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시흥시와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의 일환으로 ‘2021년 시화 보물찾기’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시화 보물찾기’는 시화공구상가 주변에 고장 나거나 버려진 오브제 등 다양한 폐자재들을 수집·소개하고 이에 예술적 가치를 더해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목공 작품으로 다시 재생산해보는 프로그램이다.
5월 18일부터 6월 22일까지 진행되는 교육에는 캠핑을 주제로 접이식 테이블 겸 의자를 제작하고 6월 26일 완성 작품과 함께 캠핑 공연을 관람하는 것으로 마무리 된다.
프로그램은 가족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체험과정과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심화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목공 전문가들과 함께 참여자들이 직접 공구를 활용해 기초 재단, 조립, 마감 단계를 거치고 목공 각인과 색채 디자인 등 각자만의 개성을 담아 표현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5월 3일 10시부터 온라인 신청으로 접수받으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참여비는 무료이며 대상/과정별 교육일시 및 자세한 프로그램 내용은 생태문화도시 시흥 또는 시흥문화발전소 창공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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