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미평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오후 8시부터 9시까지 원룸 밀집지역과 학교 주변을 중심으로 민 관 경 합동 야간 방범순찰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범순찰은 3월 초 개학기를 맞아 학생들의 야간 통학 안전을 확보하고 미평동 내 범죄 취약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순찰에는 미평동 직원과 통장단, 미평파출소, 야간방범대원 등 15명이 참여해 원룸 밀집지역과 골목길, 학교 주변을 중심으로 범죄 취약지역을 점검하고 청소년 선도 활동과 생활 안전 예방 활동을 병행했다.
특히 개학 이후 학생들의 야간 이동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학교 주변과 통학로 일대의 안전 환경을 집중 점검하고 주민들에게 생활 안전 수칙도 함께 안내했다.
정명숙 미평동장은 “개학기를 맞아 학생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민 관 경이 함께하는 야간방범 활동을 통해 주민과 학생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미평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미평동은 원룸 밀집지역과 학교 주변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야간 방범순찰과 안전 활동을 추진하며 주민 체감형 안전 환경조성에 힘쓰고 있다.
미평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오후 8시부터 9시까지 원룸 밀집지역과 학교 주변을 중심으로 민 관 경 합동 야간 방범순찰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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