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거창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종합사회복지관에서 12개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도 읍·면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읍·면협의체를 이끌어 갈 민간위원장 대표로 거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손재호 위원장이 선출됐고 2020년 읍·면별 마을복지사업 추진 성과와 2021년 읍·면별 추진 계획에 대한 공유 및 활동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2021년 읍·면협의체의 운영 활성화에 대한 토론과 논의를 통해 더욱 살기 좋은 거창군 만들기와 지역 내 소통과 관심도를 향상하는 방향으로 각 읍·면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서의 적극적인 활동을 다짐했다.
신종학 민간위원장은 “지역 간 협업을 통해 소통을 원활히 하고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더불어 보다 나은 지역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읍·면 협의체의 기여가 크게 작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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