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울진군 보건소장 개방형 직위 공모
[피디언] 울진군은 2월1일 자로 공석이었던 보건소장 직위에 조수현 전문의를 임용했다.
울진군은 지난 2020년 7월, 지역의료서비스 강화를 위해 보건소를 보건사업과와 건강증진과의 2과 체제로 확대 개편했고 그에 따라 공석이 된 보건소장 직위를 개방형직위로 지정해 전문성을 갖춘 외부 인사를 공모했다.
조수현 신임 보건소장은 67년생으로 전북대학교를 졸업했으며 외과 전문의로서 국립소록도 병원에서 의무사무관으로 공직생활을 시작한 후 법무부 서울지방교정청 부이사관으로 퇴임했고 최근까지 전북 무주군 보건의료원장으로 근무한 이력의 소유자로 환자진료와 보건사업 경험을 두루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전찬걸 울진군수는“지역보건의료기관의 장으로서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질병예방 관리에 중추적인 역할을 다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2-01
-
울진군, 2020년 주요업무 종합평가 실시
[피디언] 울진군은 효율적인 조직운영과 경쟁력 제고를 위해 2020년 주요업무 자체 종합평가를 실시, 업무 추진실적이 우수한 6개 부서를 선정했다.
이번 평가는 본청, 직속기관, 사업소로 구성된 부서평가와 10개 읍면 평가로 나누어서 공모사업 선정실적 등 정량지표와 친절운동 추진실적 정성지표를 혼합해 실시했다.
평가항목별 해당부서 채점 후 최종 군정조정위원회 심의 · 의결을 거쳐“최우수”에 도시새마을과와 울진읍,“우수”에 사회복지과와 매화면,“장려”에 복지정책과와 온정면을 선정했다.
최우수 부서에 선정된 도시새마을과는 공모사업 선정 실적과 사회적기업 우선 구매율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고 울진읍은 GAP 인증농가 확대율, 지방세 체납액 정리율 등 각 분야에서 골고루 좋은 점수를 받았다.
우수 부서에 선정된 사회복지과와 매화면은 천절운동 추진평가에서 각각 최고점을 받았고 장려 부서에 선정된 복지정책과는 언론보도 실적 분야에서 온정면은 신속 집행율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전찬걸 울진군수는“부서 간 선의의 경쟁을 유도해 우수부서에 인센티브를 제공함으로써 열심히 일하는 공직 분위기를 조성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확실한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주요 업무 자체 종합평가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만족을 넘어 감동을 줄 수 있는 행정서비스 제공으로 군민 모두가 행복한 울진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1
-
울진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2월14일까지 유지
[피디언] 울진군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조치를 2월 1일부터 14일까지 2주간 유지한다고 발표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는 확진자가 다시 증가하는 상황으로 재확산의 위험성이 높고 설명절 확산 위험 등을 고려해 확산저지를 위해 거리두기를 지속 강화하기로 했다.
중대본에서는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수도권 2.5단계, 비수도권 2단계를 유지하고 지자체의 자율적 판단에 의한 단계 하향 및 사적모임 금지 등 특별방역조치도 완화가 불가하도록 전국 공통조치로 결정했다.
완화가 불가한 조치는 거리두기 단계조정 시설별 오후 9시 이후 운영시간 제한·중단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시설별 이용인원 제한유흥시설 5종, 홀덤펍에 대한 집합금지 등 5개 사항이다.
울진군은 지역경제와 확진자 추세 등을 감안해 완화조치를 지속적으로 건의했으나, 최근 전국적인 집단감염이 급증해 정부지침 비수도권 2단계 유지가 불가피해, 방역 강화 조치를 2주간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전찬걸 울진군수는“군민들과 자영업자의 어려움을 고려해 경제와 방역이 공존하는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안을 위해 노력하였지만 최근 확진자가 다시 증가해 정부방침에 따라 2단계가 유지되어 안타까운 마음이다”며“군민들이 생활방역을 잘 유지해 확진자가 올해 발생하지 않고 있으며 안정적인 방역관리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설 연휴기간에도 방역지침을 잘 준수해 청정울진을 지키고 나와 이웃을 위해 정부와 우리군의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에 적극 협조 부탁 드린다”고 강조하며 개개인의 생활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2021-02-01
-
부안군의회 장은아 의원,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동참
[피디언] 부안군의회 장은아 의원이 지난달 29일 자치분권 2.0 시대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는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했다.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는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대통령 소속 지방자치분권위원회가 지난해 12월 시작한 것을 계기로 지방자치 주체인 주민중심의 자치분권 실현에 대한 소망을 공유하기 위한 취지에서 시작됐다.
