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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의 봄’을 위한 천안 지역사회의 ‘청춘동행’
[한국Q뉴스] 천안시와 지역대학, 주요 기업, 기관·단체가 청년의 봄을 위해 손을 잡았다.
천안시는 지난 21일 오후 천안타운홀에서 12개 대학교와 천안시기업인협의회, 충남벤처협회, 충남북부상공회의소, ㈜천안소노벨리조트, ㈜신라정밀, ㈜SFA반도체, ㈜대일공업 등의 실무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청춘동행’ 실무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관내 대학-기업-기관·단체의 긴밀한 협력으로 대학의 우수한 인재 공급과 기업 인력 수요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취업시장 미스매칭을 해소하며 청년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열렸다.
참석자들은 천안시 2022년 청년정책 운영 방향을 살펴보고 청년취업 지원 과정의 애로사항 공유 및 해결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으며 추후 협력안 도출을 위해 심도있는 논의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기로 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지금은 청년을 위해 사회영역을 뛰어넘는 각계각층의 협력이 필요한 시기”며 “청년 삶의 현장에서부터 변화를 느낄 수 있도록 지속해서 힘을 모아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천안시는 지난 11월 신설된 청년담당관을 필두로 청년정책 추진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고 있다.
2022년 청년실태조사, 통합플랫폼 구축, 청년센터 조성 등 청년들이 체감 가능한 청년정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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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3개 분야 과제 직접 연구로 학술용역 예산 절감
[한국Q뉴스] 천안시는 2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공무원 직접수행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공무원 직접수행 연구용역은 무분별한 용역 시행에 따른 예산을 절감하고 공무원의 연구 능력을 활용해 연구용역 결과의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추진됐다.
올해 실시된 직접수행 연구용역은 3개 TF팀 총 13명이 참여했다.
3개 연구용역은 성환이화시장 시설현대화를 위한 실태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천안시 아동인권 실태조사 클로렐라 사용농업토양환경 변화 및 효과연구이다.
시는 이번 직접수행 연구용역을 통해 약 8,500만원 정도의 학술용역 예산이 절감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향후 연구용역 결과물을 시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최종보고회에서는 수행된 연구과제에 대한 연구TF별 용역 결과를 보고하고 심사평가가 이루어졌다.
일자리경제과는‘성환이화시장 시설현대화를 위한 실태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이란 주제로 연구를 추진했다.
연구진은 시장 상인과 소비자 등을 대상으로 면접설문조사를 실시해 이화시장의 현황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문제점과 활성화방안에 대한 조사·분석을 진행했다.
이번 연구 결과를 기반으로 시장 대한 기초인프라 조성, 특화요소 개발 등 이화시장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수립할 예정이다.
아동보육과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천안시 아동인권 실태조사’를 실시했다.
관내 아동, 보호자, 교사, 관련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설문조사와 일대일 심층면접을 진행하고 이를 바탕으로 자문단·아동실무자 회의를 통해 코로나19 이후 아동 인권침해와 위기 상황에 대한 분석 및 맞춤형 정책을 제안했다.
시는 향후 교육, 놀이, 안전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정책을 추진해 아동친화도시를 위한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스마트농업과는 ‘클로렐라 사용 농업토양환경 변화 및 효과연구’를 추진해 생물비료인 클로렐라 활용사례를 조사함과 더불어 직접 배양한 클로렐라 배양액을 오이, 블루베리, 포도 농가에 시비 처리 후 토양 및 품질 변화 등을 연구했다.
앞으로도 친환경 농법 확대를 위해 클로렐라 활용 농가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 및 농업적 이용 확대를 위한 기술지도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박상돈 시장은 “공무원 직접수행 연구용역은 시민을 위한 정책이 무엇인지 공무원 스스로 연구함으로써 정책 실행력 향상을 담보함은 물론 예산 절감에도 기여할 수 있다”며 “이번 연구를 통해 제안된 다양한 방안을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을 추진하고 향후 더 많은 부서가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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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역세권 주변 도시재생사업 연계로 시너지 효과 극대화
[한국Q뉴스] 천안시는 지난 21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박상돈 천안시장과 김현수 단국대 교수 등 각계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천안역세권 주변 개발 마스터플랜 수립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과업은 지난 6월 28일부터 이달 24일까지 천안역세권 주변 개발 마스터플랜을 수립하기 위한 것으로 천안역 동부와 서부를 연결하는 하이라인을 비롯해 주변개발과 부합하는 천안역사 증개축 구상안, 동부광장 조성안 등 활용방안을 제시했다.
