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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보건소, 손씻기 교육용 뷰박스 무상대여
[한국Q뉴스] 군산시 보건소는 유치원, 어린이집, 초등학교 등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등 다양한 감염병 예방 및 올바른 손씻기 교육을 위한 뷰박스와 형광로션을 오는 12월까지 무상 대여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뷰박스’를 활용한 올바른 손 씻기 방법 등을 교육함으로써 봄철 식중독 및 코로나19 등 다양한 감염병을 예방하고 건강증진을 통한 감염병 확산 방지를 목적으로 한다.
‘뷰박스’는 형광로션을 바르고 손을 씻은 전·후를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비교해 올바른 손씻기를 체험할 수 있는 기구이며 평소에 손을 얼마나 깨끗하게 씻는지 알 수 있고 비누로 손을 씻는 습관의 중요성을 체험할 수 있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권장하는 올바른 손씻기의 방법은‘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씻는 것’이며 손씻기 6단계는 다음과 같다.
손바닥을 마주대고 문질러주기손등과 손바닥을 마주대고 문지르기손바닥을 마주대로 손깍지를 끼고 문지르기손가락을 마주잡고 문지르기엄지손가락을 다른 편 손바닥으로 돌려주며 문지르기손바닥을 반대편 손바닥에 놓고 문지르며 손톱 밑을 깨끗하게 씻기의 순서다.
백종현 보건소장은 “코로나19 등 다양한 감염병의 70%는 올바른 손씻기를 통해 예방할 수 있다”며 “뷰박스 대여 사업을 통해 올바른 손씻기 방법을 교육하고 감염취약시설인 어린이집, 유치원 등의 감염병 발생을 예방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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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새만금 신재생에너지 클러스터 조성 박차
[한국Q뉴스] 군산시는 신현승 부시장이 30일 새만금 산업단지 2공구 내의‘수상형 태양광 종합평가센터’신축 현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신 부시장은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지역 내 최초의 재생에너지관련 연구기관인‘수상형 태양광 종합평가센터’구축 사업 등 새만금 재생 에너지 클러스터 조성 사업의 추진상황을 집중 점검했다.
‘수상형 태양광 종합평가센터’는 총 사업비 234억원 규모로 한국산업기술시험원, 산업통상자원부, 전라북도, 군산시가 공동 추진하는 시 최초의 수상 태양광 분야의 시험 인증 기관으로 센터 건물은 지난해 6월에 착공해 오는 5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신 부시장은 센터 신축 관련 추진상황을 보고 받고 관계자들을 격려한 뒤, 방역지침 준수 및 안전사고 예방을 통해 당초의 계획대로 센터가 완공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시는‘수상형 태양광 종합평가센터’외에도 정부 및 전북도와 함께 해상풍력 산업지원센터, 재생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종합지원센터, 신재생 에너지산업 전문인력양성센터, 재생에너지 국가종합실증연구센터 등 약 5개소의 재생에너지 관련 연구기관의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이는 명실상부한 재생에너지 메카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 및 인구 유입 등 지역경제 회복과 정주여건 개선에 긍정적인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신 부시장은 “수상형 태양광 종합평가센터를 시작으로 재생에너지 연구기관의 순조로운 건립으로 새만금 태양광 발전사업과 더불어 새만금 재생에너지 클러스터 조성 비전이 성공적으로 실현 되어 지역 경제구조 개편과 미래 대표산업 육성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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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사회적경제 혁신성장 거점 도시 구축
[한국Q뉴스] 사회적경제의 협업과 네트워킹 등 인적·물적 인프라의 거점 공간이 될‘전북 사회적 경제혁신타운’이 30일 착공식과 함께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
군산시는 혁신타운 조성 부지에서 박진규 산업통상자원부 차관, 신영대 국회의원, 송하진 도지사, 강임준 군산시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관계자 등이 참석해 혁신타운 착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전라북도와 군산시는 도내 사회적경제 조직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생태계 조성을 위한 집적공간 조성을 위해 혁신타운 조성을 지난해부터 추진해 왔으며 향후 총 28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면 지하 1층과 지상 4층, 연면적 9,647㎡ 규모의 전국 최초의‘사회적경제혁신타운’이 군산시에 건립될 예정이다.
올해는 착공을 시작으로 현재 혁신타운 세부 운영방안을 위한 연구용역을 추진 중에 있으며 혁신타운 설치 및 지원 근거 마련을 위한 조례를 연말까지 제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혁신타운은 사회적경제 지원조직·기업 활동공간, 상품화 혁신 실험공간, 인력양성 교육공간, 연구·금융 지원공간, 주민과 함께하는 상생 공간으로 조성된다.
내년 8월 경 완공되면 도내 사회적경제 생태계 활성화의 기폭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사회적경제혁신타운은 분산된 사회적경제 관련 사업을 통합하고 사회적경제 기업 및 조직의 혁신 플랫폼이자 사회적경제 성장의 거점이 될 것”이라 강조하며 “고용위기지역 극복을 위한 군산형 사회적경제 일자리 창출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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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월 1일 1기준 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제출
[한국Q뉴스] 군산시는 2021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에 대한 가격조사와 한국부동산원의 검증을 완료하고 오는 4월 7일까지 개별주택 및 국토교통부에서 조사한 공동주택가격의 열람 및 의견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주택가격 열람은 시청 세무과 및 읍·면·동 민원실에서 실시하고 가격에 대한 의견제출서를 접수한다.
