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영실 위원장은 코로나19 발생 이후 지금까지 서울시의 복지 분야 대응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복지 분야에 함의점과 정책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
3월 31일 개최되는 토론회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기다리며 지난 1년간 ‘지역사회 돌봄체계’ 변화를 살펴보고 강화방안에 대해서 논의하게 된다.
이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돌봄체계’에 대해 저소득, 노인, 보육, 장애인 각 분야별 전문가들이 의견을 제시한다.
당일 발제는 ‘코로나19 시대, 종합사회복지관의 대응과 변화’, ‘코로나19 유행상황에서의 장기요양서비스 변화 경향’, ‘코로나19 육아분야 대응체계 점검 및 지원 방안’, ‘코로나19와 장애인 이슈’ 순으로 진행되며 발제를 토대로 종합토론을 진행하게 된다.
토론회는 2021년 3월 31일 오후 2시부터 YouTube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며 YouTube 검색창에 “서울특별시의회 토론회·공청회 / 제2대회의실”을 입력하면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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