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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이동, 2026년 ‘희망발굴단’발대식 개최
[한국Q뉴스] 최근 실거주 미전입자 증가에 따른 정확한 인구 반영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통합돌봄사업의 안정적 추진을 위해 대상자 발굴과 홍보의 중요성도 함께 부각되고 있다.이에 내이동은 공무원과 통장의 일대일 매칭을 통한 민관협력 방식으로 희망발굴단을 구성하고 4월부터 11월까지 내이동 전역을 대상으로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희망발굴단은 실거주 미전입자 발굴 및 전입 독려 밀양시 인구증가 시책 및 전입 지원 혜택 홍보 통합돌봄서비스가 필요한 대상자 발굴 등 현장 중심의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특히 지역 사정에 밝은 통장과 협력해 직접 가정을 방문하고 주민과 소통함으로써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중점을 둘 방침이다.주영홍 내이동장은 "희망발굴단 운영을 통해 숨은 실거주자를 발굴해 인구 증가 기반을 마련하고 도움이 필요한 주민에게는 적기에 돌봄서비스를 연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민관협력 기반의 촘촘한 복지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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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가곡동 벚꽃길 축제 개최
[한국Q뉴스] 밀양시 가곡동 주민자치회는 오는 4일 가곡동 강변도로 일원에서 '2026년 가곡동 벚꽃길 축제'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가곡동 주민자치회가 주관해 방문객들이 벚꽃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차 없는 거리를 조성한다.현장에는 먹거리 체험 전시 부스를 운영하며 초대 가수 공연과 주민자치프로그램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마련될 예정이다.올해로 네 번째를 맞이하는 이번 축제는 주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압화 열쇠고리, 민화 천아트, 구슬 팔찌, 캘리그래피, 벼룩시장 등 다양한 전시 및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김정욱 회장은 "이번 축제 준비를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도와주신 주민자치위원들의 열정적인 지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가곡동 벚꽃길 축제가 가곡동을 대표하는 축제인 만큼 많은 주민이 오셔서 봄의 정취를 즐기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김혜영 가곡동장은 "행사 준비에 애쓰신 주민자치위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주민 모두가 즐겁고 소중한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안전관리 등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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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1인당 월평균 소득 경남 3위
[한국Q뉴스] 진주시의 실질적인 가계 경제 수준을 나타내는'1인당 월평균 소득'은 거제시, 창원시에 이어 도내에서 3번째로 높은 경제 활력 도시인 것으로 나타났다.이 통계는 경상남도 빅데이터 허브 플랫폼에 등재된 자료로 2024년 12월 기준 1인당 월평균 소득이다.'생산'보다 '소득'이 높은 진주, 왜 그런가?일반적으로 GRDP는 '해당 지역에서 생산된 총액'을 의미하며 이는 대규모 조선소나 산업단지가 밀집된 지역에서 압도적으로 높게 난다.1인당 GRDP는 이를 인구로 나눈 값이다.진주시의 GRDP는 도내 4위이지만 1인당 GRDP가 낮게 측정되는데 이는 인근 시군으로 출퇴근하는 인구와 학생 비율이 높은 것이 원인으로 추정된다.주거 여건이 우수한 진주시에 거주하면서 인근 사천, 함안 등지의 산업단지로 출근하는 직장인이 매우 많다.2023년 4월 기준 관외 통근인구가 유입되는 인구보다 약 2만명 정도 많으며 유출인구가 도내 1위이다.진주시 관외 통근인구의 생산 실적은 직장이 있는 타 시군으로 집계되지만, 실제 소득은 주거지인 진주에서 소비됨으로써 시의 실질 소득 지표를 높이는 결과를 가져온다.또한, 진주시는 대학생 수가 3만 3000여명으로 도내 대학생의 39%를 차지해 인구 대비 대학생 비중이 매우 높은 교육 도시다.