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노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일에 지역 내 유휴지를 활용한 사랑나눔 텃밭 가꾸기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노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 및 경로당에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2020년부터 7년째 진행해 오고 있다.
이날 사업에 참여한 노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은 고랑 만들고 비닐 씌우기 작업을 마친 뒤, 이른 아침부터 미리 준비된 씨감자를 심으면서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에 심은 감자는 6월 중 수확해 지역 내 취약계층 및 경로당에 전달 될 예정이다.
노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가 함께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따뜻한 분위기가 확산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취약계층 지원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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