토지와 건물의 일체가격을 공시하는 주택가격은 주택시장의 가격정보를 제공하고 국세 및 지방세 등 각종 조세 부과기준으로 활용된다.
시는 지난해 11월부터 각종 자료 및 현지조사를 통해 단독, 다가구 등 개별주택 29,088호에 대해 토지와 주택의 항목별 특성을 조사해 가격을 산정하고 한국부동산원의 검증을 마무리했다.
앞으로 추진일정은 의견제출사항에 대해 가격산정의 적정여부 등을 재조사해 한국부동산원의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 후 처리결과를 통지하고 오는 4월 29일 결정·공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국토교통부에서 조사한 85,441호의 공동주택가격에 대한 열람과 의견제출도 병행 실시하며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국토교통부, 시청 세무과에서 열람 및 의견제출 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적정한 주택가격이 결정될 수 있도록 많은 시민들의 열람과 의견제출을 당부하고 홈페이지 및 각종 언론매체 등을 통해 적극 홍보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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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스마트타운 챌린지 공모로 국비 15억원 확보
[한국Q뉴스] 과천시는 국토교통부가 시행한 ‘2021년 스마트타운 챌린지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15억원을 확보했다고 30일 밝혔다.
스마트타운 챌린지 사업은 중, 소규모 도시 내 특정 구역에 지역 특화 스마트타운을 조성하고 스마트 솔루션 실증을 통해 타 지자체 확산기반을 마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공모사업이다.
시는 ‘스마트 불법주차 통합 솔루션’으로 사업계획서를 제출했으며 1차 서면평가를 거쳐 2차 발표평가에서는 김종천 과천시장이 직접 발표자로 나서기도 했다.
이에 지자체 사업 추진 의지에서 좋은 평가를 받는 등, 최종 4곳 중에 한 곳으로 선정되며 15억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시는 지난해부터 시민주도 모임인 ‘시민 리빙랩’을 운영해 왔다.
시민들은 직접 느끼고 있는 도시의 불편한 점 1순위로 주차난과 불법주차 문제를 꼽았고 신도시 개발과 맞물려 도시인구 증가에 따라 주차난, 불법 주차 문제는 더욱 심각해질 것으로 예상했다.
시는 불법주차 문제 해결을 목표로 관련 부서 실무협의체 T/F팀 구성, 시민참여 리빙랩 진행, 시민대상 설문조사 등 다양한 의견수렴 과정을 거치고 전문가, 자문위윈회 조언 등을 통해 최종적으로 도출된 해결방안으로 사업계획서를 꾸렸다.
이렇게 만들어진 ‘스마트 불법주차 통합 솔루션’은 ‘이동식 불법주차 모니터링’ 주정차 금지구역임을 음성, 경광등으로 알려주는 ‘스마트소화전’ 버스장착형 불법주차 모니터링 주정차 단속구역에 진입시 문자로 알려주는 ‘주차단속 알림 시스템’ 실시간으로 관내 유휴주자창 정보를 제공하는 ‘주차정보 제공 미디어보드’를 구축하는 것이다.
스마트 불법주차 통합 솔루션은 이번에 확보한 국비 15억원과 추가 시비 15억원을 더해, 총 3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1년 안에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2021년 스마트타운 챌린지 사업 계획 수립과 최종 선정에 도움을 주신 시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스마트타운 조성이 과천 1순위 도시문제인 ‘주차난’과 그에 따른 사회현상인 ‘불법주차문제’ 통합 해결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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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작은도서관, 상반기 독서문화프로그램 운영
[한국Q뉴스] 공주시가 관내 작은도서관에서 상반기 맞춤형 독서문화강좌를 운영키로 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강좌는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간 총 5개의 작은도서관에서 각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우선, 옥룡동 작은도서관에서는 성인을 대상으로 ‘도자기 아뜰리에’라는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새뜸행복 작은도서관에서는 어린이집 유아를 대상으로 ‘작은 인형극장Ⅰ’을 실시한다.
금학동 작은도서관에서는 어린이집 유아 대상 ‘작은 인형극장Ⅱ’, 초등4~6학년 대상 ‘역사꿈틀 미래꿈틀’을 운영하고 관골행복 작은도서관에서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아픈 지구 치료체험단’이 진행된다.
특히 최근 개관한 공주예술전문 작은도서관에서는 역사+시 스토리텔링 북에디터와 나도작가 워크숍 그리고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작은 북콘서트 예술의 날 공연을 운영한다.
