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동두천시 보산동 새마을남녀지도자회는 지난 22일 보산동 행정복지센터 옆에 위치한 텃밭에서 사랑의 텃밭 가꾸기 행사를 가졌다.
사랑의 텃밭 가꾸기 행사는 텃밭에서 수확한 작물을 판매해 이웃돕기 성금을 마련하는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특히 이날은 자원봉사센터에서 연계한 미3사단 순환대대 1-64기갑대대 12명의 미군들도 함께 참여해, 더욱 뜻깊었다.
보산동 새마을 회원들은 “구슬땀 흘리며 가꾼 텃밭을 보니, 올해도 농사가 잘 되어 많은 이웃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아 뿌듯하다”며 “새마을남녀지도자는 앞으로도 우리 지역사회의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앞장서서 힘쓸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한편 강성진 보산동장은 “이렇게 한뜻으로 일해주신 새마을회원 분을 비롯한 자원봉사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보산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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