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르네상스 실천본부, 새봄맞이 봄꽃 식재로 섬섬여수 가꾸기 실천

자생단체 합동 활동으로 미관경관 개선… 청결활동 홍보캠페인 병행

김상진 기자
2026-03-19 11:33:51




여수 르네상스 실천본부, 새봄맞이 봄꽃 식재로 섬섬여수 가꾸기 실천 (여수시 제공)



[한국Q뉴스] 여수시 곳곳에서 르네상스 실천 시민운동의 일환으로 봄꽃 식재를 비롯해 청결 활동과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홍보캠페인을 펼쳤다.

소라면은 지난 17일 소라면 르네상스 운동 실천본부와 르네상스 다함께 5대 실천 시민운동 3월 중점 실천의 날을 맞아 봄꽃 식재와 각종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소라면 르네상스 운동 실천본부를 중심으로 면사무소 직원, 자생단체 회원, 지역 주민들이 함께 소라면 덕양리 일대 주요 도로변에 펜지와 데이지 등 약 1000본의 봄꽃을 식재하며 지역 환경을 정비했다.

또한, 유엔 기후주간 및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홍보 피켓과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현수막을 활용한 캠페인 활동을 병행해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

정안조 민간본부장은 “르네상스 다함께 5대 실천 시민운동 3월 중점 실천의 날을 맞아 주민과 행정, 단체가 함께 현장에서 실천에 나섰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섬박람회 준비 분위기를 지역 전반으로 꾸준히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유수성 소라면장은 “면사무소에서는 소라면 르네상스 운동 실천본부와 자생단체들과 긴밀히 협력해 아름다운 환경 조성과 더불어 유엔 기후주간 성공 개최 기원 및 섬박람회 홍보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17일 소라면 르네상스 운동 실천본부와 르네상스 다함께 5대 실천 시민운동 3월 중점 실천의 날을 맞아 봄꽃 식재와 각종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여천동 르네상스 실천본부는 17일 관내 유휴지에서 봄꽃 식재와 청결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에는 여천동 직원과 통장협의회, 새마을협의회, 주민자치회, 바르게살기협의회 등 80여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여천동 주민센터 앞 유휴지에 데이지, 금잔화, 가자니아 등 봄꽃 2000본을 식재하며 지역 경관 개선과 더불어 꽃밭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고 잡풀을 제거하는 등 주변 환경 정비 활동도 병행했다.

이번 활동 현장에서는 섬섬 여수 가꾸기 우리동네 새단장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홍보 등 캠페인도 함께 전개해 민관이 함께하는 시민운동의 의미를 더했다.

서성수 여천동 르네상스 실천본부장은 “여천동 자생단체 회원들의 꾸준한 관심과 동참으로 삭막한 공간이 아름다운 공간으로 변했다”며 “앞으로도 여천동 자생단체들이 깨끗하고 청결한 여천동 가꾸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안순금 여천동장은 “여수 르네상스 다함께 5대 실천 시민운동이 생활 전반에 정착이 됐다”며 “앞으로도 청결 활동을 지속 추진해 지역 공동체 의식을 높이고 지역 사랑 실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여수 르네상스 시민운동 주삼동 실천본부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를 기원하고 아름다운 섬섬여수 가꾸기 실천을 위해 대곡제 산책로 일원에 다양한 봄꽃을 식재하고 산책로 환경 개선에 나섰다.

이날 행사에는 주삼동 르네상스 실천본부 위원과 주삼동 주민자치회 등 40여명이 참여해 대곡제 산책로 일원에서 팬지, 스토크 등 다채로운 봄꽃을 심으며 구슬땀을 흘렸다.

박연기 주삼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활동은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우리 마을을 가꾸는데 의미가 있다”며 “다가오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에 발맞춰 주민들과 함께 아름다운 주삼동 가꾸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오병구 주삼동장은 “아름다운 주삼동 만들기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2026여수세계섬박람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다양한 시민 참여 활동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여수 르네상스 시민운동 주삼동 실천본부가 대곡제 산책로 일원에 다양한 봄꽃을 식재하고 산책로 환경 개선에 나섰다.

여수시 서강동 르네상스 실천본부는 따뜻한 봄을 맞아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과 지역 행사 홍보를 위해 서교동 로터리 일대에서 봄꽃 식재 활동과 함께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홍보 거리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지역 주민으로 구성된 실천본부 위원들이 함께 참여해 도심 주요 도로변 화분에 정성껏 다양한 봄꽃을 심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며 깨끗하고 아름다운 도시 이미지 조성에 힘을 보탰다.

아울러 같은 날 이순신광장에서 진행된 권역별 캠페인에서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현수막과 피켓을 활용해 거리 곳곳을 돌며 박람회의 의미와 중요성을 알리고 시민들에게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

강득환 서강동실천본부장은 “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환경 정비를 넘어 지역 공동체의 참여와 협력을 이끌어내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활동으로 살기 좋은 서강동을 만들고 섬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인천 공동본부장은 “지역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 하나하나가 모여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견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여수시 서강동 르네상스 실천본부가 서교동 로터리 일대에서 봄꽃 식재 활동과 함께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홍보 거리 캠페인을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