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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해동문화예술촌, 문화가 있는 날 ‘앙코르 해동’ 공연 프로그램 추진
[한국Q뉴스] 담양 해동문화예술촌이 문화가 있는 날 ‘앙코르 해동’ 공연 프로그램을 새롭게 진행한다.
해동문화예술촌은 지역민과 담양을 찾는 방문객 모두가 코로나19로 지친 일상을 위로받고 생기를 잃었던 원도심에 활력을 주고 문화적 삶을 향유 할 수 있는 단비 같은 공연을 준비했다.
앙코르 해동에는 전통국악, 연극, 뮤지컬, 올드 팝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마련되어 있으며 첫 공연은 3월 27일 토요일 오후 5시 ‘신중편 트리뷰트’로 곱창전골 사토 유키에와 떠돌이별 임의진이 2021년 첫 공연을 개시한다.
이와 더불어 현재 식당 내 5인 이상 모임 금지로 인해 매 공연마다 지역주민들이 참여해 직접 만든 담양다운 친환경 음식을 대신해 담양 특산품 홍보를 진행하며 군민과 함께하는 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다.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에 진행하는 ‘앙코르 해동’ 프로그램의 관람은 무료이며 자세한 사항은 해동문화예술촌 홈페이지, SNS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양초롱 관장은 “문화가 있는 날은 지역 공연 예술인의 역량강화와 네트워크 확장을 위해 기획됐다”며 “해동문화예술촌이 지역주민과 담양을 찾는 나들이객에게 특색 있는 볼거리를 제공하고 공연 예술인들의 전문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장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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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기본형 공익직불금’접수 시작
[한국Q뉴스] 영천시는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다음달 1일부터 5월 31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받는다.
기본형 공익직불제는 소농직불금과 면적직불금으로 구분되며 소농직불금 대상이 아니면 면적직불금을 받게 된다.
소농직불금은 농가를 대상으로 경작면적 0.5ha이하, 소유면적 1.55ha미만 등의 7가지 지급 요건을 모두 충족 시 면적에 관계없이 연 120만원을 지급한다.
면적직불금은 농지면적을 구간별로 ‘농업진흥지역 논·밭, 비진흥지역 논, 비진흥지역 밭’ 3단계로 구분해 ha당 100 ~ 205만원의 단가를 적용해 지급한다.
신청농지는 종전의 쌀·밭·조건불리직불의 대상농지 요건을 충족하면서 ’17년~’19년까지 3년 중 1회 이상 해당 직불금을 정당하게 지급받은 농지 등이다.
다만, 농지전용·처분, 무단 점유 농지, 임대차 계약이 종료된 농지, 등록제한자가 소유한 농지 등은 지원이 제외된다.
지급 대상자는 농업 외 종합소득이 37백만원 미만이고 지급대상 농지 등에서 농업에 종사하는 농업인 등으로 ’16~’19년 기간 중 직불금을 1회 이상 정당하게 지급받은 자이며 신규자는 지급대상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대상 농지가 여러 읍·면·동에 분산되어 있는 경우에는 가장 넓은 농지가 있는 읍·면·동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이때, 코로나19로 인해 읍·면·동의 접수기간 및 시간이 상이할 수 있으니 사전 확인 후 방문이 필요하다.
한편 영천시는 지난해 새로 시행된 기본형 공익직접지불금을 12,931농가를 대상으로 188억 7천만원을 지급했다.
이는 기존 지급됐던 쌀·밭·조건불리 직불금보다 2배 이상 증가한 금액으로 농민들의 소득 향상에 기여한 바 있다.
최기문 시장은 “기본형 공익직불금은 농업활동으로 공익기능을 증진하는 농업인의 소득안정을 지원하는 제도인 만큼 해당 농업인 모두가 누락 없이 사업을 신청할 수 있도록 신청 준비와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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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모두를 위한 무장애 도시 수원 조성 활성화 기대
[한국Q뉴스] 수원시의회 조미옥 의원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무장애 도시 조성 조례’가 지난 19일 공포되어 시행됐다.
‘무장애 도시 조성 조례’는 최근 무장애 도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수원시에서도 무장애 도시 조성을 선제적으로 추진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조례는 시민 스스로 주체라는 인식을 가지고 무장애 도시 조성에 대해 이해하며 생활 속에서 무장애 도시 조성을 적극 실천하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시민의 책무를 규정하고 있다.
