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거창군 드림스타트는 관내 연계기관 3개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및 양육자에게 언어치료 및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연계기관인 박진안의부부가족상담소, 아티스심리발달센터, 자람심리발달연구소에서 사업비 일부를 후원함으로써 경제적 어려움으로 실질적인 치료나 상담을 받지 못하는 가정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호현 행복나눔과장은 “의사소통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과 심리·정서적 문제로 고통받는 아이들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치료받고 건강하게 성장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발달에 어려움이 있는 아동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적절한 치료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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