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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회철 도의원, 교육행정위 선정 ‘의정대상’ 수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김회철 의원이 25일 지난 2년간의 의정활동 공로를 인정받아 상임위가 선정하는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김회철 의원은 제11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교육행정위원으로 활동하면서 그동안 △학교시설물의 효율적 관리 △학교 앞 안전한 통학로 확보 △학교시설물 개방 활성화 △교육도서관 특색프로그램 다양화 △기숙사 학교에 대한 안전대책 △적극적인 폐교활용방안 마련 등 학생 안전과 공공재로서의 학교의 지역사회에 대한 역할과 책임을 강조해 왔다.
또한 김 의원은 ‘학교 교통안전에 관한 조례 개정안’을 대표발의해 학교 정문 이외에도 보행 전용 출입구의 추가 설치 근거를 마련하는 등 학생들의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에 앞장섰고 ‘학교도서관 운영 및 독서교육 진흥 조례 개정안’을 대표발의해 각급 학교가 운영비의 3% 이상은 도서구입비로 사용하도록 의무화함으로써 학교도서관의 이용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했다.
특히 김 의원은 지역주민과의 소통을 강조하는 정치인으로 도의원 당선 이후 줄곧 지역구 내 학교 학부모들과 꾸준한 만남을 가지며 학교시설, 통학문제 등 교육현안에 관한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는 등 지역 주민의 신뢰를 받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의정대상 수상에 대해 김회철 의원은 “제11대 전반기 경기도의회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이렇게 귀한 상을 받게 돼 기쁘다 특히 지난 2년간 열심히 의정활동을 했는데, 그것을 동료의원님들도 알아주신 것 같아 더욱 기쁘다”며 “후반기에도 의정활동에 더욱 매진해 더 나은 경기도를 만들어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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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훈 경기도의원, 장애인복지시설연합회 현안 논의를 위한 정담회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김재훈 의원이 지난 26일 경기도의회 정담회실에서 박재용 의원과 함께 경기도장애인복지시설연합회 현안을 논의하는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담회는 경기도장애인복지시설연합회, 경기도장애인복지시설연합회, 경기도장애인복지관협회, 경기도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 경기도장애인주간이용시설협회 임원진이 참석해 경기도에서 협회에 위탁해 추진하고 있는 장애인 복지 사업에 대한 현안을 논의했다.
정담회를 개최한 김재훈 의원은 최근 장애인 복지 분야에서 탈시설과 관련해 크고 작은 갈등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하면서 이러한 갈등의 시작은 소통 부족에서 비롯한 경우가 많다고 했다.
그러면서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는 장애인복지정책 TF를 구성해 항상 장애인 당사자와 장애인 복지단체, 경기도 담당자들과 항상 소통하고 협력해 합리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노력을 하고 있다고 했다.
아울러 TF에서는 그동안 장애인단체들의 업무공간 확보를 위한 전세자금을 확보해 장애인단체들이 사무실을 쾌적한 장소로 이전하도록 조치했으며 장애인 복지시설을 이용하는 이용자 편의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 개선 방안을 고민하고 있다고 했다.
앞으로도 현재 고민하는 내용들이 정책으로 반영되고 장애인 복지 발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했다.
정담회에 참석한 경기도장애인복지시설연합회 송영진 회장은 장애인 복지시설을 이용하는 장애인들의 복지와 권익증진을 위해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노력해 주신 것에 대해 감사하다고 했다.
아울러 경기도장애인복지시설연합회에 소속된 회원 협회들과 협력을 강화해 장애인 당사자의 복지와 권익 보호에 앞장서고 경기도의회와 경기도와 상상 소통하고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했다.
2024-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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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정책사업 결실 맺어… 고등학생 숙박형 체험학습비 650억원 본격 집행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경기도 고등학생 현장체험학습비로 확보한 예산 650억원이 집행된다.
국민의힘은 27일 오전 진행된 제375회 정례회 제2차 의원총회에서 소속 의원이 함께하는 가운데 ‘국민의힘 정책사업, 수학여행비 650억원 확보’ ‘학생은 즐겁게~ 학부모는 부담 없이~’ ‘50만원 지원 확정 신나게 떠나요~’ 라고 적힌 카드 피켓을 들고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이날 의원총회에는 다음 달 23일 열리는 국민의힘 전당대회에서 당권주자로 나서는 나경원 의원이 참석해 힘을 보탰다.
