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안산시는 오는 15일까지 ’2021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베이직 인테리어 양성훈련‘ 참여자를 추가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베이직 인테리어 양성훈련’ 사업은 지난해 안산여성인력개발센터가 추진한 ‘도배·도장 기능인 육성사업’의 연속사업으로 안산시는 올해 초 고용노동부 주관 일자리 창출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8천700만원을 확보했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유행으로 어려움을 겪는 실직자 및 구직 희망자를 대상으로 기초 인테리어 능력을 갖춘 기능인을 양성해 취·창업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에 필요한 건설인력을 확보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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