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고양시 덕양구 행신2동 주민자치위원들은 2017년부터 2021년 현재까지 4년간 고양시 39개동 주민자치위원들과 함께 주민 공감 서명운동과 코레일과의 소통을 지속하며 ‘KTX 강릉선-행신역 출발’을 촉구해왔다.
행신2동 주민자치위원들은 ‘KTX 강릉선-행신역 출발’ 추진을 위해 행신동 주민들뿐만 아니라 고양시 39개동 주민자치위원들과 함께 뜻을 모아 1만명 이상의 서명을 받는 등 호응을 주도해왔다.
특히 윤찬수 행신2동 주민지치위원장은 유럽 거주 경험을 바탕으로 행신역 활성화를 위해 “행신역을 고양시 랜드마크로”라는 슬로건 아래 코레일과 꾸준한 소통을 하며 행신역사 증축, KTX 및 경의중앙선 운행 증편에 만전을 기했다.
또한 야외무대를 직접 설치해 지역 재능인들은 물론 모든 KTX 이용객들이 마음껏 재능을 발산할 수 있는 문화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2017년 당시 행신2동 주민자치위원장으로 강릉선 행신역 출발 촉구 서명에 가장 먼저 발 벗고 나선 윤찬수 위원은 “2022년은 고양시가 특례시로 승격되고 2021년 말에는 행신역사 증축 공사가 완공되는 시기인 만큼, 그에 맞춰 ‘KTX 강릉선-행신역 출발’이 함께 이뤄질 것을 촉구하는 공문을 코레일 측에 전달했다”며 “고양시 39개동 주민자치위원회와 108만 고양시민의 염원이 이뤄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한국Q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