앞서 국민의힘은 2024년 경기도교육청 본예산 심의 시 ‘균등한 교육 기회 보장과 공공성 확대’라는 예산 편성 취지에 맞춰 도내 고등학생 13만여명을 대상으로 한 수학여행비 지원 정책사업을 제안, 고등학교 숙박형 체험학습비 예산 650억원을 확보한 바 있다.
지난해부터 국민의힘이 주도면밀하게 추진해 온 해당 사업은 보건복지부의 사회보장 협의라는 난관을 딛고 최근 협의가 완료돼 본격적으로 예산집행이 가능해졌다.
이로써 도내 고등학생과 학부모는 ‘양질의 체험활동 기회 제공과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 감소’라는 1석 2조의 혜택을 받게 됐다.
김정호 국민의힘 대표의원은 “교육에 있어서 만큼은 차별 없이 모두에게 고른 기회를 주고자 했고 고물가 시대에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도 줄여드리고 싶었다”며 “이번 현장체험학습비 지원처럼 도민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정책 발굴에 지속적으로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도민 맞춤형 국민의힘 정책사업이 결실을 맺으면서 도내 고등학교 재학생은 누구나 국내 숙박형 현장체험학습비로 1인당 50만원의 실비를 지원받는다.
2024-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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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희 경기교육정책연구회장, ‘에듀테크기반 기초기본학력보장 활성화방안 연구’ 최종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의 연구단체인 경기교육정책연구회는 6월 27일 “에듀테크기반 기초기본학력보장 활성화방안 연구”를 주제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먼저, 연구용역 수행기관인 미래학교자치연구소 이인숙 소장으로부터 초, 중, 고 기초학력 업무 담당 교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기초학력교육 설문조사 및 전문가 집단 토론 결과를 토대로 분석한 경기도교육청 기초학력보장 정책의 효과성과 정책적·실증적 대안을 보고받았다.
경기도교육청 초, 중, 고 기초학력담당자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기초학력 부진으로 판별된 학생 중 실제 보정지도에 참여하는 학생의 비율은 초등학교가 가장 높았고 중, 고등학교로 갈수록 현저하게 낮았으며 보정지도에 참여도가 낮은 이유로는 학생과 학부모의 동의를 받기가 어려운 데다가, 방과 후에 남게 되면 기초학력부진이라는 낙인효과에 대한 두려움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기초학력정책에 투입되는 예산 대비 정책의 효과성으로 초등학교는 40%, 중, 고등학교는 20%가 효과적이라고 응답했고 전체의 56%가 기초학력 보장 정책의 지원대상과 사업성격이 일부 중복되는 측면이 있다고 응답했다.
아울러 기초학력정책의 개선점으로는 강사채용, 수당지급 등에 따른 행정업무부담을 경감하고 기초학력부진 낙인효과를 상쇄시킬 수 있는 방안뿐만 아니라 외부전문기관과의 협력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응답했다.
본 정책 연구 결과에 따르면 기초학력정책의 효과성을 높일 수 있는 대안으로 △교육부, 경기도교육청, 교육지원청의 기초학력지원센터와 학교의 역할 재정립 및 외부 전문기관과의 협업체계 마련 △온라인 코스웨어 및 사람튜터를 기반으로 한 순환적 진단-보정시스템 구축 △LMS 학습관리시스템을 통해 교육청-전문기관-학교-가정간 상시적 소통체계 구축 등 1:1 맞춤형 교육 기반 조성을 제안했다.
경기교육정책연구회 황진희 회장은 “다양한 정책의 종착점인 학교가 기초학력미도달 학생을 1:1맞춤형으로 지도하기에는 업무과부하상태이므로 전문기관과의 협업으로 온라인코스웨어와 사람에 의한 튜터링이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해 학습자와 튜터, 교사가 함께 학생의 성장 과정을 확인할 수 있는 데이터 구축 등 도교육청 차원의 정책전환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하며 “전문가 튜터 중심 맞춤형 코스웨어를 통해 학생의 기초기본학력보장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의견을 피력했다.