현재 천안시는 천안역사를 중심으로 서부는 도시재생혁신지구, 동부는 동부광장 조성과 역전시장 도시재생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번 마스터플랜은 각각 추진 중인 도시재생사업을 연계 및 융합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고 철로로 단절된 동부광장 권역과 서부광장 권역은 물론 어울림센터와 천안천까지 연결하는 공간을 조성한다는 구상이다.
용역사는 마스터플랜 방향을 ‘자동차로 지나치기엔 너무 아까운 흥밋거리 가득한 꼭 걸어보고 싶은 랜드마크’라는 그린플랫폼·하이라인으로 제시하며 산발적인 도시재생·도시개발 계획을 하나의 테마로 통합했다.
천안역 주변 각각 추진되는 사업들을 문화·예술·소통·그린을 담은 보행통로 도시정원 개념에서 통합해 사업별, 물리적 단절을 극복한 천안역사와 동부광장 디자인 콘셉트, 그리고 천안역사 연결통로 및 경부선 대합실을 활용한 하이라인과 옥상정원 조성 계획 제안했다.
천안역사는 교통관문을 상징할 수 있는 파사드 디자인을 제안했으며 서부광장 공중 데크정원과 연계한 하이라인, 역사를 활용한 도심 공중정원과 동부광장으로 연결되는 도심둘레길 조성을 계획했다.
또 동부광장에는 천안시 랜드마크가 될 수 있는 그린 플랫폼 광장을 조성함과 동시에 교통광장 기능을 확보하고 타운홀~지하상가~동부광장~그린 플랫폼~하이라인~서부역 광장을 연결시켜 역전시장 주상복합 도시개발과 연결된 공간 조성 및 시민 문화와 휴식 공간을 조성한다는 복안이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천안역 주변으로 많은 사업들이 진행되고 있는 만큼 제각각 추진되고 있는 사업을 시민과 이용자 입장에서 종합적으로 볼 필요가 있어 마스터플랜을 수립하게 됐다”며 “원도심의 이미지를 제고하고 활력을 불어넣는 구상안으로 천안역 주변이 옛 명성을 되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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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공동선으로 지혜롭게 위기 극복 선도
[한국Q뉴스]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면서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더욱 강화된 가운데 천안시가 지혜롭게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대책 마련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천안시는 지난 21일 오후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시민 고충 완화 및 효과적 방역 추진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지혜로운 시행방안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부시장 주재로 코로나19 대응부서 19개 부서장들이 참석해 확진자가 늘어나는 추세에서 다시 일상회복으로 돌아갈 방안에 대해 함께 논의하고 각 부서의 애로사항을 공유하며 공직자가 힘을 모아 솔선수범으로 위기를 돌파하자는 뜻에서 마련됐다.
토론회에 참석한 각 부서장은 관내 감염 확산을 방지를 위해서는 예방접종률 향상과 방역수칙 준수뿐이라는 점에 동의하며 시민들과 공감대 형성을 위해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치기로 했다.
기업체에는 찾아가는 백신 접종 등을 통해 추가접종을 조기 달성하고 보육교직원과 영유아 보호자 대상으로 3차 접종을 독려하기로 했다.
종교시설 방역을 위해서는 종교계 지도자를 직접 방문해 최대한 양해를 구하고 협조를 요청하며 고위험 종교시설에 대한 선택적 점검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소상공인들의 어려움과 시민 고충을 완화하기 위해 방역과 경제·일상생활의 적절한 균형 유지가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으며 피해가 큰 소상공인 지원대책에 관해서도 토론했다.
