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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카페거리 선정…개별 관광객 유치한다
[한국Q뉴스] 춘천카페가 춘천의 새로운 먹거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춘천시정부는 이에 발맞춰 카페거리를 선정, 수도권 20~30대 개별관광객을 집중적으로 유치할 방침이다.
시정부에 따르면 5월 26일 기준 인스타그램 춘천카페 해시태그 개수는 42만 5,000개다.
같은 기간 춘천여행 45만 4,000개, 춘천닭갈비 20만2,000개, 춘천막국수 1만5,000개로 나타났다.
이처럼 춘천카페에 대한 관심 최근 급증하고 있다.
특히 춘천 내 커피전문점도 2018년 399개에서 2019년 483개로 증가했다.
이처럼 젊은층을 중심으로 춘천카페가 인기를 끌고 있는 만큼 시정부는 카페거리를 명소화해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만들 방침이다.
먼저 시정부는 카페 밀접 거리는 구봉산, 소양강댐, 서면, 육림고개를 카페 밀집 거리로 선정했다.
이를 대상으로 카페거리 투어맵을 제작해 카페거리별 위치와 특징, 대표메뉴 등을 소개하고 주변 관광지와 볼거리를 소개해 관광을 유도한다.
또 카페거리 투어맵에는 카페별로 진행하고 있는 이벤트 등도 담겨 있다.
이철호 관광과장은 “수도권과 인접한 춘천의 카페를 찾는 관광객이 지속적으로 늘고있는 추세”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관광 트렌드에 맞춰 관광객 유치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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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자율방범대연합회,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진행
[한국Q뉴스] 진안군자율방범대연합회는 27일 관내 28개 학교에서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 날 캠페인은 진안초등학교를 비롯한 28개교에서 열렸으며 자율방범대원들과 진안교육지원청 및 학교관계자 등 총 250여명이 참여해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및 마스크 전달식을 가졌다.
대원들은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학교폭력 예방 안내문과 마스크를 나눠주며 ‘폭력 없는 학교, 우정이 싹트는 학교’를 만들어가기를 독려했다.
고명수 회장은 “농번기로 바쁜 시간 중에도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대원들께 감사드리며 우리 지역의 미래인 아이들이 학교폭력 없는 학교, 따뜻한 학교에서 자라나기를 바라고 자율방범대에서도 아낌없는 지원할 것을 약속하겠다”고 전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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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카드 월 발행규모 150억원 설정
[한국Q뉴스] 돼지카드의 월 발행규모가 다음 달부터 총 150억원으로 제한된다.
전주시는 예산 상황에 맞춰 다음 달부터 돼지카드의 월 발행한도액을 이 같은 규모로 설정했다고 27일 밝혔다.
돼지카드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이 같은 결정에 따라 다음 달부터 이용자들의 월 충전 금액이 150억원을 넘으면 충전할 수 없게 된다.
월 발행한도액의 제한은 생겼지만, 기존의 캐시백 10%와 개인별 월 충전한도 30만원은 그대로 유지된다.
이와 관련 지역 내 소비 촉진을 통한 지역경제 선순환을 목표로 지난해 11월 발행된 돼지카드는 올해에만 누적 가입자가 15만6000여명을 돌파했다.
돼지카드는 선불 충전식 카드형 상품권으로 모바일 앱 또는 전북은행에서 신청·발급받아 사용할 수 있다.
전주시 사회연대지원과 관계자는 “돼지카드는 시민들로부터 호응을 얻으면서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며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부득이 월 발행금액을 제한하게 됐지만, 캐시백 혜택은 앞으로도 지속되는 만큼 많은 사랑과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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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덕 전주푸른여자단기청소년쉼터 실장, 국무총리 표창
[한국Q뉴스] 김선덕 전주푸른여자단기청소년쉼터 실장이 16년간 위기 상황에 처한 여성 청소년들을 바르게 선도해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전주푸른여자단기청소년쉼터에 따르면 김선덕 실장은 27일 여성가족부 주관으로 대전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 행사장에서 열린 ‘2021년 청소년 육성 및 보호 유공 포상 전수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전주푸른여자단기청소년쉼터는 가정의 해체 및 기능약화, 학교 부적응 등의 이유로 일정한 거처가 없거나 각종 비행과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가 필요한 청소년들을 조기에 발견해 보호·선도하는 청소년복지시설이다.
