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직장·공장새마을운동양주시협의회는 23일 양주시청 보건소 주차장에서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을 돕기 위해 “반숙계란” 나눔 행사를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용춘 새마을운동양주시지회장, 박순희 양주시새마을부녀회장, 구자삼 감사, 방흥식 총무 등 10여명이 동참했다.
나눔 행사에 사용된 “반숙계란”은 지난 4월 12일 업무협약을 체결한 농업회사법인영일에서 생산된 제품을 홍보하고 판매했다.
오수영 회장은 “코로나19로 관내 소상공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 같아우리 직장·공장새마을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나서서 소상공인들에게 조금이나마도움이 되고자 행사를 개최하게 되었는데 많은 공무원들이 도와주어서 성공적인 행사가 되어 고맙다”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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