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여주시는 학습지원이 가능한 관내 학습지교사, 학원 강사, 등과 연계해 아름드리 멘토단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는 학교 밖 청소년들의 학습을 돕고 검정고시의 합격을 위해 과목별 강의수업과 기출문제 등을 함께 공부 하며 때로는 청소년들의 인생고민 상담을 들어주는 신뢰관계 형성에 그 목적이 있다.
지난 4월 1일 여주시 학교밖 청소년지원센터에서는 학교 밖 청소년의 진로고민을 함께 하고 있는 학습 멘토 선생님과의 인터뷰를 진행해, 학교밖 청소년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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