경제활동을 하지 않는 학생 인구가 총생산을 인구수로 나누는 '1인당 GRDP'수치를 하락시키는 결정적 원인이 된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시민 삶의 질은 도내 상위권 이러한 요인으로 진주시는 생산 지표인 1인당 GRDP는 낮지만, 관외 출근자의 소득도 진주시의 소득으로 포함되는 실질적인 가계 소득은 도내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이에 1인당 월평균 소득 통계는 진주시가 고부가가치 서비스업과 공공기관, 교육 인프라가 탄탄한'삶의 질 중심 도시'임을 입증하는 지표다.진주시 관계자는 "1인당 GRDP 순위는 생산 시설의 위치에 따른 통계적 수치일 뿐, 시민들의 실제 경제 수준을 반영하는 데 한계가 있다"며 "도내에서 높은 수준의 월평균 소득이 증명하듯 진주는 서부 경남의 확실한 경제 거점이며 앞으로 우주항공산업과 AI 등 첨단 산업 유치를 통해 생산 지표까지 상향시키겠다"고 강조했다.한편 경남도 빅테이터허브플랫폼 경남생활지도에 있는 1인당 월평균 소득 통계의 출처는 KCB로 국가 데이터의 공식적인 수치와 차이가 있는 일부 업체와 달리 공신력이 높다고 볼 수 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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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 복지 문화거점 ‘법수농공단지 복합문화센터’ 개소
[한국Q뉴스] 함안군은 지난 1일 법수농공단지에서 근로자 복지와 지역 상생을 위한 ‘복합문화센터’ 개소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이날 문을 연 복합문화센터는 입주기업 근로자의 삶의 질을 높이고 기업과 지역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문화 거점 공간으로 조성됐다.군은 4월한 달간 시범 운영을 거친 뒤 5월부터 정상 운영할 계획이다다.복합문화센터는 2022년 한국산업단지공단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됐다.국비 27억원, 지방비 29억원 등 총 56억원을 들여 연면적 985,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됐다.센터에는 다목적 문화공간과 체력단련실 등을 갖춰 근로자들이 여가와 건강을 함께 챙길 수 있는 복지 문화 공간으로 활용된다.이날 개소식에는 함안군 부군수, 군의원, 지역주민, 입주기업 대표와 근로자, 관계기관 관계자 등 80여명이 참석해 개소를 축하했다.함안군 부군수는 "복합문화센터가 근로자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소통의 공간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농공단지 경쟁력 강화와 근로자 복지 향상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군 관계자는 "복합문화센터를 중심으로 다양한 문화 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해 농공단지 활성화와 지역 공동체 형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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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1388청소년지원단 위촉식 개최
[한국Q뉴스] 거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6일 청소년수련관 3층 참배움터에서 1388청소년지원단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1388청소년지원단 위촉식을 개최했다.1388청소년지원단은 관내 위기청소년을 조기 발견하고 지원하기 위한 자발적인 참여조직으로 발견, 구조지원, 의료, 법률지원, 복지지원, 상담, 멘토지원단으로 구분해 구성 운영되고 있다.거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공개모집을 통해 1388청소년지원단의 신규단원 8명을 최종 선발했으며 기존 단원들의 재위촉으로 총 54명의 지원단이 앞으로 2년간 거창군에서 활동하게 된다.청소년을 사랑하는 거창군민 누구나 활동이 가능하며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을 발견하고 연계하거나 긴급상황 발생 시 안전하게 임시 보호와 구조활동을 하게 된다.이날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됐다.1부에서는 위촉장 수여, 거창군 1388청소년지원단 발자취 및 주요활동 성과에 대한 발표가 있었다.2부에서는 이승원 1388청소년지원단장의 '의미있는 여정, 청소년과의 동행'이란 주제로 강의가 있었으며 향후 활동계획 및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신영재 거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지원단이 부모의 마음으로 주변의 위기 청소년에게 애정과 관심을 보이며 깊숙이 청소년의 삶으로 들어갈 수 있도록 함께 하면 좋겠다"고 말했다.한편 앞으로 거창군1388청소년지원단은 2년간 교육, 거리홍보, 캠페인 활동, 사랑나눔행사 참여 등을 통해 청소년의 자존감 향상과 정서적 지원에 힘쓰고 24시간 끊어지지 않는 민관 협력 네트워크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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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교실서 스마트폰 치운다…초중고 보관함 구입비 지원
