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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가을 농번기 농기계 임대, 이렇게 한다
[한국Q뉴스] 고성군은 10월과 11월, 본격적으로 농기계 사용이 급증하는 가을철 농번기를 맞이해 농기계임대사업소 개방 시간을 탄력적으로 운영한다.
10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2개월간 평일과 토요일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1시간 연장 운영한다.
농기계임대사업소는 농업기술센터 본소와 북부권역, 올해 1월 개소한 서부권역 등 3개소에 64종류·797대의 농기계를 보유·운영하고 있다.
콩탈곡기, 양파전용 파종기, 여성농기계 승용 관리기 등 현장에서 요구되는 농기계를 우선적으로 구매해 임대하고 있어 농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매년 그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한편 안전한 농기계 사용을 위해 농기계 출고 전에 사용 설명과 함께 철저한 안전 수칙 교육 후 임대함으로써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농민들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가을걷이에 도움을 주고자 농기계임대사업소를 수요자 중심으로 운영하겠다”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농기계 안전 수칙을 준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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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저소득층 아동 후원 물품 전달
[한국Q뉴스] 임실군 드림스타트에서는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층 아동 15가구에 생필품 및 식료품으로 구성된 꾸러미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후원 물품은 굿네이버스와 LX한국국토정보공사에서 후원했으며 누룽지, 참기름, 죽, 삼계탕 등 다양한 식료품과 아동을 위한 문구 세트, 놀이 용품 등으로 구성됐다.
전달받은 물품은 통합사례관리사들이 가정에 직접 방문해 전달했으며 안부를 묻고 어려움이 없는지 확인하는 등 정서적 지지와 유대감을 형성하는 계기가 됐다.
심 민 군수는“지역사회의 소외된 계층에게 물품을 후원해준 굿네이버스와 LX한국국토정보공사에 감사드린다”며“후원 물품을 전달받는 가정에 따뜻한 온정이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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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한국Q뉴스] 임실군이 가을철 임산물 생산 시기를 맞아 산림 내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군은 전문 채취꾼 등의 임산물 채취와 산림 내에서의 불법행위 등을 오는 10월 31일까지 집중단속 한다.
주요 단속 대상은 산림소유자의 동의나 허가 없이 도토리·밤 등 수실류와 버섯·산약초 등의 임산물을 굴·채취하는 행위, 산림을 무단으로 불법전용 행위 등이다.
이에 군은 효과적인 단속을 위해 2개 반 6명으로 특별기동단속반을 편성해 불법행위를 집중적으로 단속해 피해를 최소화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산주의 동의 없이 임산물을 채취하다 적발될 때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형 등 무거운 처벌을 받을 수 있으므로 이를 적극 홍보하고 처벌 규정을 엄격히 적용할 방침이다.
군은 산에서 자연적으로 생산되는 임산물이라도 소유자의 동의나 허가 없이 굴·채취하는 행위는 엄연한 불법행위라며 본인 소유 임야가 아닌 곳에서 임산물을 채취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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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정부합동평가 대응 목표 달성 가속도
[한국Q뉴스] 임실군이 정부합동평가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을 목표로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지난 2019년과 2020년 정부합동평가 우수기관 선정에 이어 올해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기 위한 각고의 노력을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지난 29일 김영민 부군수 주재로 2022년 정부합동평가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정부합동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지자체에서 수행하는 국가위임사무, 국가주요시책 등을 중앙부처와 함께 평가하는 제도다.
이번 보고회는 12개 부서의 정량지표 17건에 대해 보고를 받고 지표별 추진현황 중간 점검을 통해 부진지표에 대한 대책을 강구해 목표 달성 추진율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정량지표 57건 중 8월 말 기준 목표 달성이 가능한 지표는 40건으로 70%의 달성률을 보이고 있다.
도로표지판 정비 등 실적이 부진한 17개 지표에 대해서는 금년도 목표 달성 여부를 넘어 장기적인 관점에서 실적을 내기 위한 방책을 모색하고 집중적인 토론을 이어갔다.
군은 올해 4월 합동평가 추진계획 수립 이후 매월 실적 점검을 하고 대책보고회, 담당자 지표 컨설팅 및 워크숍 등을 개최해 연말 군의 평가 결과 상위권 진입이라는 목표하에 노력을 기울여 왔다.
