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양산시 소주동은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90명을 대상으로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봄철 안전사고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현장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봄철 노인일자리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교통안전 및 넘어짐 사고를 예방하는데 중점을 두고 교육이 진행됐다.
소주동 노인일자리 사업은 9개 반으로 편성되어 관내 지역 환경 개선 사업에 배치되어 깨끗한 마을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민영창 소주동장은 “관내 곳곳에서 환경정화에 힘쓰고 계신 참여 어르신들게 감사드린다”며 “일자리에 참여하시는 동안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안전사고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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