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밀양시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1명 추가로 발생해 누적 확진자가 92명으로 늘었다고 16일 밝혔다.
밀양92번 확진자는 고위험시설 일제 선제적 검사에서 16일 양성판정을 받았으며 현재 피로감과 근육통의 증상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확진자는 입원기관이 정해지는 대로 바로 이송할 예정이며 발생경위와 이동동선은 심층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다.
박일호 밀양시장은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 시 외출을 자제하고 신속한 검사를 받을 것”을 권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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