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통영시는 5월 1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통영시청 강당에서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동 신문고를 운영한다.
이동신문고는 권익위와 고용노동부, 대한법률구조공단, 서민금융진흥원, 한국사회복지협의회 등 6개 기관과 함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소상공인·자영업자등의 고충을 적극 해소하고자 현장을 직접 찾아 민원 해결을 유도하는 현장 민원상담 제도다.
상담분야는 행정, 안전, 교육, 복지, 산업, 농림, 환경, 도시계획, 교통, 도로 세무, 주택, 건축, 경찰, 국방, 보훈 등 모든 행정분야이며 지역주민과 행정기관 간의 갈등·현안에 대한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권익위는 상담 중 바로 해결 가능하거나 단순 궁금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해소하고 추가 조사가 필요한 사안은 고충민원으로 접수해 심층 조사와 기관 협의 등을 거쳐 처리하게 된다.
저작권자 © 한국Q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