꾸준한 성과관리를 통해 지난해 실적평가에서는 도내 시·군중 5위를 달성했으며 시군 노력도 부문에서는 2위로 총 5,000만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평가 결과가 군민들에게 공무원의 행정 수준을 나타내는 객관적인 지표라는 점에서 군은 올해도 좋은 성과를 내기 위해 남은 기간 전 부서와 전 직원이 속도감을 높여 나가고 있다.
심 민 군수는“코로나19로 인한 활동 제약으로 실적관리에 어려움이 있지만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다 함께 노력할 것”이라며“올해도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군민 중심의 행정력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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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2021월 6일 1.기준 개별주택가격 결정·공시
[한국Q뉴스] 정선군은 2021년 6월 1일 기준 개별주택 218호에 대한 개별주택가격을 오는 9월 30일 자로 공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시할 개별주택가격은 2021년 1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토지의 분할·합병 및 건물의 신축·증축·개축 등의 변경 사유가 발생한 주택가격이다.
매년 공시하는 개별주택가격은 국토교통부장관이 고시한 표준주택을 기준으로 개별주택의 특성을 비교 분석해 가격을 산정한 후 감정평가사의 가격검증과 정선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결정·공시하고 있으며 국세 및 지방세의 과세표준 등으로 활용된다.
개별주택가격은 군청 세무과나 읍·면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방문해 확인하거나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을 이용해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다.
개별주택가격에 대해 이의가 있는 주택소유자 및 법률상 이해관계인은 9월 30일부터 10월 29일까지 군청 세무과 과표팀 또는 주택소재지 읍·면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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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가을철 농산물 수확기 농촌일손돕기 추진
[한국Q뉴스] 정선군은 가을철 농산물 수확기를 맞아 코로나19 등으로 농촌 일손부족 현상으로 농업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어 일손보족 해소와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한다.
군은 농업기술센터에 농촌일손돕기 창구를 구축하고 일손이 필요한 농가의 신청을 받아 10월부터 2개월간 농촌일손돕기를 진행한다.
군에서는 영세농, 고령농, 거동불편, 여성농업인 등 어려운 농가를 우선지원하고 농촌인력이 부족한 일반농가에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촌일손 돕기가 필요한 농가에서는 거주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신청을 하면되며 일손돕기 봉사를 희망하는 기관 및 사회단체에서는 농업기술센터로 요청하면 된다.
군에서는 매년 관내 관공서 사회·기관단체, 봉사단체 등과 연계해 상하·반기로 나누어 농촌일손돕기를 추진하고 있으며 상반기에는 22개 기관단체에서 209명이 참여해 농산물 파종 , 과수 적과 등 28농가 27ha의 농촌일손돕기를 추진했다.
군에서는 농촌의 부족한 인력문제와 어려운 농촌경제의 활력 불어넣고 다같이 동참하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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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와와버스 이용객 편의시설 확충에 적극 나선다
[한국Q뉴스] 국내 내륙지역 최초로 버스 완전공영제를 시행해 성공적으로 자리잡고 있는 정선군이 와와버스 이용객들의 불편 해소를 위해 스마트 승강장과 멀티상황판 등 편의시설을 새롭게 개선해 나간다고 밝혔다.
군은 현재 간선과 읍·면 지선 총 75개 공영버스 노선을 운행하고 있다.
군에서는 와와버스 이용객들의 교통복지 실현과 교통약자 편의 증진을 위해 전기버스 신규 3대 추가 배치와 스마트 버스 승강장 등을 연말까지 새롭게 확충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정선 5일장 방문객 등 와와버스 이용률이 가장 높은 정선농협 앞 승강장을 쾌적한 환경속에서 버스를 기다릴 수 있도록 냉난방기와 온열의자, LED광고판 등을 갖춘 스마트 버스 승강장을 새롭게 설치한다.
또한 1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승강장 신규 설치와 개보수에 나서고 이용율이 높은 승강장에 외부 온열의자를 추가로 설치하고 버스시간표 멀티상황판과 버스정류장도 함께 정비에 나선다.
향후 이용객의 만족도에 따라 고한, 사북 등 읍·면별 거점 승강장에 스마트 버스승강장을 확대해 나가고 위드 코로나에 대비하기 위해 2023년도에는 정선5일장과 관광지를 연계해 이용률을 높이는 투어 프로그램도 준비하고 있다.