이곳에서 김 실장은 지난 2004년부터 낮은 자존감과 우울증, 무기력증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여자 위기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내면의 상처를 치유하고 건강한 성인으로 성장·발달할 수 있도록 심리·정서 학업 등 사회 서비스 제공에 힘써왔다.
특히 학교와 청소년 밀집지역, 청소년 유해업소 등을 찾아가 위기 청소년을 조기에 발굴해 가정 복귀를 돕거나 문제를 해결하고 안전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해왔다.
또 가출 후 발생할 수 있는 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하도록 돕고 가출상황에 놓인 청소년들에게는 쉼터를 통해 즉각적·효과적으로 개입할 수 있도록 노력해왔다.
뿐만 아니라 청소년쉼터 운영 책임을 맡은 중간 관리자로서 구체적인 운영 방향성을 제시하고 솔선수범 실천해왔으며 직원의 업무능력 향상을 돕고 상호 협조적인 분위기를 이끌어오는 등 타의 모범을 보였다.
김선덕 실장은 “위기청소년과 아픔을 공유하며 희망을 함께 키운 16년의 세월이 그 무엇보다 값지며 소중한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위기청소년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든든한 지지대 역할을 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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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 정보 한눈에’ 모바일 앱 운영
[한국Q뉴스] 전주시가 공동체들을 위한 활동공간으로 온두레 완산·덕진 아울터를 조성한 데 이어 디지털 활동공간도 구축한다.
시는 오는 7월부터 전주 전역의 공동체 활동 정보를 한 눈에 확인하고 소통할 수 있는 커뮤니티 매핑 앱인 ‘온두레 디지털 아울터’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커뮤니티 매핑은 지역 구성원들이 함께 사회문화나 지역의 이슈, 안전, 도시재생과 같은 주제에 대한 정보들을 지도상에 공유하는 시스템으로 일방적인 정보 제공 방식에서 탈피해 시민이 정보를 제공하고 활용하는 양방향 소통 방식으로 운영되는 게 특징이다.
이 같은 커뮤니티 매핑 방식이 적용되는 ‘온두레 디지털 아울터’는 지난 2015년부터 육성된 공동체 회원들이 공동체 관련 유·무형 자원을 직접 지도상에 구현하면, 시민들이 전주 곳곳에서 활동하고 있는 공동체를 확인하고 활동에 동참하는 매개체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를 위해 시는 온두레공동체에 대한 깊은 이해와 노하우를 가진 단체를 선정해 시민 대상 설문조사를 진행한 뒤 활용도를 높일 핵심 카테고리를 발굴해 ‘온두레 디지털 아울터’에 적용키로 했다.
핵심 카테고리로는 공동체들의 활동이 가능한 공간과 재능이나 물품을 나눔하는 활동, 공동체 한평정원, 마을계획추진단의 마을조사 자료 등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시는 앱 활용도를 최대한 높이기 위해 현재 활동 중인 공동체 회원 4300여명의 활동정보와 18개동 마을계획추진단의 동별 마을조사 자료 등 초기 데이터를 대량으로 구축키로 했다.
또 카카오톡이나 네이버 등과 연계한 간편 가입과 네이버 지도 등과 연계한 간편한 장소정보 등록 등 사용자 중심의 환경도 제공키로 했다.
여기에 지역 주민들이 참여하는 마을조사 매핑 데이를 운영하는 한편 온두레공동체 회원들의 이용을 독려해 ‘온두레 디지털 아울터’의 활성화를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관련 시는 한옥마을 인근과 덕진동 구 덕진지구대 건물에 ‘온두레 완산·덕진 아울터’를 조성해 공동체들의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시는 이 같은 공동체 공간 외에도 디지털 공간까지 확대함에 따라 공동체들의 소통과 화합을 강화하고 지속가능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주시 사회연대지원단 관계자는 “이번 공동체 커뮤니티 매핑 사업은 공동체 활동을 비대면 온라인으로 확대해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면서 침체된 공동체 활동을 활성화시키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지역주민들이 모바일 앱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지역에 대해 더욱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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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촌 팝업스토어 6월 10일 ‘오픈’
[한국Q뉴스] 서노송예술촌으로 변신한 선미촌에서 버스킹공연을 보거나 퍼즐게임을 하는, 혹은 스테이크나 빵을 먹을 수 있는 다양한 팝업스토어가 다음 달 문을 연다.