[한국Q뉴스] 서울 동대문구는 학생들이 수업 시간만큼은 스마트폰 화면에서 눈을 떼고 배움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역 초 중 고교를 대상으로 스마트폰 보관함 구입비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3월부터 시행된 초 중등교육법 개정으로 수업 중 스마트기기 사용을 제한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되자, 학교 현장에서 가장 먼저 부딪히는 "어디에, 어떻게 보관할 것인가"에 구가 예산을 붙인 것이다.동대문구는 약 1억1000만원의 교육경비보조금을 들여 약 1110학급에 학급당 10만원 내외의 보관함 구입비를 지원할 계획이다.학생들이 수업 중 몰래 화면을 보거나 메신저를 확인하는 일을 줄이고 교사들도 휴대전화를 일일이 걷고 관리하는 부담을 덜 수 있을 것으로 구는 보고 있다.이번 지원은 단순히 스마트폰을 못 쓰게 하려는 데 그치지 않는다.디지털 기기는 필요할 때 제대로 쓰고 내려놓아야 할 때는 확실히 내려놓게 하자는 취지다.동대문구가 올해 교육경비보조금 170억원을 편성해 공교육 투자 규모를 키운 것도 같은 맥락이다.미래형 교실을 지원하면서도 교실 질서와 학습 몰입 환경까지 함께 챙기겠다는 뜻이다.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스마트폰 보관함 지원은 아이들이 디지털 환경의 영향을 줄이고 배움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학습에 몰입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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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미술관, 2026년 소장품 구입 공모
[한국Q뉴스]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미술관은 지역 대표 공공미술관으로서 지역의 역사성과 예술적 가치를 반영한 수준 높은 작품을 수집하고자 '2026년 소장품 구입 공모'를 진행한다.대구미술관은 '2026년 소장품 구입 공모'를 대구문화예술진흥원과 대구미술관 누리집을 통해 4월 1일 공고한다.이번 공모는 지역 미술사 연구 가치가 높은 대구 근현대미술 작품을 발굴 수집하는 데 목적이 있다.공고 기간은 4월 1일부터 15일까지이며 신청 접수는 2026년 4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 진행된다.접수는 등기우편을 통해서만 가능하다.수집 대상은 1920~1959년에 제작된 대구 근대 서양화를 대표하는 작가의 작품 1960~1970년대에 제작된 대구 현대 조각을 대표하는 작가의 작품이다.신청 자격은 개인과 법인 모두 가능하며 1인당 최대 3점까지 신청할 수 있다.작품수집은 작품선정회의 가격평가회의 운영위원회 심의 등의 절차를 거쳐 진행되며 이후 실물 확인 과정을 통해 최종 수집 여부가 결정된다.최종 선정 결과는 2026년 7~8월 중 대구미술관 누리집을 통해 공지하며 선정 대상자에게는 개별 통보한다.공모 관련 세부 사항 및 신청 서류는 대구문화예술진흥원과 대구미술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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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구미술관, 대학생 대상 전시 연계 교육
[한국Q뉴스]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미술관은 개관 15주년 특별전 서화무진과 연계해 미술 전공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교육 프로그램 '서화무진, 한국화를 다시 묻다'를 오는 4월 15일 오후 12시 30분부터 4시까지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조선 후기 시서화 전통에서 오늘의 한국화에 이르기까지 이어지는 흐름을 바탕으로 한국미술을 바라보는 관점과 접근 방식을 탐색하는 대화형 강연으로 기획됐다.작가나 사조 중심의 해설을 넘어 '한국적 미술'의 개념과 정체성, 전통과 현대의 관계를 중심으로 한국미술을 어떻게 이해하고 해석할 것인가에 대한 문제의식을 다룬다.특히 미술비평가 최열과 단국대학교 홍지석 교수가 참여해 대담 형식으로 강연을 진행한다.두 연구자는 선배와 후배의 시선으로 미술사를 풀어내는 방식의 대화를 통해 한국미술에 대한 다양한 관점과 해석을 제시할 예정이다.프로그램은 브런치와 함께 하는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서화무진 전시 관람, 연구자 대담, 참여자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되며 전시와 강연을 유기적으로 연결한 심화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이번 교육은 미술 관련 전공 대학생 30명 내외를 대상으로 하며 전공 학과 단체 참여 시 우선 선정한다.