챌린지 참여자는 자치분권 2.0시대에 대한 자유로운 의견을 담아 촬영한 사진을 SNS 등에 게시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면 된다.
김제시의회 김영자 의원과 정읍시의회 이남희 의원의 지목을 받아 이번 챌린지에 참여한 장은아 의원은 “지난해 지방자치법 전면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주민참여 기회가 확대되고 지방의회의 독립성과 전문성 강화를 위한 기반이 마련됐다”며 “지방자치가 실시된 지 30주년을 맞이하는 2021년에는 자치분권 2.0시대의 개막과 주민이 주인이 되는 실질적 주민자치 실현을 위해 의회가 앞장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1
-
부안군, 마실 공영주차장 임시 무료 개방 추진
[피디언] 부안군은 설 명절을 맞아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전통시장 등을 이용하는 군민들의 주차편의 향상을 위해 마실 공영주차장을 오는 28일까지 임시 무료 개방한다고 밝혔다.
옛 농협 부안군지부 부지에 조성된 마실 공영주차장은 총사업비 44억원을 들여 주차장면적 2469㎡, 지상 2층 규모에 주차면수 99면을 설치했다.
지난해 9월 공사를 착공해 지난달 완공했으며 이번 임시 무료 개방을 통해 나타난 시설물 개선점 등을 보완해 오는 3월부터 유료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마실 공영주차장은 24시간 무인으로 운영되며 주차가능차량은 주차장 높이를 고려해 승용차와 승합차, 1톤 화물차로 제한된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마실 공영주차장이 완공돼 매우 기쁘다”며 “임시 무료 개방을 통해 전통시장 및 주변 상가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고 인근 불법 주정차가 근절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2-01
-
부안군, 농어민 공익수당 신청·접수
[피디언] 부안군은 오는 4월 30일까지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농어민 공익수당을 신청·접수한다고 밝혔다.
농어민 공익수당은 농어업·농어촌이 가지고 있는 공익적 기능의 보전과 증진을 통해 지속가능한 농어업·농어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농어민에게 지급하는 수당이다.
군은 지난해 7022농가에게 지급했던 것을 올해는 어가와 양봉농가까지 확대해 총 9644농어가에게 연 60만원을 일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급요건은 신청년도 1월 1일 기준으로 이전 2년 이상 연속해 도내 주소와 농업경영체를 두고 있는 농어가와 전북도에 양봉농가로 등록돼 있는 양봉농가이다.
다만 농어업외 종합소득이 3700만원 이상이거나 직불금 등 부정수급자, 지급대상자와 실제 거주를 같이하면서 세대를 분리한 경우 등은 지급대상에서 제외된다.
부안군 관계자는 “농어민 공익수당을 통해 농어가 소득 안정과 농어민의 삶의 질 향상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농어촌의 공익적 기능을 지속적으로 보전하고 증진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1
-
부안군, 국산밀 산업 발전계획 수립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피디언] 부안군은 지난 1월 29일 군청 3층 중회의실에서 권익현 부안군수를 비롯한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안군 국산밀 산업 발전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코로나19’와 관련해 마스크 착용, 손 소독제 비치 등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며 개최된 이날 보고회는 용역업체인 한국식품연구원으로부터 용역의 최종보고를 듣고 참석자들의 의견을 듣는 순으로 진행됐다.
용역을 맡았던 한국식품연구원 김의웅 박사는 국내 밀산업 현황과 ‘20년 정부가 발표한 제1차 밀 사업 육성 기본계획 분석을 통해 부안군 국산밀 산업 발전을 생산·가격경쟁력·품질경쟁력·소비분야에 맞추어 방향을 제시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고품질원맥 생산 및 홍보·판로확대를 위해 모든 행정력을 기울이겠다”며 “부안군이 우리밀 산업의 메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1
-
부안군, 2021년 제8회 부안마실축제 전면 취소
[피디언] 부안군 대표축제인 2021년 제8회 부안마실축제가 코로나19 확산 예방 등을 위해 전면 취소됐다.
