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동두천시는 지난 14일 동두천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동두천시 생연2동·중앙동 도시재생활성화계획을 수립하기 위한 주민공청회를 개최했다.
당초 주민과 전문가 60여명이 참석하는 토론의 자리로 준비됐으나, 코로나19로 인한 수도권 방역관리 강화로 참석인원을 최소화하고 유튜브를 통한 실시간 온라인 주민공청회로 진행됐다.
시는 동두천시 생연2동·중앙동 도시재생활성화계획에 대해 전문가들과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지역경제 및 공동체 회복을 통해 원도심을 활성화하려는 계획을 적극 추진하기 위해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날 공청회에서는 도시재생활성화계획의 목표, 기본구상, 파급효과 등에 대해 설명하고 도시재생 관계전문과 5명이 토론을 진행한 후 주민들과의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시 관계자는 “오는 5월 신청 예정인 국토교통부 주관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에 선정되도록, 공청회에서 건의된 주민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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