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전주한옥마을에서 자녀와 함께 선비문화를 체험하세요.” 전주전통문화연수원은 다음 달 12일부터 오는 11월까지 ‘꽃보다 선비, 전주동헌을 거닐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선비가 선비를 만나다, 사상견례 선비의 심신단련 활쏘기, 국궁체험 선비의 호연지기, 말타기 사진에 담긴 선비의 얼, 기념사진 찍기 등으로 구성됐으며 1회당 12명으로 제한해 운영된다.
참가비는 1인당 2만원으로 희망자는 전주전통문화연수원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허갑수 전주시 한옥마을지원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 로 지쳐 있는 시민과 전주한옥마을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정신적 치유를 돕고 활력을 되찾아주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한국Q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