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화성시에코센터는 10일 화성시에코센터 가족자원봉사단을 구성하고 매향리 일원에서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올해 모집을 시작해 15가족 60명으로 구성된 화성시에코센터 가족자원봉사단은이번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쓰레기를 직접수거하고 분류하는 등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직접 확인했다.
또한 가족봉사단은 무분별하게 버려진 플라스틱 쓰레기로 인해 물고기가 폐사하는 등 환경오염이 심각함을 인지하고 재활용활성화와 쓰레기 감량화를 위한 실천방안들을 모색하는 시간도 가졌다.
화성시에코센터 가족자원봉사단은 이번 활동을 시작으로 센터 야외 안내판 만들기 서봉산 쓰레기 줍기 및 센터 생태학습장 식물 관리 아이스팩 수거 및 관리활동 환경정화활동에 활용가능 한 교구 만들기 자원순환의 날 기념 온라인 홍보 및 어택 캠페인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박윤환 화성시 환경사업소장은 “여름철 관광 성수기, 장마철 이후 육지 쓰레기 유입시기 등과 같이 연안 쓰레기가 많아지는 시기에 추가로 봉사활동을 진행해 화성시 환경개선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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