한편 본 연구는 경기교육정책연구회 주관으로 약 3개월간 진행되어 왔으며 최종보고 결과를 반영해 기초기본학력 보장 조례 제·개정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날 최종보고회는 경기교육정책연구회 회장 황진희, 변재석, 오세풍, 오지훈, 이인규, 이호동, 장윤정 의원이 참석해 학습자맞춤형교육 실현을 위한 LMS 시스템 구축 방안에 대해 연구결과를 중심으로 심도 깊은 논의 등이 개진되는 가운데 진행됐다.
2024-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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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흥 국회의원, 1호 법안으로 ‘인천발전4법’ 대표발의
[한국Q뉴스] 더불어민주당 김교흥 국회의원이 제22대 국회 1호법안으로 인천특별법, 공공의대 설치법 등 인천발전4법을 대표발의 했다고 27일 밝혔다.
김교흥 의원은 “300만 시민이 살고있는 인천은 수도권이란 미명하에 첨단산업 육성, 필수의료, 사법인프라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홀대받고 있는 실정이다”며 “인천 시민의 잃어버린 권리를 되찾고 인천의 위상을 높여 대한민국 제2의 도시로 거듭날 준비를 해야한다”고 4개 법안 입법 취지에 대해 설명했다.
김교흥 의원이 대표발의한 ‘인천발전 4법’은 △인천을 대한민국 경제수도로 조성하기 위한 ‘인천특별법’, △인천의 의료 공공성 확보를 위한 ‘인천대공공의대설치법’, △인천시민의 사법권을 지키는 ‘인천고등법원설치법’, △경인고속도로 통행요금 무료화하는 ‘유료도로법’이다.
김 의원은 “‘인천특별법’이 통과되면 송도-바이오산업, 청라-수소·미래자동차산업, 영종-공항경제산업을 특화해 인천이 세계적 거점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발판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신도심에 집중된 개발수혜가 원도심 발전으로 이어지는 낙수효과를 극대화해 인천 전체 발전을 이끌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 의원은 “지난 국회에 여당 방해로 아쉽게 통과되지 못했던 인천고등법원설치법, 인천대공공의대설치법도 1호법안으로 강력하게 재추진해 통과시키겠다”며 “인천 시민의 신속한 재판받을 권리와 의료취약지인 인천의 지역 의료 공공성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김 의원은 “앞으로 전 세계는 국가와 국가 간의 경쟁이 아닌, 도시와 도시 간 경쟁하는 시대다”며 “우리 인천은 하늘과 바다, 땅이 만나는 축복받은 도시다 앞으로 대한민국 제2의 도시로 거듭날 날도 머지 않았다”고했다.
이어 “인천이 대한민국 경제수도로서 인천 발전이 대한민국 발전을 견인할 수 있도록 국회에서 만반의 준비를 갖추겠다”고 강조했다.
2024-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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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재정위원회, 2024년 상반기 최우수 위원상 시상식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는 지난 27일 2024년 상반기 기획재정위원회 최우수 위원을 선정하고 상패 등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우수 위원상에는 이제영, 이진형, 이채영 의원이 선정됐다.
기획재정위원회는 조례 제·개정, 예·결산 심의 등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통해 도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의정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의원을 선정해 최우수 위원상을 수여하고 있다.
특히 금번 수상자들은 2023 회계연도 결산안 심사에서 지방재정법 등 관계 법령에 근거한 지출 여부와 예산이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효율적으로 사용되었는지 대한 적정성 여부를 점검하고 건전한 재정운용을 위한 개선방안 등을 제시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날 수상한 의원들은 “기획재정위원회 최우수 위원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지미연 위원장님을 비롯한 동료 의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하며 “최우수 위원상 수상은 더욱 열심히 의정활동에 임해달라는 동료 의원님들의 격려로 받아들이고 앞으로도 더 좋은 정책을 만들고 경기도민의 행복을 위해 의정활동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에 기획재정위원회 지미연 위원장은 “그간 경기도 발전을 위해 애써주신 의원님들께 존경과 감사를 전한다”며 “도민의 대의기관으로서 앞으로도 끊임없이 정진하는 자세로 도민들과 소통하고 날카로운 통찰력으로 도민의 삶을 위한 정책 대안을 제시해 달라”고 말했다.
