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파주시는 지난 8일 세 번째 민·관 합동 청소년유해환경 지도 단속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파주시, 파주경찰서 학부모폴리스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운정 홈플러스 인근 상가지역 및 금릉역 청소년문화거리에서 진행했다.
주요점검 및 홍보내용은 청소년 출입시간 위반 및 고용금지 준수 청소년 출입시간 및 영업시간 등 영업 안내문 게시 여부 청소년출입가능업소 등 표지판 부착여부 청소년 술 판매금지 표시 부착 여부 등이다.
참석자들은 노래방·PC방·편의점 등 청소년 이용 업소를 방문해 홍보물을 배부하며 청소년 보호법 의무이행사항을 적극 홍보했다.
시는 오는 15일과 22일 두 차례에 걸쳐 학교주변 및 상가밀집지역과 같은 청소년 통행이 잦은 지역을 중심으로 추가 캠페인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지숙 파주시 보육청소년과장은 “청소년 취약지역 지도 단속을 통해 유해환경을 개선하고 파주시의 위기 청소년 발굴 및 예방에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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