이에 따라, 무장애 도시가 장애인·노약자·어린이 등 특정인을 위한 것이 아닌 수원시민 모두에게 필요하다는 사회적 인식 변화를 이끌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무장애 도시 조성을 위한 조사·연구 등의 사업 등을 지원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무장애 도시 조성에 유공이 있는 공무원 및 시민·기관·단체를 대상으로 포상할 수 있도록 법적 근거 마련해 무장애 도로 공원, 공공건물 등의 조성이 활기를 띨 것으로 예상된다.
조 의원은 “무장애 도시에 대한 사회적 인식 변화가 이뤄질 수 있도록 금번 조례에 시민의 책무를 규정했다”고 밝히며 “모든 수원시민이 시설을 이용하거나 접근·이동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생활환경이 조성된 무장애 도시 수원으로 거듭나는 데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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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함께 영천愛서 살아봐요~
[한국Q뉴스] 영천시 정책기획실에서는 지난 22일 영천역에서 ‘영천 인구 11만 달성’을 위해 영천 주소 갖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정책기획실 직원들은 아침 출근시간대에 대구·경주 등에서 출근하는 근로자와 철도를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주소 이전 시 받을 수 있는 혜택은 물론, 살기 좋은 우리 동네의 좋은 점 알리기에 힘썼다.
영천시는 2인 이상 전입세대에게 전입지원금 30만원 지급, 넷째 자녀 출산 시 최대 1,300만원까지 출산양육지원금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전입·출산 지원 정책을 추진 중이다.
특히 누구나 살고 싶고 살기 좋은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시민 불편 사항을 개선하는 소소한 것부터 코로나19를 극복하고 민생경제를 활성화시키는 주요 정책 수립까지 시민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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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한 박물관 유물 관리와 체계적 운영 위한 근거 마련
[한국Q뉴스] 수원시의회 조문경 의원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박물관 유물 수집 및 관리 조례’와 ‘수원시 박물관 관리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가 19일 공포됐다.
그간 타 지자체의 공립박물관에서 구체적인 기준 없이 재량에 따라 과도한 유물 보상금을 지급하는 등 유물 취득과 관리상의 문제가 다수 발생해 국민권익위원회의 개선권고가 있었다.
이에 따라 이번 조례를 제정해 수원시 박물관의 유물취득 기준과 절차를 체계적으로 개선할 수 있도록 했다.
기존의 유물 취득 절차는 유물감정위원의 감정평가에 의존하면서도 분야별 감정위원 확보에 대한 규정이 없고 감정위원의 전문성과 책임성이 결여될 여지가 있었다.
또한 유물 수집의 평가 기준과 절차에 투명하지 못한 부분이 있었다.
조례는 유물 구입 시 예비평가, 감정평가, 최종심의 순으로 3차례에 걸친 심의체계를 마련하고 감정평가 시에는 유물 분야별로 3인 이상의 전문가를 위원으로 구성하는 근거를 마련해 유물 취득절차의 객관성을 확보하도록 했다.
또한, 수집유물에 대한 소장 경위와 출처를 확인하도록 규정함과 함께 각 위원회는 서식에 맞는 유물평가서와 회의록을 작성하도록 해 유물 취득의 책임성과 투명성 또한 확보할 것으로 기대된다.
조문경 의원은 ”박물관의 유물 수집 절차와 평가 기준을 정확히 해 객관적이고 투명한 유물 수집과 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며 “조례 시행을 통해 박물관의 체계적인 운영이 이뤄질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조 의원이 함께 발의한 ‘수원시 박물관 관리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는 유물 수집 및 관리에 관한 규정을 별도의 조례로 분리 제정함에 따라 본 조례에 명시되었던 관련 규정을 삭제하고 박물관 전시실 재정비와 방역 등 박물관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박물관의 휴관 일을 월 1회에서 주 1회로 변경한 내용을 담고 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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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수칙 위반하면 ‘원스트라이크 아웃’
[한국Q뉴스] 전주시가 좀처럼 잦아들지 않는 코로나19 확산세를 잡기 위해 방역수칙 위반 업소에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즉시 적용하기로 했다.
