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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 예방 넘어 학생 주도 관계 성장으로!
2026-04-17 16:4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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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민관산학 교육협력위, 공생의 교육생태계 실현 방안 모색
[한국Q뉴스] 전라남도 민관산학 교육협력위원회가 20일 목포 폰타나비치호텔에서 정기회를 갖고 공생의 교육생태계 실현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회의에는 박남기 위원장을 비롯한 30여명의 위원들과 도내 22개 지역 위원장이 참석해 ‘지역과 세계가 공생하는 글로컬 전남교육’의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교육청과 지역사회가 함께 협력하는 미래 교육의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 종합 청렴도 향상 △ 글로컬 전남교육 △ IB 프로그램 △독서인문교육 △ 전남 교육발전특구 시범 지역 추진 방향 등 전남교육청 핵심 정책에 대한 협력 방안이 논의됐다.
민관산학 협력위원들은 전남교육 주요 정책 방향을 청취한 후, 학교 현장과 지역사회의 다양한 의견을 제안했다.
또한, 22개 지역 위원회 위원장들이 함께 참석해 시군별 위원회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교육협력 모델의 확산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토의가 이뤄졌다.
박남기 위원장은 “2025년 전남교육 역점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통해 K-에듀를 선도하는 글로컬 전남교육을 기대한다”며“오늘 제안된 의견을 사업별 계획에 적극 반영해 전남교육 발전의 동력으로 삼아달라”고 강조했다.
김대중 교육감은 “전남교육의 위기 극복을 위해서는 교육청과 학교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와 교육공동체의 모두의 협력이 필요하다 지역과 세계가 공생하는 글로컬 전남교육을 실현하는 데 온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라남도 민관산학 교육협력위원회는 지방자치단체, 학부모, 대학, 기업 등으로 구성된 협치기구로 전라남도교육청과 22개 교육지원청을 중심으로 2023년 7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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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2025년도 제1회 검정고시 4월5일 시행
[한국Q뉴스] 전라남도교육청은 4월 5일 도내 3개 시험장에서 ‘2025년도 제1회 초졸·중졸·고졸 학력인정 검정고시’를 시행한다.
이번 검정고시에는 초졸 42명, 중졸 140명, 고졸 712명 등 총 894명이 지원했다.
응시자는 시험 당일 수험표, 신분증, 컴퓨터용 수성사인펜을 지참해 오전 8시 40분까지 시험실에 입실해야 한다.
신분증은 주민등록증이 없는 경우 청소년증, 주민등록번호가 포함된 여권, 장애인등록증을 지참하면 된다.
수험표를 분실한 경우, 응시원서에 부착한 것과 같은 사진 1매를 지참해 시험 당일 오전 8시 20분까지 시험장에 설치된 시험관리본부에서 재발급받을 수 있다.
또한, 시험 도중 휴대전화 등 전자통신기기를 소지할 경우 사용 여부에 관계없이 부정행위로 간주되기 때문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시험 당일에는 시험장 안전관리를 위해 응시자와 시험관계자를 제외한 외부인 출입은 전면 통제된다.
자세한 내용은 전라남도교육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합격자는 5월 8일 도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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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고충 통합 지원체계 구축 “학교업무 경감 방안 모색”
[한국Q뉴스] 전라남도교육청은 20~21일 해남 오시아노에서 ‘2025 학교 성희롱·성고충 사안대응지원단 역량 강화 연찬회’를 실시했다.
학교 내 성 관련 사안 발생 시 대응 및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연찬회에는 사안대응지원단 등 10여명이 참여해 학교에서 겪는 어려움을 나누고 효과적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성희롱·성폭력에 대한 통합 지원체계를 구축해 학교의 업무 부담을 줄이는 데 중점을 뒀다.
연찬회 세부 프로그램은 △ 신고인, 피신고인, 참고인에 대한 조사 역량 강화 △ 상담 능력 향상 △ 성 고충 상담원 및 업무 담당자 애로사항 및 지원방안 논의 등이다.
연찬회 참여자는 “연찬회가 역할 실습과 사례 토론 중심으로 이루어져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성 관련 사안 발생 시 학교를 체계적이고 신속하게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호범 학생생활교육과장은 “학교나 기관의 요청이 있을 경우 조사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성희롱·성폭력 사안 대응 지원단을 파견해 신속한 사안 처리를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성희롱·성폭력에 대한 통합 지원 체계를 통해 학교의 업무 부담을 줄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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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세계 물의 날’맞이해 맑은 물 지킴이가 되다
[한국Q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이 21일 오후, ‘세계 물의 날’을 맞이해 무심천 일원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충북교육청 교직원 50여명이 참석해 문암생태공원 부근의 무심천변과 자전거 도로의 각종 생활 쓰레기와 부유물들을 수거하며 맑고 깨끗한 하천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환경정화 활동에 교직원들과 함께한 윤건영 교육감은 “무심천을 맑고 깨끗하게 유지하는 것은 자라나는 어린이들과 다음 세대를 위해 꾸준히 실천해야 할 기성세대의 책무이며 앞으로도 충북교육청은 깨끗한 환경을 지키기에 앞장서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계 물의 날은 물의 소중함을 알리고 물 부족 현상에 대한 경각심을 알리기 위해 1992년 유엔에서 지정, 매년 3월 22일을 기념일로 하고 있다.