또한 “이 자리를 빌려 2년간 애써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기획재정위원회가 경기도의회 선임 상임위원회에 걸맞은 위원회가 되기를 기원하겠다”며 제11대 전반기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활동을 마무리했다.
2024-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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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종현 의장·화성지역 도의원들, 화성 화재 긴급 현장 간담회 수습 점검 및 재발 방지 대책 모색에 ‘총력’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염종현 의장과 화성지역 도의원들이 화성시 일차전지 제조업체 화재 사고 희생자들의 분향소를 찾아 추모하고 재발 방지 대책 마련 등에 필요한 경기도의회 차원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긴급 현장 대책 간담회를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도의회 염종현 의장과 이홍근·박명원·신미숙·김태형·김회철·이진형·박진영 의원 등 화성지역 도의원들은 지난 26일 오후 화성시청에 마련된 화재 사고 추모 분향소를 조문하고 희생자들에 대한 조의를 표했다.
이들 도의원은 “비통한 마음을 금할 수 없다.
희생자분들의 명복을 빈다”며 “책임의 무게를 잊지 않고 유족 여러분의 아픔을 함께 나누겠다”고 애도의 뜻을 전했다.
조문을 마친 염종현 의장과 화성지역 도의원들은 화성시 서신면 소재 화재 사고 현장으로 이동해 경기도, 경기도소방재난본부, 화성시 관계자 등과 현장 간담회를 갖고 사고 수습 상황을 점검한 뒤, 앞으로 마련될 재발 방지 대책 등을 두고 긴밀한 의견을 나눴다.
염종현 의장은 “이번 화재와 같이 금속 화재 등에 맞는 대응 매뉴얼과 안전기준이 속히 마련되어야 한다”며 “이에 대응할 재발 방지책이 세워지지 않는다면 도민들께서는 수천 곳의 유해화학물질 사업장이 위치한 경기도가 자칫 ‘화약고’가 될 수 있다는 불안감을 내려놓기 어려우실 것”이라고 짚었다.
특히 간담회에서 도의원들은 △금속리튬전지 사업장과 유해화학물질 관련 업체 등에 대한 별도의 재난안전매뉴얼 마련 △산업단지 인근 소방력 강화 △경기도 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소방안전특별관리구역 지정 △위험물질 취급 사업장 비상탈출구 다각화 등의 필요성을 제기하며 재발 방지 대책 마련 과정에 필요한 조례 입법 등 도의회 차원의 적극적 정책 협력에 뜻을 모았다.
아울러 유족 및 부상자 지원과 화재 현장 인근지역 환경 관리를 비롯한 당장 시급한 사고 수습과 관련해서도 빈틈없는 지원의 필요성을 거듭 강조, 도의회의 협조 의지를 다졌다.
염 의장과 도의원들은 “유가족과 부상자에 대한 각별한 대응과 지원이 필요하다 특히 외국인 노동자의 희생이 컸던 만큼 국제적인 문제로 확대되지 않도록 모든 과정에 세심하게 대처해야 한다”며 “경기도가 발 빠르게 수습 대책을 내놓고 움직이는 가운데 도의회의 뒷받침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화성지역 의원들이 중심이 되어 적극적으로 뒷받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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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생태평화관광연구회’, 경기도의회 최우수 의원연구단체로 선정돼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오준환 의원이 회장을 맡고 있는 DMZ생태평화관광연구회가 26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3년 경기도의회 우수연구단체 시상식에서 최우수 연구단체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DMZ생태평화관광연구회는 오준환 의원의 제안으로 경기 북부만의 독자적인 문화관광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자 설립됐으며 총 37명의 경기도의원이 참여해 경기도의회 의원연구단체로서는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이 연구회는 활발한 연구 활동과 관련 조례 제정 등으로 경기도의회 연구단체 위상 강화에 기여했다는 공로를 인정받아 최우수단체로 선정됐다.
