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무안군, 코로나19 무안11번 확진자 발생
[피디언] 무안군에 따르면 2월 1일 코로나19 임시시설에 격리 중이던 해외입국자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고 무안11번으로 확진됐다고 밝혔다.
확진자는 지난30일 인천공항에 도착 후, KTX를 타고 나주역에 도착해 무안군 음압차량을 이용해 코로나19 임시격리 시설로 이동했고 이동 동선과 별도 접촉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무안군 관계자는 “인천공항검역소에 기내접촉자 파악 요청 의뢰 예정이며 확진자에 대해서는 전라남도에 격리병상의뢰 진행중이고 임시시설은 방역 소독을 완료했다”며“마스크 상시 착용, 5인이상 사적 모임 자제, 실내 주기적 환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코로나19 예방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2-01
-
백군기 용인시장, “어린이 통학 안전 위해 보행환경 개선”
[피디언] “어린이 안전을 가장 최우선으로 쾌적한 보행환경을 조성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해나가겠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1일 기흥구 마북동 교동초를 비롯한 6개 초교 일원을 방문해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는 보행환경 조성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현장 점검은 시민들이 백 시장의 SNS에 어린이들의 통학 안전을 위해 보행로를 개선해달라는 불편 신고를 다수 접수한 데 따른 후속 조치로 이뤄졌다.
먼저 백 시장은 LED를 활용한 활주로형 횡단보도를 설치해달라는 민원이 접수된 수지구 상현동 소현초와 기흥구 공세동 공세초, 보라동 나산초, 동백동 중일초를 찾아 횡단보도 보행안전 여건을 직접 살폈다.
이와 관련 시는 지난달 28일 어린이 보호구역 등 30곳에 야간이나 폭우 등에도 시야 확보가 용이한 활주로형 횡단보도를 설치한다고 밝힌 데 대해 현재 각 구청과 용인동·서부경찰서와 설치장소를 논의하고 있다.
이에 백 시장은 “활주로형 횡단보도는 교통사고 예방에 효과적인 만큼 이번 추가 설치 계획에 이들 초등학교 일원도 포함되도록 적극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지난해 시는 처인구 둔전초와 기흥구 구갈초 등 어린이 보호구역 7곳과 동백역 등 상업지역 5곳에 이 횡단보도를 시범 설치한 바 있다.
이어 백 시장은 기흥구 동백동 어정초와 마북동 교동초를 방문해 좁은 보도폭을 비롯한 통학로 보행환경 불편사항을 직접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백 시장은 관계부서 담당 공무원에게 “어린이들이 마음 놓고 학교를 오갈 수 있도록 인도 폭을 넓히고 안전 휀스를 설치하는 등 다각적인 대안을 마련해 보행환경을 개선하라”고 지시했다.
이와 관련 기흥구는 어정초를 비롯한 교동초, 영덕동 흥덕중 일원에 안전한 보행환경을 만들기 위해 올 상반기 완공을 목표로 인도폭 확보, 차양 시설 설치, 보도 정비 등 공사를 하고 있다.
이 밖에도 어린이 보호구역 안전 강화를 위해 옐로카펫 설치와 미끄럼 방지 포장 등 교통안전 시설물 개선에도 집중하고 있다.
아울러 구는 관내 초·중·고등학교 통학로 개선을 위해 각 학교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연차별 사업계획을 수립해 2024년까지 안심 통학로를 만들어나갈 방침이다.
2021-02-01
-
안양시의회 음경택의원 대한민국 의정대상 수상
[피디언] 안양시의회 음경택 의원은 2020년도 활발한 의정활동으로 일 잘한 의원으로 선정되어 2020년대한민국지방의회의원 의정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대한민국의정대상선정위원회 사무국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시상식을 비대면으로 진행했으며 국회의원 13명과 지방의원 5명 그리고 의정활동지원국민대상 2명 등 총 18명이 선정됐으며 묵묵히 소임을 다하는 의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긍정적인 의정활동에 대한 가치와 노력을 평가해 수상자를 결정했으며 선정위원회는 더 일 잘하는 의원이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음의원은 수상소감을 통해 집행기관에 대한 감시와 견제의 역할에 충실하면서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으로 잘못된 관행과 행정을 바로잡는데 앞장서왔다며 앞으로도 부지런한 의정활동을 통해서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 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2021-02-01
-
화순군, 설 연휴까지 거리두기 2단계 연장
[피디언] 화순군은 1일 코로나19 확산에 대응해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오는 14일까지 2주간 연장한다고 밝혔다.
전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3차 대유행의 기세가 완전히 꺾이지 않자 ‘수도권 2.5단계, 비수도권 2단계 방역단계’를 2주 연장하기로 했다.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도 유지된다.
화순군은 정부 방침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지침,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등 방역지침 관리를 강화하기로 했다.
설 연휴에 직계 가족이라도 거주지가 다르면 5인 이상 모임을 가질 수 없다.
