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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천면, 설맞이 이웃사랑을 위한 “행복키트” 전달
[한국Q뉴스] 설 명절을 앞둔 지난 2월 8일 여주시 ‘흥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설 명절을 앞두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기 위한 ‘행복키트’를 관내 52가구에 전달했다.
‘행복키트’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가족 및 이웃과의 관계가 소원해지는 가운데 소외된 이웃에게는 단비와 같은 선물이다.
행복키트 안에는 쌀, 라면, 김, 간편국, 식용유, 간장 등 식료품이 들어있는 선물꾸러미로 작게나마 설 명절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게 마련했다.
이날 행복키트를 전달받은 김OO 어르신은 “경로당에도 가지 못하고 집에만 있으려니 외롭기도 하고 적적한데 직접 찾아와 살펴봐주시고 게다가 선물까지 주시니 위로를 받은 것 같아 기분이 좋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허인무 흥천면장은 “먼저 이웃돕기 성금을 후원해 주신 모든 분들이 있어 이러한 선물이 만들어졌다 매우 감사하다는 마음을 전하고 싶다 그리고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협의체 위원분들에게 감사를 드린다 지속적으로 관내 위기가구나 복지사각지대에 있으신 분들을 살펴보겠다”고 전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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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 명절 ‘福꾸러미’ 전달
[한국Q뉴스] 지난 8일 강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설 명절을 맞이해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 세대를 위해 ‘福꾸러미’ 선물세트 42상자를 준비해 각 마을 부녀회장님들과 함께 따뜻한 명절을 함께 하고자 하는 마음을 담아 전달했다.
2021년을 맞이해 협의체에서는 지난해에 이어 ‘강천행복마차’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고 지원대상자를 확대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목표를 두고 더불어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모든 위원들이 함께 역량을 모으기로 했다.
첫 번째 사업으로 설 명절 ‘福꾸러미’ 사업을 추진하며 며칠 전부터 협의체 위원들과 부녀회장님들이 명절 선물 준비를 위해 꾸러미 상자, 보자기, 떡국, 소고기, 한과, 배도라지청을 직접 주문하고 세심하게 포장했다.
권영일 위원장은 “올 설 명절도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자녀들의 방문이 적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홀로 계신 저소득층 어르신들께서 명절을 쓸쓸히 보내시는 것은 아닌지 걱정이 많이 된다 협의체에서 준비한 복꾸러미가 어르신들께 작은 위안의 선물이 되기를 바라고 외롭지 않은 명절을 보내셨으면 하는 바람이다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에 지역사회 여러 단체들과 협력해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김주남 강천면장은 “협의체에서 관내 저소득층 어르신들이 설 명절을 잘 보낼 수 있도록 ‘복꾸러미’를 준비해 주시고 또한 부녀회장님들께서 아침부터 나오셔서 함께 포장도 해주시고 각 가정마다 직접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펴 주셔서 감사하다 이번 명절은 코로나로 인해서 사회적으로는 거리두기를 시행하지만, 이웃을 생각하는 아름다운 마음은 항상 함께하는 따뜻한 명절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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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면이장협의회, 이웃사랑 성금 210만원 기탁
[한국Q뉴스] 지난 8일 대신면 이장협의회에서는 신축년을 맞이해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성금 210만원을 대신면에 전달했다.
대신면 이장협의회는 살기 좋고 풍요로운 대신면을 만드는데 이바지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서도 물심양면으로 앞장서고 있다.
이번 성금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에 처한 관내 지역주민들을 위해 43개 각 마을 이장님들께서 십시일반으로 마음을 모았다.
대신면 이장협의회에서는 “코로나로 인해 새해를 맞이하는 주민들의 마음이 마냥 가볍지만은 않겠지만 다시 힘내서 코로나를 함께 극복하자는 취지로 이 성금을 모았다 앞으로도 힘든 일에 앞장서며 솔선수범하는 이장협의회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신면행정복지센터 연순흠 면장은 “지역주민들을 위해 일선에서 최선을 다해주시는 이장님들에게 늘 감사하는 마음뿐이다 보여주신 따뜻한 마음 지역주민들에게 널리 나누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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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찬 고령, 행복한 군민”을 향한 4년의 노력과 발자취
[한국Q뉴스] 고령군은 민선6기 고령군정의 변화와 발전상을 담은‘대가야고령 군정백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간된 군정백서는 민선6기 4년동안 군민과 함께 호흡하고 소통하며 발전해 온 고령의 발전상과 정책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고 앞으로의 군정을 추진하는데 있어 지침서로 활용하기 위해 제작됐다.