또한 교통시설이 신규로 필요한 지점과 노후화된 교통시설을 개선해 버스 이용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김영환 안전과장은 와와버스 이용객들이 보다 건강하고 편안하게 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교통편의 시설 확충은 물론 하반기에는 친환경 저상 전기버스를 도입해 교통약자의 편의 증진과 친환경 도시로서의 이미지 제고를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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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가을철 산불감시원 모집
[한국Q뉴스] 동해시는 2021년 가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산불방지 및 예방을 위해 가을철 주·야간 산불감시원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배치기간은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인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며 배치인원은 초록봉 등 감시탑 6개소 6명, 주·야간 산불취약지 감시초소 62개소 83명, 야간 순찰 2개 노선 등 총 91명이다.
산불감시원 응시원서 교부 및 접수는 오는 10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실시되며 감시탑 및 야간순찰요원은 같은 기간 시청 녹지과에서 교부 및 접수가 진행된다.
시는 산불감시원 운영규정에 따라 체력검정 등이 수반된 직무수행능력 평가 및 서류심사를 통해 산불감시에 적합한 자를 선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종 선발된 산불감시원은 해당 근무지에서 산불감시 및 예방활동, 입산통제구역 내 입산자 관리를 비롯해 각종 소각행위 단속활동 등을 하게 된다.
심정교 녹지과장은 “가을철 산불방지 총력대응으로 산불발생 제로화를 목표로 산불방지업무를 추진하고 있으며 무엇보다 산불이 발생하면 인명 및 재산피해는 물론 피해복구에 50년 이상의 시간이 필요한 만큼, 시민 모두가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소중한 산림자원을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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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동해시는 30일 민선7기 3년의 결산과 내년도 주요사업의 실효성 있는 계획 수립을 위해 2022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보고회는 내년도 국정과제와 연계한 시책을 적극적으로 발굴·추진하고 현재 민선7기에 추진 중인 주요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함으로써 동해시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갈 발전 역량을 키워나가기 위해 실시된다.
특히 시는 내년도 신규사업을 코로나19 극복 및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사업에 중점을 뒀다.
보고회는 민선7기 3년 결산 및 마무리계획, 2022년 부서운영 방향, 신규·주요·현안 사업 보고 순으로 진행되며 시는 이번 보고회를 통해 현 사업의 문제점 및 대안, 신규 사업의 추진방향, 예산확보 방안, 기대효과 등을 꼼꼼히 검토해 실효성 있는 계획을 수립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동해시 관계자는 “현재 추진 중인 주요 사업들을 조속히 마무리하고 시의 중·장기적인 미래 성장동력사업을 발굴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특히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시민들을 위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시민생활 안정 시책을 적극 추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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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토마을 음식체험관 다음달 준공
[한국Q뉴스] 동해시 분토마을 내 음식체험관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어, 향후 농촌마을의 안정적 소득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에 따르면, 시가 2018년 강원도 공모사업인 ‘기업형 새농촌 도약마을 사업’에 선정돼 조성 중인 음식체험관이 현재 대부분의 공사 공정을 마치고 내·외부 마감 및 허가 등 행정절차만을 남겨두고 있다고 밝혔다.
오는 10월 중순 무렵이면 모든 공사를 마치고 11월부터 콩을 이용한 장류 개발사업 추진 및 시민 체험활동 등이 본격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동해시가 농촌마을 소득증대를 위해 북삼동 분토마을 내 198.80㎡ 규모의 음식체험관을 조성하는 것으로 체험관은 농산물 가공·판매를 위해 HACCP 인증에 맞도록 설계·건축했으며 향후 마을에서 직접 생산되는 농산물의 홍보와 판매효과 증진을 위한 체험장도 만들어,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학생을 비롯해 가족단위 체험도 가능하도록 조성했다.
또, 분토마을은 2021년 종균활용 장류품질향상기술시범사업 대상지로도 선정돼 발효시설, 착유기, 전기솥, 곡물연소기, 곡물세척기 등의 설비도 갖추게 돼 농산물 가공에 따른 부가가치 창출 기반도 마련됐다.
특히 분토마을은 마을의 소득증대 및 새농촌 도약마을 사업 추진을 위해 기업형 새농촌 분토마을사업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마을 구성원들이 힘을 모아 직접 마을소득사업장 부지 정비에 참여하며 3천만원의 예산을 절감하는 한편 ‘마을 꽃길 조성’, ‘마을 옥수수 공동 재배’ 사업 추진 등 공동체 의식 함양으로 향후 성공적인 기업형 새농촌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더욱 기대된다.
정미경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분토마을은 ‘분토마을 달빛음악회’ 개최 등 마을 주민들의 단합된 모습으로 각종 사업에 열심히 참여하는 모습을 보여왔으며 이번 사업을 비롯해 다른 농촌마을들의 귀감이 되는 사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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