신청은 4월 1일부터 10일까지 네이버 폼을 통해 선착순 접수로 진행된다.대구미술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전시를 기반으로 한국미술을 바라보는 다양한 관점과 해석을 공유하는 자리로 전공자들을 위한 심화 교육을 통해 한국미술을 바라보는 시각을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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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의회, ‘원심창 의사 제93주년 육삼정 의거 및 4.1 만세 기념식’ 참석
[한국Q뉴스] 평택시의회는 4월 1일 팽성레포츠공원 실내체육관에서 열린'원심창 의사 제93주년 육삼정 의거 및 4.1만세 기념식'에 참석해 원심창 의사의 항일정신을 기렸다.이날 행사는 김명숙 평택시의회 부의장을 비롯한 시의원이 참석하고 원심창의사기념사업회, 광복회평택지회, 유족, 시민과 내 외빈 약 300명이 함께했다.(사)원심창의사기념사업회 주관으로 진행된 이날 기념식은 식전 행사를 시작으로 천지인 나라사랑 퍼포먼스, 약사 보고에 이어 만세 삼창, 부용산 4.1만세 재연 순으로 진행됐다.김명숙 부의장은 "자유와 평화를 위해 헌신하신 원심창 의사의 숭고한 희생이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민주주의의 밑거름이 됐다을 되새기게 된다"라고 하며 "이번 기념식을 계기로 선열들의 고귀한 희생과 애국정신을 이어받아 미래 세대에 올바르게 전하는 데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한편 '육삼정 의거'는 해외 3대 의거 중 하나로 1933년 3월 17일 원심창 백정기 이강훈 등 의사가 중국 요리점'육삼정'에서 일본 주중 공사 암살을 시도한 사건으로 이후 국내 항일운동에 큰 영향을 끼쳤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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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지역 주도형 인공지능 대전환 공모’ 선정
[한국Q뉴스] 아산시는 1일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지역 주도형 인공지능 대전환 사업'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14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아산시와 충청남도, 천안시가 공동 추진하며 오는 2027년까지 국비 140억원을 포함한 총 298억원 규모로 추진된다.'지역 주도형 인공지능 대전환 사업'은 지역 중소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AI 도입과 확산을 지원해 생산성 향상과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는 정부 핵심 사업이다.아산시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모빌리티 등 지역 주력 산업을 중심으로 제조 현장의 인공지능 전환과 산업 구조 고도화를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관련 기업이 집적된 지역 여건을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성과 창출에 주력할 방침이다.사업은 인공지능 솔루션 보급 확산 인공지능 기반 구축 인공지능 전환 인재 양성 등 3개 분야로 추진된다.인공지능 솔루션 분야에서는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공정 최적화, 품질 예측, 자율 제어 등 제조 현장 중심의 AI 적용을 확대 지원한다.인공지능 기반 분야에선 AI 테스트베드를 구축하고 그래픽 처리 장치 기반 컴퓨팅 환경과 제조 데이터 활용 체계를 마련해 기업 활용 기반을 강화할 예정이다.인재 양성 분야에서는 재직자, 학생, 구직자를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실무형 교육을 운영해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할 계획이다.아산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중소 제조기업의 공정 효율성과 품질 경쟁력을 높이고 매출 증대 등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할 계획이다.오세현 아산시장은 "이번 공모 선정은 아산시가 제조 강점을 활용한 인공지능 기반 첨단 산업 도시로 도약하는 중요한 계기"라며 "지역 기업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 창출과 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를 구축해 '아산형 실리콘밸리'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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