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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부천시민은 수도요금 어떻게 납부했을까?
[피디언] 2020년 부천시민이 수도요금 납부를 위해 가장 많이 활용한 방법은 자동납부로 나타났다.
이후 가상계좌, 간단e납부가 뒤따랐다.
자동납부는 매월 말 통장에서 자동으로 인출되는 방식이다.
말일이 공휴일이면 다음날 납부된다.
시 관계자는 “2개월마다 부과되는 적정 금액을 통장에 넣어두는 방식에 시민들의 반응이 가장 높았다”고 분석했다.
또한 시는 시민 편의를 위한 수납 방법의 영역을 지속해서 넓혀 왔다.
2013년 7월 계좌이체와 사무실 방문 시 신용카드 결제 도입을 시작으로 2014년에는 신용카드 인터넷 결제와 위택스 결제까지 가능해졌다.
2019년에는 통장 잔액이 부족할 경우 체납이 발생하는 사례를 해소하기 위해 신용카드 자동납부를 도입해 시민 불편을 해소했다.
최근 3년간 수납유형별 세부 평균이용률은 자동납부, 가상계좌, 간단e납부, OCR 고지서 신용카드, 신용카드 자동납부, 계좌이체 순이다.
구황삼 수도행정과장은 “항상 시민을 우선하는 자세로 상수도 공기업의 공공서비스를 꼼꼼하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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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2021년 사회복지 통합업무 교육 실시
[피디언] 부천시는 지난 29일 시 담당자와 행정복지센터 사회복지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1년 사회복지 통합업무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개정된 제도를 공유해 이해도를 높이고 시와 행정복지센터의 소통을 강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비대면 온-나라 영상회의로 진행된 이번 교육에 직원들은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교육에 대한 열의를 보여줬다.
사회복지 업무는 개별 사업과 분야별 업무가 매우 다양하고 복잡해 매년 개정되는 내용이 많다.
일선 담당자는 민원인에게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새롭게 변경된 업무 지침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반영해 처리해야 한다.
이에 따라 부천시에서는 사업 담당자가 요약한 사업별 필요한 중요 사항을 담아 책자로 제작하고 사전에 행정복지센터 담당자에게 배포했다.
책자를 활용해 국민기초생활보장 긴급지원사업 코로나생활지원비 의료급여 주거급여 자활사업 등을 교육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일선 담당자와 시 담당자 간 유기적인 업무체계를 구축하고 사회보장급여 신청 및 접수 과정에서 민원을 야기할 수 있는 사례를 줄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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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설 명절 시민 불편 ZERO 청소상황실 운영
[피디언] 부천시는 시민의 불편을 줄이고 생활쓰레기를 효율적으로 수거하기 위해 ‘시민불편 ZERO 청소상황실’을 운영한다.
이와 함께 시민들이 쾌적하고 편안하게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연휴 첫날과 마지막날 생활쓰레기를 특별 수거한다.
청소상황실은 시민 불편 제로와 민원 신속 대처를 위해 연인원 1,213명이 13조로 나뉘어 배치된다.
나흘동안 특별수거일 생활쓰레기 수거와 소각장, 음식물처리장, 재활용품 선별장 등 자원순환시설의 안정적 관리에 집중한다.
권광진 자원순환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고향 방문을 미루신 시민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번 설에는 시에서 펼치고 있는 ‘마음은 고향, 몸은 부천’ 캠페인에 적극 동참해 주시고 가족과 즐거운 연휴를 보내시는 동안 1회용품 사용을 자제하시면서 재활용품 분리 배출에도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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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신한 아이디어 발굴… 부천시 행정 서비스 ‘향상’
[피디언] 부천시는 행정서비스 향상과 시민편익 증대를 위해 2021년 제안제도 활성화 운영 계획을 수립했다.
이번 계획은 제안 제도의 활성화를 위해 시민과 공무원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했다.