위반하면, 감염병예방법제83조에 따라 1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시설별로 유흥시설, 홀덤펍 집합 금지 노래연습장, 실내체육시설 오후 9시 ~ 익일 05시 운영 중단 식당·카페 오후 9시 ~ 익일 05시 포장·배달만 허용, 5명 이상 예약·동반입장 금지 숙박시설 객실 수의 2/3 이내 예약 제한 종교시설 좌석 수의 20% 이내 참여 제한 등 2단계 방역 수칙을 그대로 유지한다.
다만, 파티룸은 기존 집합금지 조치에서 오후 9시 ~ 익일 05시 운영 중단으로 실외 겨울 스포츠시설은 오후 9시 ~ 익일 05시 운영 중단 조치를 해제하는 등 일부 방역 수칙은 조정됐다.
화순군은 지역 사회 전파 위험성이 높다고 판단해 1일부터 14일까지를 ‘설 대비 특별방역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설 연휴를 포함해 코로나19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한다.
설 연휴에 화순군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정상 운영하고 전체 경로당과 봉안시설은 운영을 중단한다.
요양원·요양병원 등 감염 취약 거주시설은 1:1 전담 공무원을 지정해 밀착 관리하고 중점·일반 관리시설의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특별 점검한다.
이에 앞서 군은 지난 1월 21일과 28일 화순소방서 한국가스안전공사, 민간 전문가와 합동으로 전통시장, 터미널 등 코로나19 방역 상황과 시설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화순군 관계자는 “우리 군은 오는 14일까지 설 특별방역 대책을 추진해 코로나19 지역 유입과 확산을 차단하겠다”며 “이번 설은 가족과 친지 방문을 자제해 주시고 다른 지역에 사는 가족과 친지에게 고향 방문을 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2-01
-
코로나19·한파 속 소외이웃을 지켜라 성북구 나눔 릴레이
[피디언] 코로나19 장기화와 한파로 그 어느 때보다 힘겨운 나날을 보내고 있는 소외이웃을 위해 성북구 지역사회가 팔 걷고 나섰다.
나경은 취약계층 그리고 돌봄 및 방역 최일선의 관계자를 위해 마스크 31,480장을 성북구에 전달했다.
비알텍스도 방역물품 나눔을 통해 소외이웃과 방역 관계자를 응원했다.
비알텍스는 지난해 9월 항균 마스크 2만장을 기부한데 이어 12월에도 손소독제 9,360병을 성북구에 전달했다.
저소득 어르신에게 깨끗한 소리를 선물한 사례도 있었다.
독일보청기 미아점은 청력감퇴로 소통에 어려움이 있어도 보청기 구입이 어려운 저소득 어르신을 위해 지난 22일 1,500만원 상당의 보청기를 지원했다.
스포츠의류 제조업체인 원도어패럴은 소외이웃이 든든한 설을 날 수 있도록 백미 10kg 200포와 라면 100상자를 기부했다.
소외이웃을 위해 입주민이 십시일반 성금을 모은 공동주택도 있다.
장위3동 래미안장위퍼스트하이아파트 입주민은 십시일반으로 성금 322만원을 모아 28일 성북구에 전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지역사회 곳곳에서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지속적으로 이어지는 기부로 소외이웃은 마음까지 든든한 겨울을 나고 행정은 코로나19 대응에 역량을 집중할 수 있었다”고 강조하면서 “힘든 시기를 보내는 이웃을 위해 복지 수혜자가 아니라 협력자를 자처하며 기부해 주신 성북구 각계각층 구성원께 감사와 존경을 보낸다”는 소감을 밝혔다.
2021-02-01
-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2월 14일까지 연장
[피디언]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와 비수도권의 2단계 조치가 2월 1일부터 오는 14일까지 2주 더 연장됐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는 확진자가 다시 증가하는 상황으로 재확산의 위험성이 높고 설명절 확산 위험 등을 고려해 현재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와 방역 기준을 설 연휴가 끝날 때까지 2주간 그대로 연장했으며 설 연휴에도 수도권 2.5단계, 비수도권 2단계의 현행 거리두기와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조치가 적용된다.
이전 거리두기 단계와 마찬가지로 수도권 2.5단계, 비수도권 2단계를 유지하고 지자체의 자율적 판단에 의한 단계 하향 및 사적모임 금지 등 특별방역조치도 완화가 불가하도록 전국 공통조치로 결정했다.
완화가 불가한 조치는 거리두기 단계조정 시설별 오후 9시 이후 운영시간 제한·중단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시설별 이용인원 제한유흥시설 5종, 홀덤펍에 대한 집합금지 등 5개 사항이다.
