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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충주사랑상품권 설 명절맞이 특별판매
[피디언] 충주시가 코로나19로 침체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설 명절맞이 충주사랑상품권 특별판매가 2월 1일부터 지역 내 판매대행점에서 본격 시행된다.
시는 설 명절을 맞아 가계 경제에 보탬을 주고 지역 내 착한소비를 활성화하고자 2월 한 달간 개인 할인구매 한도를 한시적으로 월 50만원에서 70만원으로 확대했다.
또한, 450억원 한도 소진 시까지 10% 특별할인을 시행한다.
충주사랑상품권은 지역 내 판매대행점 67곳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선불형 카드상품권은 전용 앱을 통해 즉시 충전이 가능하다.
충주사랑상품권은 올해 1월 한 달간 95억원이 판매됐으며 지난해 카드상품권 출시 이후 판매량이 지속 증가하는 추세로 10% 특별할인 판매가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상품권 구매자는 연말 소득공제 30%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단, 지류형 상품권은 가맹점에서 사용 시 반드시 현금영수증 발행을 요청해야 하고 카드형상품권은 판매대행점 또는 전용 앱을 통해 한 번만 등록 신청하면 된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충주사랑상품권은 지역 소상공인의 소득 증대 효과와 더불어 가계 경제에도 도움을 주는 착한소비”며 “앞으로도 충주사랑상품권이 지역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800억원 규모의 충주사랑상품권을 추가 발행해 지역 자금의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상품권 활성화와 이용자 편의 도모를 위해 가맹점도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가맹점 등록을 원하는 사업주의 경우 사업자등록증을 지참하고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충주시청 경제기업과로 방문하면 신청할 수 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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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외국인근로자 코로나19 방역 집중 관리
[피디언] 충주시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외국인 근로자 방역관리 강화에 나섰다.
시는 지난 27일부터 오는 2월 5일까지 지역 내 외국인 근로자 용역알선 업체에 대해 코로나19 방역수칙 이행 점검 및 계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계도는 최근 닭 가공업체 CS코리아에서 현재까지 18명의 외국인 확진자가 발생하는 등 외국인 근로자 관리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실시됐다.
특히 인력 알선업체에 의한 외국인 근로자가 연쇄 감염의 매개가 되지 않도록 각별한 경각심을 유지하기 위한 조치다.
점검·계도 대상업체는 ‘직업안정법’에 의해 고용노동부장관이 지방자치단체장에게 지도 감독을 위임한 관내 직업소개사업소 123곳, 인력수급 사업체와 하도급 관계에 있는 인력 도급업체 18곳, 고용노동부 관할 파견인력 허가업소 5곳 등 총 146곳이다.
주요 사항은 외국인 근로자 방역 마스크 필수 착용 발열 등 코로나19 증상 감지 시 즉시 충주시보건소 방문 코로나19 PCR 검사 이행 일상생활 속 개인위생 수칙 등에 대해 대표자가 직접 알선 근로자에게 수시 교육 실시 등이다.
시는 점검을 통해 29일 기준 인력 도급업체 13곳과 직업소개소 10곳 등 조사 계도 조치했다코로나19 PCR 검사는 충주시보건소에서 주간, 주말 포함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시행하며 외국인의 경우, 성명, 생년월일 휴대폰 번호, 거주지 주소 작성 시 검사가 가능하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코로나19 감염을 막아내기 위해서는 기업체와 다중이용시설에의 신속한 검사와 방역 협조가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며 “앞으로도 외국인을 고용하는 사업장 및 고용시설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계도를 실시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는 코로나19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30일 충주산업단지관리공단에 임시 선별진료소를 설치 운영하고 외국인 근로자 210명 대해 PCR 검사를 실시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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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부패방지 시책평가‘우수기관’
[피디언] 서울 강서구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실시한 ‘2020년 공공기관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2등급을 획득하며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019년도 평가 결과에 비해 두 단계 크게 향상된 결과로 구 차원에서 반부패·청렴 시책을 적극적으로 이행한 노력이 반영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부패방지 시책평가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지난 2002년부터 매년 청렴도 측정과 함께 공공기관의 반부패 정책 노력과 효과를 평가하는 것이다.
올해는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공직유관단체 등 총 263개 기관을 대상으로 2019년 11월부터 2020년 10월까지의 각 기관별 부패방지 추진 실적이 종합적으로 평가됐으며 결과는 기관별로 5개 등급으로 분류됐다.
평가 결과 구는 반부패 추진계획 수립 부패방지 제도 운영 반부패 정책성과 반부패 정책 확산 노력 등 4개 부문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으며 총 85.43점으로 2등급을 획득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특히 고위공직자의 반부패·청렴교육 100% 이수, 청렴교육 강사 양성, 반부패·청렴 거버넌스 활동 등 적극적인 반부패·청렴 시책 이행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아 ‘부패방지 제도 운영’과 ‘반부패 정책 확산 노력’ 2개 부문에서 100점 만점을 획득했다.