시는 2021년 제안 참여 활성화를 위해 시정발전 아이디어 공모전 정책 ‘아이디어 발굴단’ 운영 ‘생활 공감 정책 참여단’ 운영 공무원 ‘1부서 1아이디어’ 발굴 운동 등 다양한 시책을 운영한다.
또한, 우수한 아이디어가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제안에 참여한 시민과 공무원에게 마일리지를 지급하며 우수 제안자에게는 부상금과 인사상 특전이 부여된다.
제안에 참여한 우수 부서에는 시상과 인센티브를 확대할 방침이다.
이 밖에도 시민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다양한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제안 제도 홍보에도 힘쓴다.
온·오프라인 교육 등을 실시해 제안 제도 이해도와 관심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제안제도 활성화를 통해 지속적으로 제도를 개선해 나가겠다”며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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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여성가족부, 여성친화도시 2단계 지정 협약
[피디언] 부천시는 여성가족부와 지난달 29일 여성친화도시 2단계 지정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영상회의로 진행된 협약식에는 정영애 여성가족부 장관과 이종수 부천시 부시장을 비롯해 신규 지정 14개, 재지정 7개 기초자치단체장이 참여했다.
시는 2015년 여성친화도시 신규 지정 이후 ‘희망을 창조하는 여성친화도시 부천’을 비전으로 5대 추진 전략인 ‘참여하는 부천, 일하는 부천, 안전한 부천, 건강한 부천, 즐거운 부천’에 따라 사업을 추진해왔다.
특히 부천시가 2016년 직접 개발하고 운영한 사업인 워킹맘 가사지원서비스는여성가족부 여성친화 우수사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2020년에는 2단계 대표사업으로 일생활균형 사업을 추진하고 양성평등 문화 확산의 거점으로 성장할 일쉼지원센터를 조성 중이다.
이러한 성과로 시는 2019년 여성친화도시 조성 유공 국무총리 기관표창을 수상하고 2020년 12월에는 여성친화도시 2단계로 지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협약에 따라 시는 향후 5년간 양성평등 실현을 위해 부천시 특성에 맞는 여성친화사업을 개발 추진해 성평등 실현도시 3단계 지정에 도전하게 된다.
이종수 부시장은 “부천시가 여성친화도시로 좋은 평가를 받고 2단계 지정을 이룬 것은 여성정책 발전에 애쓴 시민단체의 노력과 협력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2단계에서 시민이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이 실현되는 여성친화도시 부천이 될 수 있도록 민관 거버넌스를 기반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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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완전히 새롭게 선보이는‘진해연구자유지역 명칭’ 공모
[피디언] 창원시는 1일부터 22일간 창원산업의 성장과 혁신의 거점이 될 진해연구자유지역의 명칭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시는 2015년부터 진해연구자유지역을 첨단 산업기술 연구단지로 육성하고자 개발사업을 착수했고 현재 진입도로 조경, 전기공사 등을 진행 중이며 6월경 준공을 앞두고 있다.
진해연구자유지역에는 소재분야의 원천기술 개발과 실용화 연구를 위한 제2재료연구원 건립을 추진 중이다.
한국재료연구원은 해당 지역을 ‘첨단소재 실증 연구단지’로 조성해 제조업 혁신을 지원하는 소재기술 실용화 전진기지를 구축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파워유닛 소재, 금속소재 자립화, 안전소재, 수송기기용 신소재, 수소에너지 소재부품, 정보전자 융복합소재, 바이오소재 등에 대한 실증연구를 진행하고 이를 창원 전략산업과 연계 육성함으로써 침체된 지역 소재부품산업의 활력을 촉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소재분야 창업자 발굴 및 스타트업 기업을 지원해 지역 기술창업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밖에도 소재 R&D 지식산업센터 첨단함정연구센터 스마트 특수선박 지원플랫폼 에너지기술지원센터 등 첨단 산업기술 연구단지라는 이름에 걸맞은 많은 연구기관이 창원산업의 성장과 혁신을 견인하기 위해 착공을 준비 중이다.