충북교육청은 2017년부터 세계 물의 날 기념 환경정화 활동을 매년 실시하고 있다.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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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2025년도 제1회 검정고시 시험장 공고
[한국Q뉴스] 경기도교육청이 4월 5일 시행하는 ‘2025년도 제1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시험장을 21일 도교육청 누리집에 공고했다.
시험장은 △수원 시험지구 9교 △용인 시험지구 6교 △의정부 시험지구 5교 △고양 시험지구 4교 △교도소 2개 기관 등 모두 26곳이다.
이번 시험 지원자는 초졸 926명, 중졸 2,059명, 고졸 7,476명으로 총 1만 461명이다.
전년도 제1회 지원자 9,049명과 대비해 15.6%, 제2회 지원자 9,344명 대비 12.0% 증가했다.
시험장은 시험 종류 응시자별로 수험번호에 따라 배정했다.
검정고시 시험장은 도교육청 누리집 인사/채용/시험–시험정보–시험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응시자는 시험 당일 수험표와 신분증을 지참해 오전 8시 30분까지 시험실에 입실해야 한다.
일부 과목 응시자는 해당 응시과목 시작 10분 전까지 입실하면 된다.
신분증은 주민등록증 외에 청소년증, 주민등록번호가 포함된 여권, 장애인등록증 등을 지참해야 한다.
주민등록증을 분실한 경우에는 재발급 신청 후 ‘주민등록증 발급신청 확인서’를 임시 신분증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
만약 수험표를 분실한 경우, 시험 당일 응시원서에 부착한 사진과 같은 사진 1매를 시험본부에 제출하면 임시 수험표를 발급받아 응시할 수 있다.
시험 당일에는 시험장 안전 관리를 위해 응시자 및 가족 차량 출입을 제한하므로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한다.
부득이하게 자차로 이동하는 경우는 사전에 시험장 인근 주차장소를 확인해야 한다.
제1회 검정고시 합격자는 5월 8일 도교육청 누리집에 발표할 예정이다.
이 밖에 검정고시 시험과 관련해 궁금한 내용은 도교육청 검정고시관리실로 문의하면 된다.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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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과천도서관, ‘도서관주간’ 맞아 독서문화행사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교육청과천도서관이 제61회 도서관 주간과 도서관의 날을 맞아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를 개최한다.
매년 도서관 주간은 4월 12일부터 18일까지이며 도서관의 날은 4월 12일이다.
도서관은 도서관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강연과 체험, 전시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마련했다.
주요 행사내용은 △‘슈퍼거북’의 유설화 작가와의 만남 △주제도서와 함께하는 ‘멸종위기 동물 모루인형 만들기’ △주제가 있는 도서 전시 △온라인 원화 전시 △책갈피 도서 청소년 서평쓰기 △‘나에게 도서관이란’ 생각 쓰기 등이다.
작가와의 만남 및 체험 프로그램 참가 접수는 오는 25일부터 경기도교육청과천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한다.
왕태환 경기도교육청과천도서관장은 “도서관 주간을 맞아 지역 주민과 학생들을 위해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했다”며 “꽃피는 계절 도서관에서 행복한 추억을 남기며 도서관 이용의 즐거움을 느끼는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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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 유아체험교육 ‘아하 버스’ 가 함께한다
[한국Q뉴스]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이 지난해에 이어 2025년 도내 소규모 유치원 및 어린이집 유아를 위해 ‘함께 가요 아하 버스’를 운영한다.
올해 ‘아하 버스’는 더 많은 유아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체험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45인승 차량을 도입했다.
체험교육원은 개선된 ‘아하 버스’ 운영으로 체험교육의 접근성을 높이고 교육 현장의 예산과 업무 부담을 경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하 버스’ 이용을 원하는 유치원과 어린이집은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 누리집에서 신청 후 담당자 승인을 받으면 이용이 가능하다.