전주시사회혁신센터 성평등전주는 다음 달 10일부터 ‘어쩌다 청년’ 등 7개 단체와 함께 서노송예술촌 여행길 조성을 위한 리빙랩 사업을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사업은 리모델링한 선미촌 내 빈 업소를 활용해 사진 촬영 스튜디오, 공예 원데이클래스, 홈베이킹 요리·카페, 업사이클링 가구 판매, 선미촌 굿즈 만들기 등을 운영하는 것으로 지난달 협약을 체결한 7개 단체가 오는 11월까지 사업을 이어나간다.
7개 사업으로는 전북여성예술인연대의 ‘팝업스토어, 버스킹공연, 예술전시’ 문화밀당의 ‘지역문화 콘텐츠 판매와 3D 퍼즐체험’ 어쩌다 청년의 ‘청년공방 운영과 원데이클래스’ 새털구름 공작소의 ‘한지 및 냅킨 공예체험·전시·판매’ 온 투게더의 ‘동남아 결혼이민자 공유 홈베이킹 카페, 핫센스테이크와 쌀국수 판매’ 노마드의 ‘업사이클링 퍼니처 전시 및 판매’ 아중리 맘 공동체 ‘브런치카페 및 쿠킹클래스’ 등이 있다.
각 업소를 방문한 뒤 도장을 찍어 오면 굿즈를 제공하는 여행길 스탬프투어도 진행될 예정이다.
팝업스토어 운영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로 사업에 따라 야간과 주말에도 운영된다.
이와 함께 7개 단체들은 ‘지역사회가 더 평등하고 더 나은 사회’가 되기를 희망하는 공동약속문을 통해 동등한 참여·차별의 말과 행동을 하지 않는 평등·인권존중의 가치를 중심으로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선미촌 공간을 만들어 가기로 약속했다.
이와 관련 시는 성매매집결지인 선미촌을 여성 인권의 무대이자 문화와 예술이 꽃을 피우는 예술촌으로 조성하고 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해왔다.
이 같은 노력의 결실로 2000년대 초반 85곳에 달했던 성매매업소는 현재 4곳으로 줄었다.
전주시 사회연대지원단 관계자는 “여성 인권 침해 공간이었던 성매매 집결지가 시민주도의 선미촌리빙랩 사업을 통해 친시민적 공간으로 새롭게 재구성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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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협동조합 전주사회적경제네트워크 출범
[한국Q뉴스] 전주지역 사회적기업과 마을기업, 협동조합 등 사회적경제조직들이 사회적협동조합이라는 지붕 아래 한데 뭉쳤다.
사회적협동조합 전주사회적경제네트워크는 지난 26일 전주도시혁신센터에서 심재균 전주사회경제네트워크 상임대표, 송병주 전북사회적경제연대회의 이사장을 비롯한 전주사회적경제네트워크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총회를 열고 이홍락 전주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이사를 초대회장으로 선출했다.
전주사회적경제네트워크는 지난 2012년부터 사회적경제기업간 협력사업 등 사회적경제 활성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으나 개별적인 활동을 통합하고 안정적인 조직과 지속가능한 기반을 마련하고자 7차례에 걸친 창립위원회 회의를 거쳐 비영리법인격인 사회적협동조합을 설립했다.
전주사회적경제네크워트는 이날 정식단체 설립을 위한 정관을 승인하고 임원을 선출했으며 올해 추진할 사업계획과 예산도 승인했다.
