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밀양시, 금연지도원 위촉. 금연 환경 조성한다
[피디언] 밀양시는 금연 환경을 조성하고 간접흡연으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기 위해 금연지도원을 위촉하고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밀양시 현재흡연율은 17.6%로 전년도 18.9%에서 1.3% 감소됐으며 흡연율 감소 유지와 시민들의 간접흡연 피해 방지를 위해 금연지도원의 지속적인 활동이 요구된다.
이에 시는 적극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금연지도원 6명을 위촉해 금연구역에서의 흡연행위자에 대한 지도, 금연구역의 시설 기준 이행 상태점검, 금연 환경조성과 지역사회 금연홍보 및 금연, 교육 지원 업무 등 금연지도원들의 활동을 기대하고 있다.
김영호 건강증진과장은 “금연지도를 통해 지역 내 흡연율을 감소시키고 함께 코로나-19 예방 활동 등 시민들이 간접흡연으로부터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1-29
-
밀양시, 카카오톡채널 운영
[피디언] 밀양시는 카카오톡채널을 개설하고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카카오톡채널은 전 국민이 사용하는 메신저인 카카오톡에서 운영하는 서비스로 누구나 손쉽게 카카오톡에서 ‘밀양시청’을 검색해 채널을 추가하고 밀양소식을 받아볼 수 있다.
시는 채널 개설 홍보를 위해 2월 14일까지 채널 가입 이벤트도 개최한다.
이벤트는 채널 가입한 화면을 캡처해 참여할 수 있다.
밀양시는 카카오톡채널을 비롯해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카카오스토리, 유튜브 등 다양한 SNS를 통해 시정소식, 행사·축제, 관광정보 등을 게재하고 시민과 소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박일호 시장은 “카카오톡채널 운영으로 많은 시민과 국민들에게 보다 쉽게 밀양 소식을 전달할 수 있게 됐다 많은 시민들이 채널에 가입해 시가 제공하는 행정서비스를 빠짐없이 누렸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1-01-29
-
“김해시, 설 연휴 종합대책 추진”
[피디언] 김해시는 설 명절을 맞아 시민들이 보다 편안하고 안전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2월 14일까지 중점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휴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대책 특별 교통 대책 물가안정 및 체불임금 대책 각종 재해·재난 대비 대책 시민보건 안전 대책 시민불편 해소 대책 따뜻하고 검소한 명절 분위기 조성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 등 8개 분야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종합상황실을 중심으로 총 275명이 비상 근무체제에 돌입한다.
우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보건소 방역소독반 운영, 대중교통 마스크 착용 의무화 개선명령 이행, 유흥주점·숙박시설 등 중점·일반관리시설 지도점검, 장사시설 1일 추모객 총량 예약제 실시 등을 중점 추진키로 했으며 의료 공백 방지를 위해 당직의료기관 및 당번약국을 지정해 24시간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하면서 대량 환자 발생 시 즉시 대응할 수 있도록 응급진료상황실과 연계한 대응체계를 마련하고 필요 시 신속대응반 출동 및 현장응급진료소를 설치할 예정이다.
귀성길 대책으로는 고속·시외버스 운행을 현행 체제로 유지하면서 교통수요증가 시 예비차 투입 등 탄력적으로 증회 운행하고 전통시장, 터미널 등 주·정차 혼잡구간에는 민·관·경 합동 교통관리반을 배치해 집중 교통관리를 실시한다.
설 연휴 동안 생활쓰레기로 인해 시민들이 불편을 느끼지 않도록 불법투기단속반 및 쓰레기불편신고센터를 정상 운영하며 각종 상하수도 민원 처리를 위한 복구반 운영, 가축분뇨 등 기타 오폐수 관리, 불법광고물 정비를 통해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한다.
또한 기초생활보장수급자 13,900세대에 명절위로금을 전달하고 지역내 사회복지시설, 보훈단체 등을 위문해 설을 맞아 소외되는 시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허성곤 김해시장은 “설 연휴기간이 코로나19 재확산 방지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전 공무원이 힘을 모아 방역 대책에 중점을 두면서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들도 손 씻기와 마스크 쓰기 등 개인방역 수칙을 꼭 지키고 안전을 위한 이동 자제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1-01-29
-
“김해시 일자리지원센터 접근성 높이고 비대면 구인구직 확대 취업자 감소 극복”
[피디언] 김해시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인한 취업자 수 감소를 극복하기 위해 시 일자리지원센터 접근성을 높이고 비대면 구인구직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무엇보다 포털사이트에서 김해시 고용이나 구인, 구직 등의 연관 단어를 검색해도 시 일자리지원센터 홈페이지가 나타나도록 개선했다.
최근까지는 김해시 일자리나 일자리지원센터를 검색하거나 시청 홈페이지를 경유해야 일자리지원센터 홈페이지로 들어갈 수 있었다.
