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김포시청소년재단 양촌청소년문화의집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5월부터 8월까지 총 4회에 걸쳐 400명을 대상으로 비대면 프로그램 ‘녹색실천 청소년활동’을 운영한다.
‘녹색실천 청소년활동’ 프로그램은 최근 환경문제로 부각되고 있는 생태계교란식물을 배우고 근처에서 제거함으로서 환경교육과 환경보전을 함께 하는 취지로 기획됐으며 김포 관내 공원에서 생물 다양성을 보존하기 위해 환경부 지정 생태계교란 식물 및 식물제거방법을 학습한 후 개별적으로 공원에 직접 나가 교란식물을 제거하는 활동이다.
교란식물 관련 교육은 유튜브 교육자료를 통해 개별 학습할 수 있도록 자체 교육자료를 배부해 비대면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모집대상은 김포시 관내 중·고등학생 100명이며 사회적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드라이브스루를 통해 활동키트를 제공 후 제거한 교란식물을 담은 마대자루와 활동사진 또는 동영상과 함께 활동일지를 제출하면 봉사시간 2시간이 부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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