구는 이번 평가 결과에 그치지 않고 올해도 부패방지 시책이 청렴도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노현송 구청장은 “이번 성과는 전 직원들이 청렴하고 공정한 구정 운영을 위해 노력한 결과”며 “앞으로도 구민에게 신뢰받는 부패 없는 청렴한 강서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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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2020 희망으로 행복을 품다’사례집 발간
[피디언] 강동구가 민·관 협력 통합사례관리 활동사례집 ‘2020 희망으로 행복을 품다’를 발간했다.
구는 복합적인 어려움을 가진 위기가구를 발굴·지원하는 통합사례관리사업의 사례를 홍보하고 사례관리 수행기관별 노하우를 축적·공유하고자 해마다 활동사례집을 발간하고 있다.
8번째로 발간된 이번 사례집에는 사례개입 과정 중 전문가의 슈퍼비전이 제공되는 이야기, 우리동네 사례관리 시행착오 이야기, 사례관리를 하면서 어렵고 보람된 소감 나누기, 동 통합사례관리 활성화를 위한 강동구 추진단과 컨설턴트의 컨설팅 진행과정, 사례관리사 및 복지플래너의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 및 워크숍 등 활동사례를 담았다.
또, 강동구 희망복지지원단과 동주민센터, 그리고 민간기관들이 협력해 사례관리를 수행하는 다양한 활동사례들이 수록됐다.
사례집은 200부를 발간해 보건복지부, 서울시, 자치구 등 공공기관과 관내 민간기관에 배부할 예정이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이번 활동사례집이 사례관리와 복지 업무를 수행하는데 있어 지름길이 되길 바란다”며 “민·관의 협력을 통해 동 중심의 사례관리 지원을 강화해 도움이 필요한 지역주민들에게 체계적인 통합서비스가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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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농가, 가축재해보험 가입하세요~
[피디언] 남해군은 자연재해, 화재, 질병 및 각종사고 등으로부터 피해를 입은 축산농가의 어려움을 덜기위해 가축재해보험 2억 8400만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2억6400만원 보다 7%p 증가한 금액이며 가축재해보험사업은 농가별로 산출된 가축재해보험료의 75%를 지원하고 있다.
보험 가입은 연중 가능하며 보험기간은 보험가입일로부터 1년으로 가입가능 축종은 소, 돼지, 말과 가금류 8종, 기타가축 5종 등 총 16종이다.
가축 뿐만아니라 축사시설물을 대상으로도 가입이 가능하며 보험가입을 희망하는 농가는 보조금를 제외한 자부담 보험료 25%만 부담하면 되고 가까운 지역 농·축협에 방문하면 가입신청을 할 수 있다.
또한, 보조금 지원으로 인해 사실상 자부담은 얼마 되지 않아 축산농가 입장에선 매력적인 보험제도이다.
특히 밀집사육에 따른 사고발생 위험을 낮추고 보험요율 인상 요인을 억제하기 위해 올해 3월부터 가금류의 경우 축종별 사육두수를 기준을 토대로 보험료를 산정하던 방식에서 축산법에 따른 축종별 적정사육두수를 기준으로 변경해 산정한다.
남해군 서기수 축산정책팀장은 “재해보험이 이상기후 변화로 인한 자연재해와 화재 등 재난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는 보험제도인 만큼 관내 축산농가의 경영안정망을 구축하기 위해 앞으로도 가입홍보와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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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견책임손해보험 판매 시작
[피디언] 남해군은 하나손해보험의 맹견 보험 상품 출시를 기점으로 다수 보험사가 순차적으로 관련 보험 상품을 판매할 예정이라고 밝히며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맹견책임보험은 맹견으로 인한 다른 사람의 사망·휴유장애·부상 등 피해를 보상하는 것으로 올해 2월 12일까지 기존 맹견 소유자는 보험에 의무적으로 가입해야한다.
⏶1. 25. 출시 보험사는 하나손해보험이, ⏶2. 12. 이전 출시 보험사는 NH농협손해보험, 삼성화재, 롯데손해보험, DB손해보험, KB손해보험이 있고 ⏶롯데손해보험, 현대해상는 미정이다.
보험 가입비용은 마리 당 연 1만 5천원 수준으로 맹견 소유자의 부담을 최소화했으나, 보상 수준은 개물림사고 시 평균 치료비용을 고려해 실손해액을 보상한다.
이를 통해 피해자들은 적절한 피해보상을 받을 수 있고 맹견 소유자는 위험을 분산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도 가축방역팀장은 “보험가입이 의무화되는 ‘21월 2일 12.까지 맹견소유자들이 반드시 가입할 수 있도록 이장회의, 보도자료, 문자메시지 발송 등을 통해 홍보를 적극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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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2021년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 운영
[피디언] 남해군은 쾌적하고 깨끗한 도시경관 조성을 위해 ‘2021년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는 주민이 직접 현수막, 벽보 및 전단지를 수거해서 군청에 제출하면 수거실적에 따라 보상금을 지급하는 제도로 남해군은 지난 2018년도부터 운영하고 있다.
