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횡성군 횡성읍 태기로 15 담당부서 교육체육과 교육정책팀 팀 장 남 궁 현 담당자 박 송 이 대성학력개발연구소, 횡성인재육성을 위한 사업프로그램 기부 횡성군은 25일 대성학력개발연구소가 군청을 방문해 관내 학생들을 위한 2340만원 상당의 교육 프로그램 및 서비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인재육성관 비재관생들을 비롯해 평소 교육 정보 접근에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내용은 대성마이맥 연간 수강권 대성 더 프리미엄 모의고사 1:1 입시 컨설팅 등으로 학생 개별 수준에 맞춘 정밀한 학습 지원이 이뤄질 예정이다.
특히 이번 지원 사업은 수혜 범위를 대폭 확대해 일반 학생뿐만 아니라 학교 밖 청소년과 보호 아동까지 포함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깊다.
이를 통해 공교육 외 청소년들이 겪는 정보 격차를 보완하고 체계적인 진학 지도를 통해 실질적인 교육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조원용 횡성인재육성관장은 "이번 기부는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지역 내 교육 격차를 실질적으로 완화하고 사회적 보호가 필요한 청소년까지 포용하는 데 큰 의의가 있다"며 "앞으로도 유관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횡성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 육성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사진 제공 보도자료 보도시점 배포즉시 배포 2026년 3월 25일 10:00 국립횡성숲체원 2026년 지역상생을 위한 숲속마켓 운영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횡성숲체원은 2026년 지역 농가 및 소상공인이 참여하는 지역 농특산물 판로 지원 사업 숲속마켓 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4년부터 추진된 숲속마켓 은 횡성군 지역 농가 및 가공특산물을 생산 판매하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안정적인 판로 제공과 홍보 마케팅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에는 지역에서 생산하는 요거트, 무도라지 청, 사과 등을 판매해 약 2억여 원의 실적을 기록했으며 연말 기부금 전달 행사도 함께 진행했다.
숲속마켓을 통해 현장에서 구매한 방문객이 이후 전화 택배 주문 등으로 재구매를 이어가는 사례도 늘어나며 일회성 판매에 그치지 않는 지속적인 판로로 확대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숲속마켓 참여업체 중 유제품 생산 농가와의 연계를 통해 유제품 소비 확대를 추진함으로써, 최근 소비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낙농산업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수성 국립횡성숲체원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횡성군 지역 농가 및 소상공인을 위한 다양한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 지역상생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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