프로그램 접수는 4월 1일부터 공주시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평생교육과 웅진도서관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기분 평생교육과장은 “다양하고 알찬 프로그램을 보다 많이 발굴해 작은도서관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라며 “지역주민의 마음의 양식을 키우는 독서문화 사랑방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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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제9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위촉
[한국Q뉴스] 공주시는 지난 29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제9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위촉 및 2021년 제1차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위촉식에는 올해 제9기 협의체 위원으로 위촉된 33명에 대한 위촉장이 수여됐으며 임원진 선출에 이어 지난해 추진실적 보고와 올해 추진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할 및 임무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각 읍·면·동협의체의 기능 강화 및 지역특화사업 정보공유를 위해 설치하는 ‘읍면동협의체 위원장 네트워크 구성안’을 놓고 심도 깊은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김정섭 시장은 “공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05년부터 우리시 민관협력의 구심점으로서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이웃의 복지를 살피는 역할을 수행해왔다”며 “앞으로 활발한 활동을 통해 우리시 사회복지 정책의 밑그림을 그리고 따뜻한 지역복지 공동체 실현을 위해 앞장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제9기 공동위원장으로 위촉된 최인덕 위원장은 “앞으로 공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복지 분야 민·관 협력의 구심점으로서 시민들에게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고 각오를 밝혔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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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농촌 신활력에 플러스 ‘시동’
[한국Q뉴스] 공주시는 지난 29일 시청 집현실에서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인 ‘농촌 신활력 플러스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추진위원회 위촉식을 가졌다.
시에 따르면, ‘농촌 신활력 플러스사업’은 공동체경제 추진주체 양성을 위한 주민 아이디어 사업화 지원 및 청년창업 공모전 등을 시행하고 농촌 유휴공간 리뉴얼, 공동체경제 센터, 창업 비즈니스 공간 등 기반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공모에 선정된 시는 올해부터 2024년까지 국비 49억원, 지방비 21억원 등 총 70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김정섭 시장은 11명의 추진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회의를 통해 배성의 전 공주대학교 교수를 공동추진위원장 및 추진단장으로 선임했다.
추진위원회는 앞으로 ‘농촌 신활력 플러스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2024년까지 ‘지역과 사람과 공간을 잇는 공주시 공동체 경제 플랫폼 구축’을 비전으로 특화산업 육성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추구하는 농촌형 사회혁신 창출사업을 추진하는데 앞장설 예정이다.
김정섭 시장은 “추진위원회의 활발한 활동으로 지역 활성화를 이끌 농업인과 청년, 협동조합 등 공동체 주체들의 역량 강화로 우리 지역에 공동체경제의 활성화와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배성의 공동추진위원장 및 추진단장은 “농업·농촌의 소득향상 및 지속가능한 역량 강화, 활력 넘치는 농촌을 만들기 위한 사업 추진에 보다 박차를 가하고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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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충남형 주민자치 혁신모델’ 공모에 4곳 선정
[한국Q뉴스] 공주시가 충청남도가 실시한 ‘2021 주민자치 혁신모델’ 공모 사업에 총 4곳이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충남형 주민자치회 시범사업 신규대상지에 금학동 주민자치회가 선정됐으며 시범사업 후속지원에 정안면 주민자치회, 주민자치회 제안사업에는 월송동 주민자치회, 동네자치 시범공동체 사업에는 의당면 두만리 마을회가 각각 선정됐다.
우선, 충남형 주민자치회 시범사업은 주민자치회가 주민 의사결정의 대표 기구로 지역 현안 발굴 및 해결을 위해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신규대상지인 금학동 주민자치회에는 총 4년간 9천만원의 운영비와 컨설팅이 지원되며 정안면 주민자치회는 후속지원으로 내년까지 매년 3천만원의 운영비가 지원된다.
주민자치회 제안사업은 운영기반이 구축된 주민자치회 대상으로 지역현안 해결 사업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월송동 주민자치회에는 ‘토요일마다 떠나는 책 여행’을 주제로 1,300만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동네자치 시범공동체 사업은 읍·면·동 마을단위의 다양한 주체들에게 소액사업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의당면 두만리 마을회에는 200만원의 사업비가 지원돼 ‘오순도순 두마니 빨래터 조성’ 사업이 추진된다.
김정섭 시장은 “읍·면·동 주민자치회는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현할 수 있는 실질적인 기반”이라며 “공주시 16개 읍·면·동 주민자치회가 잘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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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행복도시~공주2구간 연결도로 30일 개통
[한국Q뉴스] 공주시는 행복도시와 공주2구간을 연결하는 도로건설공사가 착공 4년 만인 30일 본격 개통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에 개통되는 구간은 공주 송선교차로에서 공주IC를 잇는 총 연장 3.12km 왕복 6차로로 4월 30일 준공을 앞두고 3월 30일 오후 6시부터 개통된다.
사업비는 총 1,062억원, 전액 국비로 충당됐으며 교량 3개소와 교차로 6개소가 설치됐다.
시는 이번 개통으로 행복도시에서 공주 간 이동시간이 약 10분 단축되고 논산-천안간 고속도로와 직접 연결되면서 수도권 및 호남권 방향으로의 접근성도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정섭 시장은 “이번 연결도로 개통으로 공주시와 행복도시간의 접근성 강화는 물론 공주 강북과 강남지역 교통량 분산으로 교통체증 감소 및 지역균형발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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