향후 전주사회적경제네트워크는 운영·정책·교육컨설팅·사업 등 4개 분야 운영위원회를 두고 사회적경제조직 네트워크 지원사업 사회적경제조직 실태조사, 연구 및 컨설팅사업 사회적경제 역량 강화 및 저변확대를 위한 교육사업 사회적경제 조직간 정보공유 및 연대·협력사업 사회적경제조직 활성화를 위한 홍보 및 마케팅사업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주시 사회연대지원단 관계자는 “이번에 설립된 사회적협동조합 전주사회적경제네트워크는 각각의 사회적경제조직의 역량을 강화해 사업의 시너지 효과가 크게 증대될 것”이라며 “사회적경제 기업이 지역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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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운정2동-렌즈미파주운정점, 청소년안경지원 협약
[한국Q뉴스] 파주시 운정2동은 지난 26일 산내 로데오 상가에 위치한 렌즈미 파주 운정점과 ‘운정이웃 행복나눔 안경지원사업’ 추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권예자 운정2동장, 이육남 운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엄기훈 렌즈미 대표가 참석했다.
렌즈미는 앞으로 매달 7명씩 취약계층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안경을 지원한다.
운정2동과 렌즈미는 이번 협약을 통해 청소년의 학습효율 증대를 이끌고 정서적 안정감을 제공하는데 상호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안경지원 사업은 운정2동의 사계절 산타 프로젝트 네 번째 사업이다.
관내 초·중·고·특수학교 등 10개 학교의 협조를 통해 운정2동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천한 청소년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엄기훈 렌즈미 대표는 “자라나는 청소년들을 위한 나눔 활동에 참여하게 돼 뜻깊다”며 “작은 마음이지만 안경을 통해 세상을 더 밝게 보고 공부 능률 향상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권예자 운정2동장은 “무엇보다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의 실생활에 보탬이 되는 나눔을 결정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체감형 복지서비스를 더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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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교하도서관, ‘작은 도서관 활성화 지원’2차 공모사업 시행
[한국Q뉴스] 파주시 교하도서관은 오는 6월 1일부터 14일까지 파주시 2, 3권역 작은 도서관을 대상으로 ‘작은 도서관 활성화 지원 사업 2차 공모’ 보조사업자를 공모한다.
교하도서관은 ‘작은 도서관 활성화 지원 사업’을 통해 길어지고 있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작은 도서관이, 마을 안에서 주민밀착형 독서문화전파의 장으로 흔들림 없이 정체성을 지켜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해 왔다.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방역지침을 철저히 지키는 가운데 위기를 이겨내고 마을공동체 강화와 독서문화전파를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계획한 작은 도서관에 보조금을 지원한다.
개별 작은 도서관에서 진행하는 연간독서프로그램, 2개 이상 작은 도서관과 유관기관이 협력해 진행하는 협력프로그램, 청소년 이용 활성화를 위한 작은 도서관 1318 사업을 지원한다.
지난 3월 1차 공모에서는 협력프로그램 2개, 연간독서프로그램 8개가 선정됐다.
선정된 각 작은 도서관에서는 방역수칙을 준수해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이번 2차 공모에는 1차에 선정돼 진행 중인 프로그램의 연장, 심화로 계획하는 프로그램들이 참여하며 하반기에 프로그램을 진행하려고 계획하고 있는 도서관들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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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해솔도서관, 어린이 진로독서프로그램 ‘너도 한번 AI 만들어 볼래?’운영
[한국Q뉴스] 파주시 해솔도서관은 오는 5월 29일부터 7월 17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8회에 걸쳐 2021년 어린이 진로독서프로그램 ‘너도 한번 AI 만들어볼래?’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화상회의 시스템 줌을 통해 비대면으로 운영한다.
진로독서프로그램은 경기도 독서문화 진흥사업인 ‘공공도서관 진로독서’ 지원 사업으로 어린이들이 직업 세계를 이해하고 진로를 탐색·설계할 수 있도록 진로에 관한 구체적인 정보와 경험을 제공하고자 기획·운영되는 프로그램이다.
이런 취지를 살려 ‘너도 한번 AI 만들어볼래?’ 프로그램은 인공지능의 개념 및 인공지능이 가져올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해 이해하고 음성인식, 음성합성을 활용해 코딩도 해보며 미래 AI 시대에 대한 통찰력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3~6학년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인숙 파주시 교하도서관장은 “지역 내 학생들이 차세대 미래 산업을 체험해보면서 자신의 미래를 고민해보고 진로 결정에 도움이 되도록 흥미를 갖고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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