민선6기의 발자취와 성과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700여 쪽의 본편과 화보집 2권으로 구성된 ‘대가야고령 군정백서’는 일반현황, 주요성과, 분야별 성과, 의회 현황, 부록 등의 순으로 구성됐으며 사진으로 보는 민선6기 30대 뉴스 등 각종 현황자료와 사진을 수록해 가독성을 높였다는 평이다.
곽용환 고령군수는“대가야 고령의 오늘은 역사의 강줄기를 따라 달려 왔고 역사로 자리잡은 민선6기 역시 쉼 없이 전진하고 발전해 왔기에 그러한 발자취를 오롯이‘대가야고령 군정백서’에 담고자 노력 했다.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을 위한 소중한 기록으로서 군정백서가 활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고령군은 군정백서를 관내 주요 기관단체 등에 배부할 예정이며 홈페이지를 통해 군민 누구나 편하게 볼 수 있도록 게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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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신혼부부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신청하세요”
[한국Q뉴스] 창원시는 8일부터 3월 5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1년 신혼부부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사업 접수를 받고 있다고 9일 밝혔다.
2019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신혼부부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은 경남도내 최초로 시행하고 있으며 올해로 3회째이다.
시는 청년들이 경제적인 이유로 결혼을 미루거나 기피하지 않도록 무주택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 완화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신혼부부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대상은 기준중위소득 180%이하 무주택 신혼부부, 혼인신고일 기준 7년 이내, 금융기관으로부터 전세자금 대출을 받고 공고일 현재 부부 모두 창원시에 주소를 둔 무주택 신혼부부로서 위의 조건을 모두 충족하면 된다.
지원내용은 전세자금 대출잔액의 1.2퍼센트 이내 최대 100만원까지 연1회 지원하며 자녀가 있는 가정은 자녀 1명당 지원금에서 20퍼센트를 가산해 최대 150만원까지 지원하게 된다.
이정근 환경도시국장은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 해소와 주거 안정 기여를 통해 출생률도 높아지길 기대한다”며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올해에는 다자녀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도 함께 병행해 결혼·양육·주거정책에 온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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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어린이집연합회 법인분과, 장학금 110만원 기탁
[한국Q뉴스] 정읍시 어린이집 연합회는 9일 정읍시청을 방문해 지역인재 육성에 써달라며 정읍시민장학재단에 장학금 11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어린이집 연합회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십시일반 따뜻한 마음을 모아 마련했다.
김선화 분과장은 “새 학기를 시작하는 지역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 위해 장학금 기탁을 결정했다”며 “아이들이 바르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질 좋은 보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유진섭 이사장은 “인재 육성이 곧 지역 발전의 디딤돌이라고 생각한다”며 “학생들에게 꿈 실현을 위한 희망이 될 수 있도록 따뜻한 마음을 소중히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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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수급자 이명지 어르신, 따뜻한 지역사랑 ‘화제’
[한국Q뉴스] “돌아보면 고된 인생을 살았지만 이렇게 나눌 수 있어 오히려 행복하다”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건설 현장 일용근로를 통해 어렵게 모은 돈을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으로 기탁한 어르신의 사연이 화제가 되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 이명지 할머니는 지난 8일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내장상동 주민센터에 장학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장학금은 자신이 젊은 시절 배우지 못한 서러움으로 건설 현장 일용근로를 하며 한푼 두푼 아껴 모은 돈이다.
특히 이명지 할머니는 국가로부터 지원되는 공적 급여로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기초수급자로 알려지면서 더 큰 감동을 주고 있다.
이명지 어르신은 “돌아보면 고된 인생을 살았지만 이렇게 나눌 수 있어 오히려 행복하다”며“기탁 금액이 너무 적어 염치없지만 어려운 환경에서 꿋꿋하게 공부하는 지역 학생들을 위해 쓰였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상민 동장은 “어르신 본인도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에서 타인을 위해 베푸는 마음에 감동했다”며 “기부자의 마음을 본받아 이웃과 함께 따뜻한 내장상동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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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설 명절 앞두고 소외계층을 위한 기탁 릴레이 이어져
[한국Q뉴스] 설 연휴를 앞두고 정읍시에 성금·품 기탁 행렬이 이어지고 있어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덕천면에 소재한 양돈농가 5곳 대표들이 9일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해달라며 온누리 상품권 550만원을 덕천면에 전달했다.
