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풍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월 16일부터 시작한 ‘아름다운 풍무동 ‘100인’ 기부릴레이’ 를 4월 20일 성황리에 마감했다.
지역사회의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소외이웃을 돕기 위해 시작한 금번 릴레이는 풍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이다.
목표는 100인 참여 일백만원 모금으로 선기부자가 다음 기부자를 선정해 1인 1회 1만원을 기부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허진욱 위원장을 필두로 ‘100인 기부릴레이’ 에 참여한 시민은 모두 108명이며 모금된 성금은 지역의 불우이웃을 돕는 예산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금미 풍무동장은 “이번 기부 릴레이는 초반부터 많은 주민들의 관심 속에 높은 참여율을 보인 사업으로 코로나 속 따듯한 온정을 나누기 위해 관심을 가져주신 주민들께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지역의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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