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화폐 다온 1분기 발행액 1천억원 돌파…경기도 1위

상반기 공공배달 앱 특급배달과 모바일간편결제 도입

김상진 기자
2021-04-20 10:06:31




안산화폐 다온 1분기 발행액 1천억원 돌파…경기도 1위



[한국Q뉴스] 안산시는 올해 1분기 안산화폐 다온 발행액이 1천83억원을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

올 1분기 다온 발행액은 일반발행 702억원, 정책발행 380억원으로 총 1천83억원으로 정책수당을 포함한 경기도 카드형 지역화폐 사용 시·군 중 발행액 1위를 기록했다.

이는 2019년 1분기 발행액 175억원에 비교해 6배 이상 증가한 역대 최대 규모로 시는 추가로 국·도비를 확보해 올해 모두 2천500억원 규모의 다온 발행을 추진하고 있다.

늘어난 발행액만큼이나 지역화폐 결제액도 증가했는데, 현재 하루 평균 8억원 넘게 다온이 사용되며 코로나19로 고통 받는 소상공인에게 활력소가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