보상금은 현수막의 경우 장당 3~4천원, 강력접착제 이용 벽보는 매당 2천원, 일반벽보는 10매당 1천원이며 전단은 10매당 200~500원을 지급한다.
참여자로 선발된 주민은 남해군청에서 불법 유동광고물 구분 기준, 수거 방법, 수거 시 안전 수칙 등에 대해서 사전 교육을 받고 본격 정비에 참여하게 되며 주민 정비반은 수시로 모집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곽동아 도시디자인 팀장은 “이번 수거보상제 주민정비반 운영과 주 1회이상의 읍면사무소 및 마을이장의 적극적인 불법광고물 정비 협업을 실시해 남해군의 도시미관 개선을 위해 적극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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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학교급식에 지역 농산물의 안정적 공급 방안 협의
[피디언] 남해군은 지난달 29일 먹거리통합지원센터 회의실에서 남해군먹거리생산자회 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급식에 지역 농산물이 안정적으로 공급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오는 3월부터 관내 30개 모든 학교에 농가와 약정재배를 통해 농산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올해 추진하는 사업에 대한 설명과 함께 지난해 학교급식시 농산물 공급과정에서 드러난 문제점 및 애로사항을 상호 공유했다.
김민철 남해군 먹거리생산자회회장은 “SNS 매체를 활용해 회원 상호간의 지속적인 유대와 남해군 관계부서와 협의를 통해 학교급식에 우수한 농산물이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홍순 감사는 “지난해 학교급식에 상추 등 엽채류를 공급했는데 비닐포장지에 상추를 소포장하면 1~2kg정도는 상품성에 문제는 없으나 4kg이상일 경우에는 짓물러지기도 해 상품성이 떨어져 클레임이 발생하였으므로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5kg 규격의 포장박스를 제작해 지원해 줄 것”을 요청했다.
민성식 유통지원과장은 인사말과 함께 “남해군 먹거리생산자 임원을 포함한 회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지난해 영양교사들로부터 남해산 농산물 식재료가 품질이 좋고 신선하다는 평을 들었다”며 “올해는 전 학교로 공급함에 따라 물량이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므로 상품성 향상을 위한 포장박스 제작 지원 요청에 대해 긍정적으로 검토하겠으니 자부심과 책임감을 가지고 안전한 농산물을 생산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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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온·오프라인 동물복지 설문조사 개시
[피디언] ’2022년 반려동물 인프라 구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남해군이 ’동물복지 기본계획‘ 수립을 위해 남해군민을 대상으로 동물복지 의식 설문조사를 진행한다.
남해군이 추진하는 ‘2022년 반려동물 인프라 구축 사업’은 반려동물로 인해 발생하는 사회적 갈등을 완화하기 위한 사업으로 동물관련 산업의 건전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현재 위탁 영 운영 중인 동물보호센터를 남해군에서 직영하는 방안 등이 포함돼 있다.
남해군은 동물보호센터 직영을 위한 시설 및 부대시설 건립을 지원 방안 등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설문조사서는 총 24항목으로 2021월 1일 28. ~ 2. 10.까지 진행된다.
남해군민 누구나 읍·면사무소에 비치한 설문 조사서를 작성하거나, 남해군 홈페이지에 접속해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다.
관내 등록동물 소유자에게는 별도로 문자발송을 통해 온라인 설문조사를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도 가축방역팀장은 “본 설문조사는 동물복지 기본계획수립, 동물보호센터 설치 지원 신청, 주민설명회 개최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며 “익명 참여로 이루어지며 통계적 목적 외로는 사용되지 않으니, 바쁘시더라도 꼭 참여해 소중한 의견을 내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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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코로나19 극복 소상공인육성자금 지원사업 시행
[피디언] 남해군이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남해군 소상공인들에게 경영안정자금 지원을 위한 소상공인 융자사업을 펼친다.
남해군은 지난해 307개 점포에 총 60억원 규모의 융자사업을 시행했으며 올해는 36억원 한도 내에서 금융기관이 융자를 해주고 남해군은 연 2.5%의 이자를 1년간 지원하게 된다.
사업 추진 실적 추이에 따라 융자 한도는 지난해 수준으로 증액될 수 있다.
소상공인 육성자금 사업은 2월 1일부터 시행되며 지원대상은 남해군 소상공인으로 상시 근로자가 5명 미만인 도·소매업, 음식, 서비스업과 상시 근로자가 10명 미만인 제조, 건설, 운수업 등이다.
다만 사치향략 업종과 휴·폐업중이거나 지방세 체납이 있는 사업장은 지원이 제외된다.
남해군 지역활성과는 “이번 사업이 자금난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소상공인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서민경제에 기여될 것이다”고 밝혔다.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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