으로 ‘힐링 목공예 도마 만들기’ 강의를 실시간으로 운영한다.
이번 도마만들기 체험은 레인트리 원목을 재료로 하는 ‘레인트리 플레이팅 도마만들기’다.
‘레인 트리’는 음식성분이 잘 배지 않는 성질을 가진 원목으로 사용할수록 나무의 빛깔이 더욱 짙어지는 특성이 있다.
또한 가벼우면서도 견고해 손목이 연약한 사람도 편하게 한 손으로 들 수 있다.
이번 프로그램 참여신청은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네이버 카페 순창군 해피니스센터를 통해서 가능하며 임산부 및 출산부를 대상으로 선착순 30명을 모집한다.
참여자는 9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2시간에 걸쳐 어디서든 ZOOM앱을 통해 실시간 시청이 가능하다.
정영곤 보건의료원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야외 외출이 제한되는 등 집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어 이번 힐링 목공체험이 스트레스 감소와 성취감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가정에서 목공예 작품을 만들며 가족 간에 화목을 다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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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설 연휴 환경오염 예방을 위한 특별점검
[피디언] 순창군이 1일부터 10일까지 설 연휴 환경오염 예방을 위해 폐수배출시설 및 주요하천에 대해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점검은 환경오염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특별점검반을 구성하고 설 연휴 전인 1일부터 10일까지 중점감시 대상사업장과 폐수를 직접처리해 하천으로 방류하는 사업장에 대해 실시한다.
상수원 수계, 농공단지 주변 하천 등에 대한 순찰도 강화한다.
연휴가 끝난 후에는 환경관리가 취약한 사업장 및 배출시설·방지시설 등의 장기간 가동중단 등으로 인해 오염물질 처리에 문제가 발생한 사업장을 대상으로 정상 가동할 수 있도록 기술지원을 실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무단방류 등으로 인한 수질오염을 예방하고자 이번 특별점검을 계획했다”며 “폐수배출사업장에서는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의 자율점검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드리며 군민 여러분의 환경에 대한 관심이 환경오염행위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다”고 말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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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5대암 건강검진 받고 의료비 지원 받아요
[피디언] 순창군이 암을 진단받은 환자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치료율을 높이기 위해 암환자 의료비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순창군 보건의료원에 따르면 국가검진을 통해 5대암이 확진된 경우 건강보험 가입자 가운데 올해 1월 기준으로 직장건강보험료가 10만원 이하이거나 지역가입자 9만7천원 이하인 경우에는 본인 부담금 중 년간 최대 200만원씩 3년간 연속으로 지원하고 있다.
또한 성인 폐암도 같은 근거에 의해 지원받을 수 있다.
특히 의료급여수급권자는 선정기준 없이 모든 암에 대해 지원받을 수 있으며 연속으로 최대 3년까지 본인 일부부담금 120만원, 비급여본인부담금 10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
소아암은 의료수급권자와 건강보험가입자 중 소득과 재산 기준에 적합한 경우에 만18세까지 모든 암의 종류에 대해 지원이 가능하다.
의료비 지원은 백혈병, 조혈모세포이식 3천만원 이외 암은 2천만원까지 지원된다.
김준우 보건사업과장은 “암을 극복하는 최선의 방법은 정기검진으로 암을 조기 발견해 치료하는 것”이라며 “조기 치료시 90%이상 완치될 수 있어 조기검진은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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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대응 행정력 집중
[피디언] 순창군이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대응을 위해 추진단을 꾸리고 세부계획 수립에 나서는 등 발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추진단은 이남섭 부군수를 단장으로 시행총괄, 행정지원, 백신수급 및 접종운영팀, 이상반응관리팀 등을 구성해 백신접종에 대응한다.
군은 지난 25일 백신 접종 전문가 자문회의를 영상회의로 진행했으며 유관기관도 참여해 백신접종에 차질없도록 진행할 것을 다짐했다.