시 일자리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는 구직자가 원하는 조건을 적용해 현재 구인 중인 기업체의 구인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구인게시판, 공채속보 등을 통해 다양한 구인구직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또 시에서 추진하는 일자리 지원사업도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시는 올해부터 비대면 면접 상시 지원과 비대면 채용박람회 개최로 비대면 구인구직을 확대하고 일자리 정보를 보다 널리 알리기 위해 공공기관 5곳에 키오스크를 설치, 운영한다.
시는 비대면 구인구직 활성화를 위해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운영 중이다.
카카오톡에 ‘김해시 일자리지원센터’를 친구 추가하면 매주 관내 직종별 구인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으며 1대1 상담도 가능하다.
또 김해여객터미널, 메가마트 등 다중이용시설 7개소에 일자리게시판을 운영해 이용객에게 매주 업데이트된 구인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일자리 원스톱 안내시스템 구현과 정보 제공을 위한 일자리가이드북을 제작, 배포하는 등 코로나19 영향으로 악화된 고용시장에 비대면 일자리정보 제공과 취업 지원을 통해 구인구직난 해소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1-01-29
-
김해시 스마트공장 구축 추진 도내 최다
[피디언] 김해시는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사업’으로 2019~2020년 경남에서 가장 많은 401개 스마트공장 구축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역 제조산업 혁신과 생산성 증가 등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스마트공장 구축사업을 하고 있으며 2019년 참여기업 200개소, 2020년 참여기업 201개소로 2년 동안 총 401개 기업이 참여하는 등 2022년까지 4개년 목표인 600개소 구축에 파란불이 켜졌다.
당초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사업은 국비 50%, 기업 자부담 50%로 운영됐으나 기업들의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경남 스마트공장 보급 확산 종합 계획'에 따라 경남도와 시가 각각 10%를 추가 지원해 기업 부담률이 30%로 낮아졌다.
정부 통계에 따르면 스마트공장 구축으로 기업들은 평균 고용 2.2명 증가, 생산성 30% 증가, 불량률 43% 감소, 원가 15% 절감 효과를 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참여 기업을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한 결과 만족한다고 답한 비율이 86.4%로 높게 나타났고 만족 이유로는 제조현장 개선이 77.4%로 집계되는 등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사업이 기업 경쟁력 강화와 기업 만족도 최상이라는 일거양득의 효과를 나타냈다.
예컨대 주촌면 자동차부품기업인 W사는 스마트공장 구축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스마트공장 고도화를 통해 구축 전 대비 매출 14% 증가, 생산성 12% 증가, 고용률 7% 증가 등의 효과를 보고 있으며 2022년도에는 구축 전 대비 매출 34% 증가, 생산성 22% 증가, 고용률 10% 증가 등을 예상하고 있다.
W사 대표는 “스마트공장 도입으로 제품 관리가 용이해지고 제조환경이 개선되면서 직원들의 업무 효율 증가와 업무스트레스 감소로 생산성은 향상되고 불량률이 감소하면서 매출 증가로 이어진 것 같다”고 말했다.
허성곤 시장은 “중소기업이 많은 우리 시의 특성상 스마트공장 구축은 지역경제 활성화에 필수이기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스마트공장 구축 효과가 뛰어난 것에 매우 만족한다”며 “재정적 지원뿐 아니라 기업들의 애로사항에도 귀를 기울여 관내 기업들의 성장과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1-01-29
-
허성곤 김해시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참여
[피디언] 허성곤 김해시장은 27일 어린이 보호 최우선 문화 정착과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
2020년 행정안전부에서 시작된 이번 릴레이 챌린지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안전괄호 포즈’를 취하는 사진을 촬영한 뒤 SNS에 올리고 다음 참가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지난 20일 허성무 창원시장 지명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이날 허 시장은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이라는 피켓을 든 사진을 자신의 SNS에 올렸다.
허 시장은 “우리 아이들의 안전이 제일 중요한다.
어린이 교통안전 문화가 범국민적으로 확산되고 아이들이 안전한 김해를 위해 보행로 정비와 시내 주요도로 50km, 보호구역30km 안전속도 5030정책 시행 등 사각지대가 없도록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허성곤 시장은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 충남 서천군 노박래 군수,김해시의회 송유인 의장, 김해교육지원청 조경철 교육장 세분을 지명했다.
2021-01-29
-
예비사회적기업 ㈜한오멜, 어려운 이웃에 선물 상자 전달 이벤트
[피디언] 거제시 예비사회적기업 ㈜한오멜은 지역주민들과 취약계층을 연결한 선물 상자 배달 사회공헌 이벤트를 지난 12월부터 올 1월까지 실시했다.
이번 “나도 묵고 니도 묵고”라는 독특한 행사명의 이벤트는 ㈜한오멜의 기획으로 사회적기업가 육성 사업 창업팀의 지원을 받아 거제시민 당첨자 10명을 통해 취약계층 7명, 아동복지시설 5곳에 간식 상자를 선물했다.
거제시민만 응모 가능했던 이번 이벤트는 10명의 당첨자와 취약계층을 연결해 당첨자의 이름으로 선물을 전달하는 방식이다.