특히 민선7기 전략산업으로 중점 육성중인 방위산업의 기반을 다지기 위해 국방과학연구소와 함께 미래형 첨단함정연구센터를 진해연구자유지역에 구축함으로써 지역방위산업 혁신 인프라를 확충하고 국내 방위산업의 명실상부한 메카로 발돋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세계적 수준의 무기체계 및 핵심기술을 개발하고 있는 국방과학 전문 연구기관인 국방과학연구소 유치 및 협업은 지역방위산업 혁신기반 조성은 물론 지역 R&D 역량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다.
또, 소재부품 전문기업 집적화 및 첨단소재 부품산업 밸류체인 구축을 위한 소재 R&D 지식산업센터는 소재부품 신기술 개발 선도 및 국산화를 촉진해 신소재 연구기업·기술창업 47개사 입주, 365명의 고용창출을 목표하고 있으며 조선업 틈새시장 개척과 약 1,600개 업체의 사업 다각화 및 기술지원을 위한 스마트 특수선박 지원플랫폼 기반 구축 사업이 진행되면 498억원의 부가가치 창출과 540여명의 고용창출이 기대된다.
이번 명칭 공모전은 진해연구자유지역에 대한 시민 공감대 형성 및 정책 홍보를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추진되며 향후 표지석 설치시 작명자의 이름을 각인해 자긍심을 고취할 예정이다.
공모는 창원시민 누구나 1인 1건을 제안할 수 있으며 진해연구자유지역의 특징을 상징적이고 창의적으로 표현해 창원시 홈페이지 - 아이디어공모에 인터넷 접수 및 이메일 접수가 가능하다.
시상금은 총 100만원으로 5명에게 수여할 계획이며 독창성, 적합성, 상징성, 파급효과성 등에 대한 종합평가를 거쳐 3월중 시홈페이지 게시 및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류효종 스마트혁신산업국장은 “진해구는 ‘군사도시’의 이미지에서 연구개발·기술혁신·인력양성의 ‘연구도시’로 이미지 탈바꿈 중이다 완전히 새롭게 선보이는 진해연구자유지역 명칭 공모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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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문화누리카드 다양하게 누리자
[피디언] 창원시는 2월 1일부터 통합문화이용권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통합문화이용권사업은 6세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발급하며 전국 문화예술·관광·체육 관련 가맹점에서 이용 가능한 카드이다.
올해는 작년보다 2,495명 많은 27,844명을 지원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1인당 1만원이 증액된 인당 10만원의 카드가 지급된다.
올해 새로 도입되는 자동재충전 서비스로 문화누리카드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자동재충전은 2020년 카드 발급 수급자격을 유지하고 있을 경우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자동으로 재충전되는 서비스이다.
하지만 수급자격 탈락자, 전년도 전액 미사용자 등은 자동재충전 제외대상자이므로 별도의 재충전 절차가 필요하다.
심재욱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문화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문화·여행·스포츠 등의 문화생활의 기회를 제공해 문화적 권리 확보를 위해 노력하겠으며 코로나19의 상황에서 문화누리카드를 비대면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온라인 가맹점 안내, 전화주문 상품 안내 등 적극적으로 홍보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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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친환경’ 유기질 비료 27,749t 공급
[피디언] 봉화군은 올해 4,544농가에 대해 27,749톤의 유기질 비료를 공급지원한다고 밝혔다.
유기질 비료 지원은 축산 부산물을 재활용해 자원화를 촉진하고 토양환경 보전을 통한 지속 가능한 친환경농업의 확대 실천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봉화군에서는 유기질비료 신청 농가의 수요를 반영해서 금년에 국비 18억원 외에 군비 3억2천만원을 추가 확보해 공급물량을 확대 지원하며 봉화군 소재 농지 경작 농업경영체 등록 4,544농가에 대해 27,749톤을 지역농협 및 엽연초생산조합을 통해 연중 공급한다.