부안마실축제제전위원회는 지난달 29일 전체회의를 열고 오는 5월 개최 예정이던 2021년 제8회 부안마실축제를 전면 취소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제전위는 이날 회의에서 코로나19 장기화 및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 등에 따른 축제 개최여부 뿐만 아니라 비대면 방식의 온라인 축제 개최여부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를 위해 제전위는 지난해 말부터 두 차례에 걸친 분과위원장 회의를 개최해 축제 추진방향에 대한 사전 의견수렴 절차를 진행해왔다.
회의 결과 유래 없는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축제의 정상적인 개최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고 온라인 축제 개최 역시 지역사회에 미치는 영향력이 미미한 점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최종 취소를 확정했다.
이는 전북 14개 시군 대표축제 중 2021년 최초의 취소 결정으로 코로나19 장기화에 적극적이고 선제적인 대응을 보인 것이다.
김진태 제전위원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부안마실축제를 취소하는 것은 매우 안타까운 일이지만 지금은 군민의 안전과 코로나19 위기극복이 더 중요하다”며 “절감한 축제예산은 장기화된 코로나19로 힘겨워 하는 군민을 위해 사용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1-02-01
-
부안군 드림스타트, 구강검진 및 충치 zero 사업 추진
[피디언] 부안군 드림스타트는 학령기아동 20명을 대상으로 오는 2월 방학기간 동안 매주 화요일 구강교육 및 구강검진을 실시할 예정으로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20명의 아동을 4회로 나누어 검진을 하기로 했다.
충치zero 프로그램은 부안군보건소 구강보건사업과 연계해 충치예방 교육, 올바른 칫솔질, 연령별 구강 관리법, 치아우식증 및 치주질환의 원인과 진행과정, 구강질환의 예방법 등 구강교육과 무료 구강검진을 실시해 불소도포 및 치아 홈 메우기를 하고 치료가 필요한 아동들에게 치과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드림스타트관계자는 “이번 구강검진 충치zero사업 추진으로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 형성 및 충치 조기발견과 치료로 아동의 건강한 성장발달 도모 및 구강건강증진이 향상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01
-
문경,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준비도 착착
[피디언] 문경시는 코로나19 백신접종이 2월부터 시작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안전하고 신속한 예방접종을 위한 준비에 착수했다.
시는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위한 추진단 및 지역협의체를 구성하고 접종센터를 지정했다.
추진단은 상황총괄, 백신 수급관리, 위탁의료기관 현장점검, 접종센터 운영, 관내 예방접종 홍보, 이상반응 관리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코로나19 예방접종 자문 및 업무 협의, 의료인력 지원, 접종 이상 반응 시 신속 대응, 응급환자 이송, 예방접종센터의 치안 및 교통 관리 등에 대한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경찰, 소방, 약사회, 간호사회, 지역의사회 등 다양한 기관이 참여하는 지역협의체를 구성해 유기적인 협조에 나설 예정이다.
시는 정부에서 지정한 예방접종 우선순위에 따라 2월부터 시작해 11월까지 전 시민의 70% 접종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백신접종을 위한 위탁의료기관은 기존의 독감 예방접종에 참여했던 의료기관 중 적합한 곳을 선정해 지정할 예정이며 접종센터는 문경시민운동장 내 온누리 스포츠센터로 선정했다.
후보지로 관내 공공시설 등 여러 곳이 논의되었으나, 노약자, 장애인 등 시민의 접근성과 접종대상자 대기 환경, 예방접종의 안전성 등을 충분히 고려해 선정했으며 백신 공급 즉시 접종이 가능하도록 준비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고윤환 문경시장은 “백신이 공급되는 즉시 접종할 수 있도록 철저한 사전 준비를 하고 있다”며 “예방접종으로 집단면역이 형성될 때까지 시민 안전을 위해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1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