정재영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장은 “새로운 ‘아하 버스’ 도입으로 통학 차량이 없는 소규모 유치원이나 어린이집 유아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체험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됐다”며 “체험교육원은 앞으로도 도내 유아들의 체험 기회 확대와 편의를 높이기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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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채로 연결하는 ‘모두를 위한 교육 공간’ 경기도교육청이 앞장선다
[한국Q뉴스] 경기도교육청이 모두가 차별 없이 학습할 수 있는 색채디자인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컬러 유니버설 디자인 지침서’를 제작한다.
‘컬러 유니버설 디자인’은 다양한 색각을 가진 사람을 배려하고 가능한 한 모든 사람에게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이용자의 관점에서 만든 색채디자인 개념이다.
도교육청은 올 3월 ‘학교 신축전담팀’을 신설해 고등학교 이하 공립학교 신축업무를 직접 추진하고 있다.
이번 지침서는 그 첫 사업으로 모두를 위한 디자인 학교를 구현하기 위한 중요한 첫걸음이다.
앞서 지난해 발간한 ‘교육시설 컬러북’은 경기교육 전자책 누리집에서 누적 조회수 20만 회를 기록하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지침서는 이를 더욱 발전시켜 도교육청의 두 번째 색채 연구 사업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지침서는 세계적 교육 방향에 맞춰 포용적 학습 환경 조성을 위한 ‘컬러 유니버설 디자인’의 필요성이 증대됨에 따라 신축 학교의 색채디자인을 체계적으로 정립한다.
이를 통해 교육시설 내 시각적 제약이 있는 학생을 포함한 모든 학생이 쉽게 정보를 인지해 모두가 동등한 학습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주요 내용은 △국내외 ‘컬러 유니버설 디자인’ 적용 사례 분석 △교육 공간별 색채디자인 개발 △그래픽 디자인 도면화 △학교 환경 분석 점검표 개발 △경기도 신축 학교만의 대표 디자인 개발 등이 포함될 예정이다.
도교육청은 이번 지침을 적용한 경기도 학교 신축의 차별화된 디자인을 통해 학교 환경의 질을 더욱 높이고 지역사회 내 최고의 교육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힘쓸 방침이다.
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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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민원담당 공무원 역량 강화 연수 성공적 개최
[한국Q뉴스] 충남교육청은 20일 충청남도교육청교육과정평가정보원 세미나실에서 도교육청, 직속기관, 교육지원청 민원담당 업무담당자 64명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연수를 개최했다.
연수의 주요 내용은 △국민신문고 처리제도 및 방법 △정보공개제도 운용의 내실화 △원문정보공개율 향상 방향 △청원제도운영과 관계 법령의 이해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국민권익위원회와의 협업을 통해 민원 처리 역량을 강화하는 방안에 대한 업무담당자들의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남도현 총무과장은 "민원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는 민원담당 공무원의 역량 강화가 필수적"이라며 "이번 연수가 민원 처리의 효율성과 전문성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번 연수에 참석한 공무원들은 자주 발생하는 고충 민원 사례 중심 교육과 우수사례 공유를 통해 현장에서의 적용 가능성을 높였다.
충남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도출된 다양한 의견들을 바탕으로 민원 서비스의 질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민원담당 공무원의 업무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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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피해조사위원 역량 강화 연수 운영 교직원 성희롱·성폭력 사안에 현장 지원 강화
[한국Q뉴스] 경기도교육청이 20일 교직원 성희롱·성폭력 사안 피해조사위원의 현장 맞춤형 지원을 위한 역량 강화 연수를 처음 개최했다.
도교육청은 올해 1월 ‘경기도교육청 성희롱·성폭력 예방 및 피해자 보호·지원 조례’ 개정으로 피해조사위원의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
피해조사위원은 학교 내 교직원 성희롱·성폭력 사안 발생 시 공정하고 체계적인 피해조사를 수행하는 외부 전문가다.
학교의 요청 또는 교육지원청의 판단에 따라 학교에 파견돼 사안을 조사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도교육청은 교육지원청별로 교직원 성 사안의 초기 긴급 대응 및 상담, 조사, 심의 등 사안 처리 전반에 걸쳐 현장을 지원하는 ‘사안처리지원단’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피해조사위원을 2~5명씩 위촉해 학교를 현장 맞춤형으로 지원한다.
연수는 △교내 성희롱·성폭력 사안 처리 절차 △교내 성 사안 유형 별 구성원과 조직문화 특성 이해 △교내 성 사안 조사의 근거와 쟁점 △실습으로 알아보는 피해조사위원의 역할과 조사의 실제 등으로 구성했다.
도교육청 김영규 생활교육과장은 “이번 연수는 처음 도입하는 피해조사위원이 학교 현장의 이해를 바탕으로 공정하고 체계적인 사안 조사를 수행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마련했다”며 “학교가 교직원 관련 성희롱·성폭력 사안 대응에 어려움을 덜고 예방교육과 재발 방지에 더 힘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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