최명규 전주 부시장은 22일 비대면 브리핑을 통해 “22일부터 오는 28일까지 일주일간을 전주시민 ‘긴급 멈춤’ 주간으로 정했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는 각종 사모임과 소모임, 동호회 활동을 자제하고 불가피한 경우가 아니라면 타 지역 방문도 중단해 주시고 장례식이나 예식 등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행사에 가급적 참여하지 말아 달라”고 호소했다.
최명규 부시장은 “시민들의 일상을 보호하기 위해 총 807명으로 구성된 특별점검반을 꾸려 향후 1주일간 유흥주점과 콜라텍, 단란주점, 감성주점 등 유흥시설 5종과 홀덤펍, 실내체육시설, 노래연습장, 실내체육시설 등 다중이용시설 1만4592곳에 대해 강력한 현장점검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최 부시장은 이어 “점검 결과 방역수칙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적용해 집합금지를 내리고 과태료도 부과할 방침”이라며 “확진자가 다수 발생한 업종에 대해서는 해당 업종의 모든 시설업주와 종사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전수검사를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전주에서는 지난 2월 피트니스발 집단 발생 이후 확진자 수가 지속적으로 늘어 이달 15일부터 21일까지 일주일 동안 발생한 확진자가 46명에 달한다.
1일 확진자 수는 평균 6.57명이고 감염재생산지수는 1.18명으로 직장과 다중이용시설 등 일상생활 속에서 확진자가 잇달아 발생하고 있다.
이와 관련, 전주시는 이날 유흥시설과 방문판매업 등 중점관리시설의 업종별 협회 대표자와 시 방역담당부서가 함께 코로나19 방역 관련 긴급 간담회를 열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자율점검을 강화해줄 것을 강력히 요청했다.
최 부시장은 “우리가 한마음으로 대응하면 코로나19는 극복할 수 있다”며 “여러분의 힘을 믿고 전북도, 중앙정부와 함께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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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의회, 경기도 제3차 공공기관 이전 광주시 유치 결의안 채택
[한국Q뉴스] 광주시의회는 22일 본회의장에서 개의된 제28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경기도 제3차 공공기관 이전 광주시 유치 결의안’을 채택했다.
이 결의안은‘새로운 경기, 공정한 세상’이라는 경기도의 도정가치를 반영한 제3차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유치 계획을 적극 환영하는 마음을 담아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를 위해 시의원 전원이 공동 발의했다.
결의안에서는 경기동부의 중심지이자 공정성·균형발전이라는 이전계획의 취지에 완벽히 부합하는 광주시의 입지조건을 강조하며 경기도 전역의 균형발전과 수도권 2,600만 주민의 식수 공급을 위한 희생으로 치열하게 살고 있는 광주시민을 위해 이번 제3차 공공기관 이전은 반드시 광주시로 유치되어야 할 것이라는 내용을 담고 있다.
결의안을 대표 발의한 박현철 의원은 “이재명 도지사의‘특별한 희생에 따른 특별한 보상’이라는 도정철학이 광주시에 실현되기를 염원하며 수도권정비계획법 등 중첩규제로 고통을 받는 40만 광주시민의 마음을 담아 결의한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의 공공기관 이전은 이번이 세번째로 경기관광공사 등 8개 기관의 이전을 결정한 바 있다.
3차 공공기관 이전은 경기연구원 등 7개 기관의 이전을 추진하며 광주시를 포함한 17개 시·군 대상으로 공모를 통해 4월 심사를 거쳐서 5월경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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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화섭 시장, 전해철 행안부 장관 만나 정책건의
[한국Q뉴스] 윤화섭 안산시장은 22일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을 만나 전국대도시시장협의회 주요 안건과 안산시 지역현안과 관련한 정책을 건의하고 다양한 의견을 논의했다.
이날 세종시 행정안전부를 방문한 윤 시장은 개정된 지방자치법과 관련한 특례시 관련 현안을 비롯해, 안산시 도농복합도시 전환을 위한 지방자치법 개정 방안 등에 대해 적극 건의했다.
시는 단원구 대부동을 대부면으로 전환하기 위해 기존 일반시 가운데 농·어촌 특성을 가진 지역이 있는 시의 경우 도농복합형태의 시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방자치법을 개정하기 위해 수차례 건의해 왔다.