또한 순창소방서 순창경찰서 등 지역 유관기관과 지역협의체도 구성해 백신접종을 차질없이 준비하고 있다.
예방접종센터는 보건의료원과 실내체육관 등이 거론되는 가운데 병상과 의료시설이 갖춰진 보건의료원이 유력시되고 있다.
순창군은 백신접종에 따른 이상반응의 발빠른 대처를 위해 응급시설과 응급의료진이 있는 보건의료원을 접종센터로 희망하고 있다.
지난달 28일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의 코로나19 브리핑을 통해 분기별 예방접종대상자의 큰 틀이 결정된 가운데 순창군도 이에 대응해 접종계획 마련과 초저온 냉동고 구입 등 세부계획 마련에도 몰두하고 있다.
정 청장은 브리핑에서 1분기는 요양병원 등 입소자와 종사자 2분기는 65세이상 노인 등 3분기는 만성질환자와 성인 등 4분기는 미 접종자 등의 순서로 백신을 접종해 올 9월까지 전 국민에 대한 1차 접종을 마치고 11월까지는 집단면역형성을 추진하겠다고 발표했다.
또한 정부발표에 따라 1분기에 공급되는 백신은 아스트라제네카와 화이자 백신이 확실시되고 있어, 군은 초저온 냉동고가 필요한 화이자 백신의 안정적 보관을 위해 국내 공급업체와의 사전 교감을 이어가며 냉동고 보급에 차질없이 대응해나가고 있다.
군은 국비 보조금으로 냉동고를 구입할 예정으로 정부 보조금이 지급되는 즉시 백신냉동고 구입에 나설 방침이다.
군은 1분기에 요양병원 및 요양시설 입소자와 종사자를 대상으로 예방접종을 시행할 예정이며 순창요양병원은 자체 접종하되 요양시설은 거동이 불편한 입소자를 고려해 방문접종을 시행하기로 했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정부의 코로나19 예방접종 시행계획에 발 맞춰 백신확보와 대상자 관리에 철저를 기할 예정”이라며 “올 9월까지 전 군민이 안전하고 신속하게 백신을 접종해 집단면역 형성으로 지역사회가 안정화될 때까지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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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시장 “K-방역 시작도 마무리도 아산.방역·백신 모두 힘쓰자”
[피디언] 오세현 아산시장이 우한교민 포용 1주년을 맞아 지난 1년간 방역에 힘써준 공직자들을 격려하고 “지금까지의 노하우를 발판 삼아 철저한 백신 접종 계획을 세우자”고 말했다.
아산시는 29일 시청 상황실에서 오세현 시장 주재로 부서장급 이상 간부들이 참석하는 코로나19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열었다.
오세현 시장은 이날 회의에서 “우리 아산은 전국에서 가장 먼저 K-방역을 시작한 도시다.
누구도 가보지 않았던 길이었기에 주민들의 불안과 반대도 있었지만, 공공 영역에서 초기부터 틀을 잡고 대응해 안정화 단계까지 올 수 있었던 것 같다”며 “지난 시간 함께 해준 동료 공무원 모두에게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이어 “K-방역의 시작이 아산이었듯, 그 마무리까지 우리 아산이 해낸다는 마음으로 백신 접종 계획이 준비되고 있다.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각 부서에서 협력해주길 바란다”며 “백신 준비와 함께 코로나19 선제적 검사와 방역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하자”고 당부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유흥시설 충남도 재난지원금 코로나19 위기가구 긴급지원 법인택시 운수종사자 재난지원금 등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경제적 손실을 본 자영업자 등에 대한 재난지원금 지급 계획이 논의됐다.
오 시장은 “택시 운수종사자의 경우 정부에서 개인택시 운수종사자에게는 100만원, 법인택시 운수종사자는 50만원을 지급하기로 했다.