구체적인 활동으로는 DMZ 및 접경지역의 지리적 특성을 고려한 신규 정책사업 발굴과 문화관광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고자 두 차례의 현장 방문과 전문가 세미나, 정책연구 등을 추진했다.
이후 연구 결과를 토대로 경기도 전체를 아우르는 문화관광 관련 조례인 ‘경기도 문화관광발전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안’을 발의했다.
연구회 회장인 오 의원의 대표발의로 제정된 이 조례는 지역 실정에 맞는 문화관광 정책의 비전과 사업 콘텐츠 개발로 경기도 내 문화관광의 균형 발전을 이루도록 권역별 소위원회를 둔 것이 핵심이다.
연구회의 회장인 오준환 의원은 “이렇게 뜻깊고 의미 있는 상을 주셔서 매우 감사하고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분단국가를 상징하면서 평화와 화해의 역사적 가치를 보유한 DMZ와 접경지역의 관광자원 활성화가 지역경제에도 긍정적인 파급효과를 불러 일으킬 것이라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우리 연구회 모든 위원님과 연구 참여진이 연구 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결과로 최우수상을 받았다.
회장으로서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위원들의 전폭적인 지지와 연구 활동 참여 의지가 강해 11대 후반기에도 연구회를 계속 운영해 나갈 것”이라며 다짐을 밝혔다.
한편 의원연구단체는 경기도 내 특정 현안 해결을 위한 연구 활동을 추진해 정책 대안을 제시하고 조례 제·개정 등 자치입법 활성화를 위해 경기도의원들이 구성하는 단체로 매년 우수한 연구 활동을 한 연구단체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2024-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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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수 의원, ‘1인가구’ 돌보는 조례 제정으로 우수조례상 수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장민수 의원이 지난 26일 경기도의회에서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3년 우수조례 및 우수연구단체 시상식’에서 ‘경기도 1인가구의 사회친화 촉진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전부개정한 성과로 우수조례상을 수상했다.
최근 급증하는 1인가구의 사회적 고립 문제가 심각한 사회적 이슈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 1인가구의 사회친화 촉진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경기도 1인가구의 기본 조례’로 제명을 변경하고 1인가구의 사회적 관계망 형성과 지원 사업 범위를 확대하기 위한 법적 근거를 마련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도의회 우수조례상은 경기도의 입법 활동을 촉진하고 우수한 조례를 제정한 의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수여하는 상으로 지방 입법의 창의성과 실효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선정한다.
장민수 의원은 “이번 조례 개정이 경기도 1인가구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데 큰 기여를 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도민들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한 정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장민수 의원은 “1인가구 문제를 생활에서 직·간접적으로 체감하고 있어, 이를 해결하기 위한 조례 개정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현장을 중심으로 한 조례 제정으로 실효성 있는 정책들이 마련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2024-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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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우식 의원, 경기도의회 의장·부의장 선거 시 후보등록제 및 정견발표 신설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양우식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의회 회의규칙 일부개정규칙안’이 26일 제375회 임시회 제2차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수정가결됐다.
현행 의장단 선거는 의장·부의장 선거를 중복해 치를 수 있고 담합에 따라 후보를 내정하는 등의 문제가 있어 개별 의원의 소신에 따른 의장단 선거 진출에 제약이 큰 상황이다.
이에 양우식의원은 이번 개정규칙안을 통해 △ 의장·부의장 선거 후보등록제 및 정견발표 신설, △ 의장·부의장 선거에서 단일 후보인 경우 투표 절차 규정을 담았다.
안건을 심사한 의회운영위원회는 규칙안 내용 중 의장·부의장 선거 후보자 등록에 있어 ‘의장 또는 부의장이 되고자하는 의원’을 ‘교섭단체 절차에 따라 선출된 의장 또는 부의장 후보’로 수정하고 ‘선거일 2일 전’에서 ‘선거 전일’ 등으로 최종 수정 의결했다.
규칙안을 대표 발의 한 양우식 의원은 “의장단 선거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후보등록제와 정견발표를 도입해야 한다”고 개정 취지를 말했다.
한편 규칙안은 양우식의원을 포함해 16명의 의원이 서명했으며 이번 제374회 임시회 안건으로 발의했다.
2024-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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