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새마을지도자양주시협의회는 지난 11일 휴무일에도 불구하고회천1동 봉양4통 관내 마을에서 2021년 봄 맞이 마을 환경가꾸기 사업을 전개했다.
이날 사업에는 회천1동 새마을지도자는 물론 광적면, 양주2동, 회천2동 협의회장 등10여명이 함께 동참해 구슬땀을 흘렸다.
사업 내용은 마을 진입로 인근의 원 모 어르신 소유의 밭 1,650㎡에 베어지고 남은 버드나무의 잔 가지를 정리하는 마을 환경가꾸기 사업을 했다.
나무가 베어진 곳은 대형포크레인과 동력 파쇄기를 임대해 말끔하게 정리했다.
사업을 주관한 이종용회장은 “최근 코로나19로 각 동네마다 재활용하기 어려운쓰레기들이 많이 나와 주민들의 주거 환경을 헤치고 있는 것 같아 각 읍면동별로 필요한 곳은 지도자들이 집중해 동시에 마을 환경가꾸기 사업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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