장기간 영업 제한 등으로 자영업자의 집단행동 발생 우려에 따라 현재 추진 중인 소상공인 특례보증 등 지원사업을 비롯해 방역 모범업소 인센티브 제공, 천안형 공공배달앱 이용 홍보, 손실보상·방역지원금 지급 및 전통시장 사용료 감면 등을 검토하기로 했다.
예식업체 등에는 고객들에게 계약 시점과 방역상황이 다를 수 있음을 계약 사전에 알리도록 권고하고 거리두기 변경 시 신속히 안내 공문을 발송하기로 했다.
아울러 감염병대응센터와 같이 코로나19 관련 특정부서에 몰린 업무 과중과 피로도를 줄이기 위한 응급 인력 수혈 및 콜센터 업무 분담 등이 제안됐다.
이 밖에 외국인 통번역 서비스 지원, 의료진 노고에 대한 시민 홍보 필요, 직접 신체 접촉 방지를 위한 목례 인사 권장 캠페인 전개 필요 등의 의견도 나왔다.
천안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각 부서 자체적으로 다중이용시설 및 종교시설 등에 대해 방역조치 이행 여부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자생단체와 연말연시 모임 자제 독려 및 코로나19 백신 접종 홍보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또 자가격리자 물품지원, 소상공인 손실 보상 및 각종 지원금 지급 등을 통해 민생경제 회복을 도모하고 있다.
신동헌 부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시민과 직원 모두가 어렵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일상으로 돌아가기 위해선 공동선으로 지금의 위기를 지혜롭게 극복해야 한다”고 호소하며 “이번 토론회는 공직자들이 다시 한번 더 서로를 격려하며 시민을 위해 전력투구하자는 다짐의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앞으로도 시는 위기 해결을 위해 코로나19 위기 극복의 열쇠인 예방접종과 방역수칙 준수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겠으니,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한마음으로 위기를 극복하자는 공동체의식을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20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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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화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저소득 아동·청소년 30명에게 동절기 방한복 세트 지원
[한국Q뉴스] 남양주시 화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2일 지역 내 저소득 아동·청소년 30명에게 동절기 방한복 세트를 지원했다.
방한복 세트 지원 사업은 위기 아동·청소년 돌봄 네트워크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돼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지역의 어려운 아동·청소년을 발굴하고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화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연중 위원장은 “성탄절을 맞아 어려운 청소년들이 조금이나마 행복한 크리스마스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꾸러미를 준비했다”며 “어려운 시기이지만 꿈과 용기를 잃지 않길 바란다”고 밝혔다.
방한복 세트 꾸러미 제작에 동참한 최대집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장은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계속해서 사랑의 손길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바람을 전했다.
20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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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시립 다산메이플어린이집, 서부희망케어센터에 라면 전달
[한국Q뉴스] 남양주시 사회복지관 서부희망케어센터는 지난 20일 시립 다산메이플어린이집이 연말을 맞아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학부모와 어린이들이 모은 라면을 전달한다고 밝혔다.
앞서 시립 다산메이플어린이집은 아이들의 올바른 인성을 기르기 위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라면 모으기 활동을 진행했으며 학부모 운영위원회를 통해 라면을 기부하기로 결정했다.
박수경 시립다산메이플어린이집 원장은 “어린이들과 부모님, 교사들이 한마음으로 좋은 일에 라면이 잘 사용되길 바라는 뜻을 담아 후원을 결정한 만큼 라면이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의미 있게 사용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신영미 서부희망케어센터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 이웃을 위한 따뜻한 도움의 손길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웃을 사랑하는 후원자들의 따뜻한 마음이 남양주시 전역에 확산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감사를 표했다.
20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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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한국은거래소, 남양주시 북부희망케어센터에 사랑의 귤 100박스 전달
[한국Q뉴스] 남양주시 별내동에 소재한 주식회사 한국은거래소는 지역 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귤 100박스를 남양주시 사회복지관 북부희망케어센터에 전달했다.