법인택시 운수종사자의 상대적 박탈감을 고려해 충남도와 아산시가 그 50만원의 차이를 채우기로 했다”며 “3차 재난지원금은 정부 차원에서 진행되고 있지만, 시의 재정 상황 등을 고려해 빈틈을 채울 만한 부분이 있는지 세심하게 살피도록 하자”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는 28일부터 아산시 전 직원를 대상으로 한 코로나19 선제검사에서 1차 검사대상 1633명 전원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아산시는 1차 검사에 응하지 못한 600여명과 유관 시설인 시설관리공단, 문화재단, 경찰서 등 공공시설 종사자에 1600명에 대한 검사를 2월 1일부터 2일까지 이순신종합운동장 선별진료소에 설치된 별도 부스에서 진행한다.
오세현 시장은 “공공기관에는 매일 많은 시민이 오가는 만큼 확진자가 발생할 경우 그 파장이 매우 크다”며 “공직자 모두 빠짐없이 검사에 응해 매일 많은 사람을 만나는 공직자 본인도, 공공기관을 오가는 시민들도 모두 안심할 수 있도록 하자”고 말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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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시민들을 위한 생활문화센터를 확충한다.
[피디언] 삼척시가 지역주민의 일상적·자발적 생활문화 참여공간을 조성하고자 국비 84억 등 사업비 307억원을 투입해 주민의 생활문화 활동 거점인 ‘생활문화센터’를 확충한다’
국민체육문화센터와 삼척 어울림프라자 사업, 정라동 행정복지센터 등 3개소를 추진하고 있는 생활문화센터는 지역 내 유휴시설 리모델링 또는 생활SOC 복합시설 내 조성하는 ‘생활문화공간’이다.
‘2020년 생활SOC복합사업’으로 선정된 ‘국민체육문화센터’는 국비41억원 등 사업비 130억원을 들여 지상 3층 대지면적 91,397㎡, 연면적 4,623㎡인 체육과 문화의 복합건물로
‘국민체육센터’에는 장애인 물리치료실, 다목적체육관, 헬스장 등이, ‘생활문화센터’에는 마주침 공간(방문자 및 이용자들의 네트워크 기능), 주민자율공간(동호회 회합 및 연습 등), 마루공간(무용, 체육 등의 활동연습), 동아리 연습실 등이 갖추게 되어 체육과 문화 기능이 결합된 생활SOC 공급을 통해 시민들의 여가 생활의 기회보장 및 삶의 질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삼척시는 2023년 준공 목표로 지난해 10월 건축설계 제안공모 심사를 마친 후 설계공모 당선 업체와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중이며 올해 11월에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중앙시장과 주차타워 인근에 조성되는 ‘삼척 어울림플라자 사업’은 국비 36억원 등 사업비 130억원을 투입해 지상 3층 연면적 3,564㎡인 가족센터와 생활문화센터, 국민체육센터가 갖춰지는 복합건물로 1층에는 마주침 공간, 공동육아나눔터, 다목적홀, 2층에는 동아리 연습실, 주민자율공간 상담실, 사무실, 3층에는 소규모 다목적체육관 헬스장 등이 들어서게 된다.
이 사업으로 주변 전통시장 등과 연계한 상업·문화·체육시설의 집적화로 시민들에게 문화·체육 등 향유 기획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되며 지난해 12월에 설계공모 업체를 선정했으며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마치고 올해 11월에 본격적으로 공사할 예정이다.
아울러 ‘정라동행정복지센터’는 국비 7억원 등 사업비 47억원을 들여 지상 3층 건축 연면적 1,600㎡ 규모로 정라동행정복지센터 이전 신축과 연계해 지역주민의 생활문화 참여와 다양한 생활문화 활동을 지원할 수 있는 주민자율 공간, 마주침 공간 등 ‘생활문화센터’와 작은도서관을 포함한 ‘생활SOC복합화시설’로 오는 3월에 건축설계공모를 마치고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완료해 11월에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생활SOC복합화사업인 생활문화센터 건립으로 주민들의 생활·문화·체육 등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편익증진과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생활 SOC 복합화 사업 발굴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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