윤 시장은 아울러 전국대도시시장협의회 회장으로서 인구 50만 이상 대도시의 특례권한 확보 및 지방분권 실현을 위해 지방연구원 설립 기준 확대 인구 50만 이상 대도시의 부시장 정수 확대 보좌기능 담당관 정수 확대 등이 가능하도록 건의했다.
윤화섭 시장은 “앞으로도 안산시 현안해결은 물론, 인구 50만 이상 대도시의 특례를 확대하기 위해 중앙정부에 지속적이고 적극적으로 정책을 건의하겠다”며 “‘모두의 삶이 빛나는 안산’의 밝은 미래를 구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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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기엔 신둔이 좋고 놀기엔 예스파크가 좋다~
[한국Q뉴스] 이천시 신둔면 주민자치학습센터는 2분기 평생학습프로그램 홈학습과 더불어 신둔 숲속학교 등 신둔 학습놀이터 운영계획을 밝혔다.
코로나 위기 상황 지속으로 학습센터 프로그램 운영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홈학습과 신둔 숲속학교 걷기명상을 신규개설 했으며 특히 신둔 학습놀이터를 기획 이천도자예술마을에서 가족단위로 9개의 체험을 학습놀이로 즐길 수 있도록 ‘신둔 학습 놀이터’를 4월 10일 토요일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둔 학습놀이터는 봄을 맞아 도자예술마을 관람객이 많아지고 있는 시점에서 가족단위 대상으로 원데이 클래스를 다양하게 구성해 추억을 남기고 기억하는 학습놀이터의 역할을 수행할 계획으로 도자체험은 물론 열차투어, 흑백사진찍기, 예쁜풍경 엽서그리기, 라탄화분에 봄꽃심기, 도자풍경만들기 등 총 9개의 프로그램으로 학습의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운영방법은 이천시청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한 사전신청과 도자예술마을 한옥안내소 앞에서 현장신청으로 접수인원을 반씩 나누어 운영할 계획으로 신둔면 예스파크를 찾는 방문객에게 즐거운 학습 놀이터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했다.
우현녀 신둔면장은 코로나 상황으로 지속학습의 어려움이 예상되나 예스파크에서 진행되는 신둔 학습놀이터에서 잠시나마 체험학습의 기회를 가짐으로서 우울감을 해소하고 답답했던 마음을 힐링하며 코로나 블루를 극복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가족단위 체험으로 거리두기등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운영할 것을 당부했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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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호원권역, 주민참여 예산사업 추진
[한국Q뉴스] 의정부시 호원2동 행정복지센터 허가안전과는 호원권역 주민의 생활불편 해소를 위해 시비 3억1천여만원을 투입, 도로포장 상태가 불량한 8개소에 4월 재포장 작업을 착수해 6월 모든 작업이 완료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주민참여예산사업은 예산편성 과정에서 해당 지역주민들이 직접 제안하고 주민참여예산위원회에서 결정된 사항을 추진하는 사업으로 공사현장에 주민감독자가 직접 참여하고 감독하는 시민 친화적 사업이다.
올해 주민참여예산사업은 회룡로117번길 일원 도로재포장 285㎡ 회룡로105번길 일원 도로재포장 950㎡ 망월로59번길 일원 도로재포장 800㎡ 호암로7번길 일원 도로재포장 660㎡ 신흥로317번길 일원 도로재포장 1,220㎡ 범골로146번길 일원 도로재포장 1,280㎡ 회룡로138번길 18 일원 등나무아치 보완공사/하천연결도로 데크 설치공사 평화로402번길 일원 우수받이 설치 작업을 진행해 주민들의 보행환경을 쾌적하게 개선할 예정이다.
특히 회룡로 138번길 18 일원은 기능이 상실된 도로에 시민들이 쉴 수 있는 쉼터 공간을 조성하고 인근 아파트 거주자와 함께 쉼터를 관리한다고 한다.
이정숙 호원권역국장은 “주민의 제안으로 실시된 2021년 주민참여예산사업을 통해 시민만족 증대 및 시민 삶의 질이 개선되길 기대하며 좀 더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을 제공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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