당첨자 tyhhoho님은 “이런 좋은 일에 동참하게 되어서 너무 기쁘다”며 뿌듯함을 전했고 매칭으로 선물 상자를 전달받은 어르신들과 아동복지시설 관계자들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오멜 관계자는 “사회봉사에 관심은 있어도 직접 실천하기는 쉽지 않기에 작은 관심으로도 함께 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기획하게 되었는데, 이벤트에 대한 반응이 좋아서 계속해서 착한 이벤트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1-01-29
-
거제시, 일하는 저소득층 대상 희망키움통장 가입 희망자 모집
[피디언] 거제시는 일하는 저소득계층에게 자립을 위한 목돈 마련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자산형성사업인 희망키움통장 가입대상자를 오는 2월 18일까지 모집한다.
희망키움통장Ⅰ은 일하는 기초생활보장 생계·의료급여 수급가구의 근로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40%의 60%이상인 가구로 본인이 매월 5만원 또는 10만원을 적립하고 3년 만기 후 탈수급이 되었을 때 본인적립금과 국가의 근로소득장려금을 함께 받을 수 있다.
희망키움통장Ⅱ는 기초생활보장 주거·교육급여 수급가구 및 차상위 계층으로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의 50%이하로 현재 근로·사업소득이 있는 경우 신청이 가능하며 가입자는 근로활동을 하면서 매월 10만원씩 적립하면 근로장려금이 월10만원이 추가로 적립되며 3년간 근로활동 유지 등 별도의 상담과 교육을 받아야 한다.
또한 기초생활수급 생계급여가구 중 근로·사업소득이 있는 만15~39세 청년을 대상으로 한 청년희망키움통장은 근로·사업 소득 공제액 10만원을 공제해 통장에 적립하고 본인소득에 따라 매월 장려금을 추가 지원하는 사업으로 3년 이내 탈수급 하면 공제액 및 장려금을 지원 받을 수 있다.
청년저축계좌는 3개월 이상 사업·근로소득이 있으며 소득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 50% 이하인 주거·교육급여 또는 차상위 가구의 만15~39세 청년은 신청이 가능하며 매월 10만원을 저축하면서 3년간 근로활동을 지속해야 하며 교육이수 및 국가공인 자격증을 취득해서 정부지원금을 지원 받을 수 있다.
2021-01-29
-
동두천시 최용덕 시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피디언] 동두천시 최용덕 시장은 1월 29일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은 교통안전 문구가 담긴 피켓을 들고 인증 사진을 찍어, SNS에 게시한 뒤, 릴레이를 이어갈 다음 참가자를 지목하는 방식이다.
최용덕 동두천시장은 김광철 연천군수의 지목을 받아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으며 이날 오후 동두천시 공식 페이스북에 인증샷을 올렸다.
최용덕 시장은 “어린이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교통안전 문화 조성은 우리 어른들이, 그리고 국가가 할 일”이라며 “올해 동두천초등학교 등 관내 11개 초등학교 어린이 보호구역의 교통안전표지판, 미끄럼방지포장 등 안전시설물을 중점적으로 개선해,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통행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올해 동두천초등학교를 비롯한 관내 41개 어린이보호구역에 교통신호등 2개소, 노랑신호등 2개소, 무인단속카메라 13개소, 미끄럼방지포장 7개소, 옐로카펫 10개소를 설치하고 신천초등학교 통학로 개선사업을 시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지난해 12월 9일 행정안전부가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사업으로 시작해, 현재 모든 단체장이 참여하고 있다.
동두천시장은 양주시장,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교육장, 동두천소방서장을 다음 주자로 지목했다.
2021-01-29
-
김포시, 건설공사 안전점검 수행기관 선정
[피디언] 김포시(시장 정하영)는 건설공사 정기안전점검과 정밀안전점검 등을 수행 할 점검수행기관 11개 업체를 선정했고 안전점검 수행기관 명부에 등록했다고 밝혔다.기존 건설공사의 안전점검은 시공자(피허가자)가 전문기관을 직접 선정해 점검을 시행했으나, 안전점검의 객관성과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해서 '건설기술진흥법'이 개정됐으며 앞으로 발주자(허가자)가 시에 등록된 11개 점검 수행 기관 중에서 지정해 안전점검을 실시해야 한다.
안전점검 대상은 시설물 안전과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제1·2종 시설물, 지하 10m 이상 굴착하는 건설공사 등이다.
시는 현재 계획 중인 건설공사 현장부터 이번에 등록된 안전점검수행기관을 반영할 계획으로 전체 11개 기관 중 사업수행능력평가에 따라 수행기관이 지정된다.이번에 시 안전점검 수행기관으로 등록된 업체는 셀파코퍼레이션, 반석안전, 천우 한국건설안전기술원, 제이엘건설연구소, GT엔지니어링, 한세이엔씨, 대한이앤씨, 동우기술단, 엔스컨, 정진이엔씨이다. 김영대 건설도로과장은 "건설공사 안전점검 수행기관 선정을 통해 보다 내실 있고 체계적인 안전점검이 시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1-29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