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동면 새마을부녀회 고구마 심기로 구슬땀

수확 후 수익금 일부 점동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기로

김상진 기자
2021-04-26 11:38:49




점동면 새마을부녀회 고구마 심기로 구슬땀



[한국Q뉴스] 여주시 점동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3일 장안3리 청미천 인근 고구마 공동농장을 가꾸기 위한 작업에 나섰다.

이날 점동면 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지도자 약30명의 회원들이 새벽부터 모여 약 천평 규모의 고구마 텃밭을 조성했다.

이렇게 가꾼 고구마는 10월 말 수확되어 판매될 예정이며 수익금은 점동면사무소와 연계해 지역에 어려운 이웃을 돕는 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신현배 새마을회장과 김금옥 부녀회장은 “농번기가 시작되어 바쁘신 중에도 점동면 부녀회원과 새마을회지도자분들게 깊은감사를 드리며 지역주민과 이웃을 위해 작지만 큰 사랑을 전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