비료 종류별 지원 단가는 20kg 1포 기준 유기질비료 3종은 1,600원, 부숙유기질비료 2종은 등급별로 1,300원~1,600원이다.
농가별 공급량은 비종, 신청물량, 신청면적, 재배작물, 10a 당 품목별 전국 평균 신청량 등을 기초로 배정하고 소규모 신청 농가를 배려해 농가별 50포 이하 신청농가에 대해서는 신청물량 전량을 배정했다.
봉화군에서는 향후 공급과정에서 발생하는 농가 포기 물량에 대해서는 농협과 읍면을 통해 주지적으로 포기 물량 조사를 통해 필요로 하는 농가에 재배정해 불용액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봉화군농업기술센터 조준한 소장은 “유기질비료 신청 농가는 경작농지에 대해 사전 토양 분석을 거쳐 과다 시비에 따른 농작물 피해를 주의하고 작물별 적정 시비가 될 수 있도록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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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산불없는 청정봉화 만들기 ‘총력’
[피디언] 봉화군은 산불로부터 산림자원을 보호하고 자연경관을 보존하기 위해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를 봄철 산불방지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산불예방 및 진화 활동에 총력 대응에 나선다.
군은 군청과 읍면사무소에 산불상황실을 설치해 비상상황에 대응하고 산불취약지역의 특별 예방활동과 주민 홍보를 위한 읍면 산불감시원 96명 사역과 신속한 초동진화를 위해 산불전문예방진화대 48명을 본청과 춘양, 명호 3개 지역에 분산 배치해 진화활동에 임하고 있다.
또한, 산불진화용 헬기 1대를 임차해 산불발생 시 골든타임 내 조기진화에 임하도록 대비하고 비상 대기 시에는 공중 계도활동을 실시했다으로써 지상과 공중의 입체적인 산불예방과 진화를 병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작년 11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문수산을 비롯해 선달산, 옥석산, 청옥산 등 18개 지구 7,967ha의 산불발생 위험이 큰 취약지역에 대한 입산을 통제하며 2개 노선, 2.0km의 등산로를 폐쇄했다.
또한, 동절기에는 산림과 인접한 독가촌이나 노후 시설물의 전기누전, 연탄재 화목보일러 등의 관리 부실로 인한 산불이 자주 발생하는 만큼 취약 요인별로 집중 계도 단속이 필요하며 이장회의나 마을방송 등을 활용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해 나아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금년에는 산불요인 사전 제거를 위해 소형파쇄기 5대를 농가에 무상 임대해 농산부산물을 파쇄해 퇴비화 하고 대형산불로 인한 주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주택 인접지에 산불이격공간 조성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봉화군 관계자는“청정 봉화의 울창한 산림을 산불로부터 지키기 위해 군민과 각급 기관단체가 적극적으로 함께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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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의회, 2021년 첫 임시회 열어
[피디언] 봉화군의회는 2월 2일 제 240회 임시회 1차 본회의를 열고 2021년 새해 첫 의정활동을 시작한다.
이번 임시회는 2월 9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이어지며 2021년도 군정주요업무계획을 청취하고 2020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검사위원을 선임하며 주요 안건에 대한 심의·의결에 나선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봉화군 소유 공유재산 1필지와 중앙교회의 사유재산 2필지의 교환을 실시해 공유재산의 가치와 효율성을 높이고자 하는 토지 교환신청에 따른 공유재산 교환계획이 상정됐다.
첫날인 2월 2일은 상정된 안건에 대한 제안 설명을 듣고 3일부터 8일까지 2021년도 군정주요업무보고를 통해 올 한해 군정 사업 및 업무의 전반적인 실태를 점검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임시회 마지막 날인 9일은 상정안건 처리를 끝으로 제 240회 봉화군의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하게 된다.
권영준 봉화군의회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2021년 의정활동의 시작을 알리는 중요한 회기인 만큼 군정발전 방안에 대해 집행부와 끊임없이 대화하고 소통해 주민복지 증진 및 군민 모두가 행복한 봉화를 만드는데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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