주식회사 한국은거래소는 평소에도 방역물품 및 라면, 식료품 등을 후원해 왔으며 지난 17일에는 발달장애인을 위한 자립지원금을 기부하는 등 다양한 나눔 활동에 참여해 지역 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주식회사 한국은거래소 김동민 대표는 “올해에도 이웃을 위한 뜻깊은 나눔 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서 기쁘다 앞으로도 북부희망케어센터와 함께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북부희망케어센터 전정수 센터장은 “코로나19로 다 같이 어려운 상황에도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후원해 주신 귤은 꼭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주식회사 한국은거래소가 후원한 귤은 진접읍, 오남읍, 별내면·동에 거주하는 저소득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20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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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오남광염교회, 오남읍 이웃을 위한 식료품 꾸러미 20세트 전달
[한국Q뉴스] 남양주시 오남읍에 소재한 오남광염교회는 지난 20일 지역 사회 이웃을 위한 식료품 꾸러미 20세트를 남양주시 사회복지관 북부희망케어센터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식료품 꾸러미는 계란, 김, 김치 등으로 구성됐으며 오남광염교회 성도들이 십시일반으로 헌금을 모아 물품 구입부터 꾸러미 포장, 전달 봉사까지 참여해 뜻깊은 나눔 활동에 의미를 더했다.
오남광염교회 김영민 담임목사는 “성도들과 함께 뜻깊은 나눔 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지역 내 이웃을 위해 기쁜 마음으로 준비한 만큼 받으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북부희망케어센터 전정수 센터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임에도 성도 분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나눔 활동에 참여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이번 인연을 시작으로 앞으로 다양한 활동에 함께할 수 있길 소망한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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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북부희망케어센터, 높은뜻섬기는교회와 함께 이삭줍기 결연 후원품 전달
[한국Q뉴스] 남양주시복지재단 산하 북부희망케어센터는 지난 19일 높은뜻섬기는교회와 함께 남양주시 별내 권역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이삭줍기 결연 후원품 전달 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높은뜻섬기는교회는 지역 사회를 돕는 교회의 역할을 고민하며 도움이 필요한 곳에 나눔을 실천하고자 5년 넘게 이삭줍기 결연을 진행해 오고 있으며 사업을 통해 마련된 후원금으로 별내 지역 35가정에 분기별 1회 선물과 먹거리 등 따뜻한 사랑이 담긴 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이번 사업에는 장로 권사, 집사 등 직책에 상관없이 봉사에 동참하고 싶은 성도가 모두 참여해 코로나19 상황 속 비대면 원칙을 준수하며 준비된 기부 품목들을 직접 결연된 집 앞까지 전달했다.
한편 높은뜻섬기는교회는 오는 2022년에는 결연 가정을 35가정에서 40가정으로 추가 계획하고 있으며 북부희망케어센터와 지역의 필요에 따라 교회 문턱을 넘어 살기 좋은 지역 사회를 만들기 위해 힘쓸 예정이다.
20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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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다둥이맘 공감 톡톡’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남양주시는 지난 21일 본청 이석영마루 영석홀에서 ‘다둥이 맘 공감 톡톡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3자녀 이상인 다자녀 학부모와 어린이집 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아이를 낳고 키우면서 느낀 어려운 점과 필요한 지원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아이조아 시티’ 조성을 위한 보육지원 정책을 수립키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한 한 학부모는 “아이를 키우면서 힘들고 어려웠던 문제에 대해 다른 엄마들과 공감할 수 있어 힐링하는 시간이었다 오늘 논의된 다양한 의견들이 시 정책에 반영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다자녀 가정의 주거 안정과 양육비 현실화를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아이들이 자라기 좋은 도시, 아이들의 웃음소리 넘치는 도시,‘아이조아 시티 남양주’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야간경제활동 학부모, 맞벌이·한부모 가정, 장애 영유아에게 질 좋은 보육서비스를 제공키 위해 24시간 어린이집 및 장애 전문 어린이집을 개원할 예정이다.
또한 다자녀 가정의 주거 안정을 위해 다자녀 주거안정기금 조성과 다자녀 전용주택 공급 등 실질적인 대책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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