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극복 영농 지원 바우처 신청 접수

화훼, 겨울수박, 학교급식 납품 친환경농산물, 말 생산농가

이재근
2021-04-08 15:43:40




통영시청



[한국Q뉴스] 통영시는 코로나19 영향으로 판로 제한, 매출 감소 등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한 ‘코로나19 극복 영농지원 바우처 사업’신청을 오는 12일부터 받는다.

지원 대상은 등교나 외식업 영업 제한으로 피해를 본 화훼, 겨울수박, 학교급식 납품 친환경농산물, 말 생산농가와 농촌체험휴양마을로 실적확인서 및 각종 증빙자료를 통해‘19년 대비‘20년 매출액이 감소한 경우에 해당된다.

다만,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플러스, 긴급고용안정지원금, 한시생계지원금, 코로나 극복 영어·영림 지원 바우처 등 유사사업과 중복수급은 불가하다.

온라인 신청은 오는 12일부터 30일까지 바우처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으며 현장 신청은 오는 14일부터 30일까지 해당 부서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지급 대상자로 선정되면 다음 달 14일부터 농가당 100만원 상당의 바우처를 선불카드로 지급받게 되며 당해년도 9월 30일까지 사용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