군 관계자는 “군민들과 자영업자의 어려움을 고려해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완화되길 바랐지만 최근 확진자가 다시 증가해 정부방침에 따라 2단계가 유지되어 안타깝다” 며 “금번 연장 된 사회적 거리두기를 통해 군민들이 방역수칙을 잘 준수해 주길 바라며 군에서도 올해 합천 지역사회 내에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방역관리를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설 연휴기간에도 방역지침을 잘 준수해 지키고 나와 이웃을 위해 정부와 우리군의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에 적극 협조 부탁드리며 개개인의 생활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한다"고 전했다
2021-02-01
-
서울 강서구, 이웃돕기 성금 전달식
[피디언] 서울 강서구는 1일 오후 구청장실에서 캐스트윈으로부터 저소득 주민을 위한 성금 1천만원을 전달받았다.
기탁금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독거어르신, 한부모가정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된다.
노현송 구청장은 “어려운 시기에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캐스트윈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더불어 사는 따뜻한 나눔문화가 지역사회에 널리 퍼져 나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02-01
-
양주시 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1년 1월 비대면 월례회의 개최
[피디언] 양주시 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달 29일 2021년 1월 월례회의를 비대면으로 개최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온라인 영상회의로 진행한 이 날 회의에는 강석원 남면장, 박주수 공동위원장 등 17명의 협의체 위원이 참여했다.
회의에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생계 유지에 어려움을 겪는 복지사각지대 내 위기가정 해소 방안을 비롯해 동절기 취약계층 발굴·지원 등에 대해 논의하고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강석원 남면장은 “올해도 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복지취약계층 선제적 발굴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복지역량을 강화하는 구심체 역할을 수행해달라“고 말했다.
2021-02-01
-
아산시, 코로나19 지역내 확산 차단 방지 신속 대응 조치에 대한 시정브리핑
[피디언] 아산시 1일 오후 3시 시청브리핑실에서 최근 발생한 코로나19에 대한 역학조사 및 신속대응을 통한 전수조사에서 전원 음성판정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이날 구본조보건소장은 지난 1월28일~29일 사이 일가족 4명과 밀접촉자 2명의 확진자가 발생된 사항에 대해 역학조사 및 확산 방지를 위한 신속한 조치 대응에 대해 브리핑을 실시했다.
주요 내용은 지난 1월28일 코로나19 발열과 근육통 증세로 262번의 확진자가 발생되어 자녀 2명과 배우자까지 일가족 4명이 감염되어 보건소 감염병 대응팀 역학조사관 등 12명이 동선과 밀접촉자를 확인한 결과,자녀 2명중 1명인 263번은 고등학교 신입생 새내기 캠프와 학원에서 공부하고 참가한 이력이 확인되어 학원 2개소에 밀접 접촉자 17명과 새내기캠프 참가학생 71명에 대한 전수조사를 하는 과정에서 263번 확진자가 다닌 학원 운행버스기사가 확진되어 학원에 다니는 학생 전원과 학원관계자 등 338명을 지난 1월30일부터 31일까지 이순신 종합운동장 선별검사소에서 전수조사를 실시했으며267번 확진자는 262번 확진자 자녀 264번 확진자 친구로 확인 267번 확진자의 동선에서 학원에서 공부한 이력이 확인되어 관련학생과 종사자등 28명을 전수조사 했으며 다행이도 결과 대기자 1명, 검사 예정자 3명 이외 두 곳의 학원생 등 379명이 음성판정 됐다.
음성판정 이후에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중이며 이 건과 관련된 자가격리자는 총 62명이며 14일간 자가격리 및 일일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
구본조보건소장은 최근들어 우리시도 가족간 감염과 무증상자 감염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로 코로나19 선제적 검사와 신속한 역학조사 등 신속한 조치를 실시하고 있으며 감염전파 예방 및 시민의 안전한 생활을 영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으며시민여러분께서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생활방역 준수와 사회적거리두기를 가족내에서도 지켜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1-02-01
-
‘21년, 강원도 설맞이 도내산 우수축산물 할인행사 추진
[피디언] 강원도는 코로나19 및 아프리카돼지열병 국내 발생 지속에 따라 위축된 소비심리 회복과 한돈 소비촉진을 위해 설맞이 축산물 할인행사를 농협중앙회와 지역 농·축협, 양돈농협과 함께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도내 9개 농·축협 21개 하나로마트에서 2.11.까지 동시에 진행되며 소비자는‘20년 전국 축산물 브랜드경진대회에서 입상한 도내 브랜드 축산물을 부위별 20~30%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또한, 계란 가격 상승에 따른 안정화 대책은 중앙정부와 협력해 농축산물 할인쿠폰사업을 활용, 도내 하나로마트를 통해 2월 11일까지 20%할인·판매 중이며 원활한 계란 공급을 위해 유통업체점검 등 소비자의 가계 부담을 줄이기 위한 노력을 다각적으로 추진 중이다.
강원도 농정국에서는 다양한 홍보·마케팅으로 축산물 소비시장 개척과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며 향후 사육두수 증가, 소비침체, 수급 불균형 등 발생시 축산물 소비촉진 활성화 등 적극적인 대처로 축산물 수급 안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1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