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금지면은 지난 3월 17일 취약계층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과 건강한 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깨끗한 집 건강한 집 사업의 첫 방역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고령자, 장애인, 만성질환자 등 건강취약계층 가구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보다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는 민관협력 사업으로 금지면은 지난 2월 지역 전문 방역업체인 하나방역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금지면은 '1일 1가구 소통행정'을 통해 위생 취약 및 생활환경 개선이 필요한 가구를 발굴했으며 이번 1차 운영에서는 5개 마을 각 1가구씩 총 5가구를 선정해 방역을 실시했다.
또한 생활 위생관리 안내 건강 상담 건강생활 실천 안내 필요 시 복지서비스 연계 등 통합 건강관리 서비스도 함께 제공했다.
금지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재능기부에 참여해 주신 하나방역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주민들이 보다 쾌적하고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생활밀착형 건강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지면은 분기별 5가구씩 마을당 1가구를 순차적으로 지원해 연말까지 금지면 20개 마을 전체를 대상으로 방역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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