양돈농가들은 “작은 나눔이지만 온누리 상품권 나눔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과 주변의 어려운 이웃이 따뜻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며 “미약하나마 우리 지역의 소외된 이웃에게 사랑을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되어 고맙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단풍미인한우 영농조합법인은 같은 날 정읍시에 방문해 400만원 상당의 사골 팩 30박스와 떡국 떡 30박스를 전달했다.
이날 기탁된 물품은 정읍시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새벽 인력시장 일용직 근로자들에게 든든하고 따뜻한 한 끼로 제공될 예정이다.
이평면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유기농비건도 이날 유기농 쌀과자를 전달했다.
유기농 현미로 만든 쌀과자는 코로나19와 추운 날씨로 어려움을 겪고 있을 중증 장애인 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유진섭 시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꾸준한 관심을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전달된 물품은 요즘같이 고된 하루를 보내는 이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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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공무직노동조합, 단체협약 체결 ‘시정발전에 온 힘’
[한국Q뉴스] 정읍시와 전국공무직노동조합은 9일 2020년 정읍시 공무직노동조합 단체협약을 체결하고 노사 간 시정발전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시와 공무직노조는 9일 유진섭 시장을 비롯한 시측 교섭대표 최간순 총무과장과 노조측 교섭대표 이권로 위원장 등 교섭위원 2명이 참석한 가운데 단체협약을 체결했다.
정읍시 공무직원 319명으로 구성된 전국공무직노동조합 정읍시지부는 그동안 2년 주기로 근로자의 복리후생 등의 근로조건에 대해 정읍시와 단체교섭을 진행해 왔다.
이번 단체협약은 지난해 9월 7일 노동조합의 교섭 요구를 시작으로 실무교섭을 실시했으며 이를 통해 전문, 총칙 등 106개 항, 부칙 7개 항에 합의했다.
단체협약 주요 내용은 퇴직금 제도와 장기 재직 휴가, 근무시간 중 노조 활동 보장 등이다.
유진섭 시장은 협약식에서 “최일선에서 공무직의 권익 신장과 복지증진, 건강한 조직문화 정착에 노력해 준 노동조합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단체협약 체결로 공무직 조합원들이 일과 삶의 균형 속에서 자부심을 갖고 근무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조합원들의 다양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소통해 노동조합이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권로 위원장은 “유진섭 시장 이하 교섭위원들의 노력으로 오늘 단체협약을 체결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단체협약으로 근무환경이 개선되는 만큼 조합원들도 시와 시민들에 대한 행정서비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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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귀농 농업창업자금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신청자 모집
[한국Q뉴스] 정읍시 농업기술센터는 귀농 초기 주거 부담을 완화하고 귀농인의 안정적 정착지원을 위한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신청자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농업자금을 활용해 신용 및 담보대출을 저금리로 실행하고 대출금리와 저금리와의 차이를 정부예산으로 지원하는 이차보전사업이다.
대출금리는 연 2%이며 상환방식은 5년 거치 10년 원금균 등 분할상환 방식이다.
세대당 대출한도는 농업창업자금 3억원, 주택구입 자금은 7,500만원이다.
대출금액은 대출한도 내에서 대상자의 사업실적과 대출 취급기관의 대상자에 대한 신용 및 담보 평가 등 대출 심사 결과에 따라 최종 결정된다.
신청대상은 사업 신청연도 기준 만 65세 이하 세대주로서 도시지역에서 1년 이상 거주하다 농촌지역으로 전입한 지 만 5년이 경과하지 않은 귀농인과 귀농·영농교육을 100시간 이상 이수한 재촌 비농업인이다.
특히 재촌 비농업인의 경우 농업창업자금만 신청 가능하며 사업신청일 현재 농촌지역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이 돼 있어야 하고 최근 5년 이내에 영농경험이 없는 경우에만 신청이 가능하다.
단, 농업 외 타 산업 분야에 전업적 직업을 가진 자나 농업 외 타 산업 분야의 사업자등록증 소지자는 지원할 수 없다.
사업 신청은 오는 2월 16일까지 거주지 읍면동에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추후 선정심사위원회의 심층 면접을 통해 최종 대상자를 확정할 예정이다.
이완옥 소장은 “우리 시를 제2의 행복 삶터로 선택한 귀농인들이 안정적으로 농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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