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2021 지역활력플러스 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지역활력플러스 일자리사업 참여자 150여명 선발예정

이재근
2021-04-01 15:23:01




경산시청



[한국Q뉴스] 경산시는 코로나19 상황 장기화로 인한 경제 침체에 대응해 취업취약계층의 생계지원과 지역경제 활력을 제고하고자 ‘2021 지역활력플러스 일자리사업’을 추진한다.

모집기간은 5일부터 7일까지이며 백신접종 지원 및 생활방역 등 2개 분야에서 150명을 선발해 5월 3일부터 8월 31일까지 4개월간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신청자격은 사업개시일 현재 만18세 이상인 근로능력이 있는 경산시 거주자로서 취업취약계층 및 코로나19로 실직·폐업 등을 경험한 자 등이다.

단, 실업급여 수급권자, 공무원 가족, 공적연금 수령자 등은 사업 참여가 제한된다.

근로조건은 주 15~30시간 근무를 원칙으로 하며 임금은 시간당 8,720원으로 출근일에는 부대경비 5,000원이 별도로 지급된다.

사업참여 희망자는 신분증을 지참해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되고 기타 자세한 내용은 경산시청 홈페이지 공고란에서 확인하면 된다.

경산시는 실직자와 취업 취약계층 주민의 고용 충격을 완화하고 서민생활의 안정을 도모하고자 ‘2021 상반기 공공근로 지역공동체, 지역방역 일자리사업’을 실시하는 등 직접일자리사업의 적극적 추진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