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문화재단, 마티네 콘서트Ⅱ ‘국악과 재즈의 만남, 전영랑×프렐류드’ 개최

국악과 재즈를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크로스 오버 음악 선보여

김상진 기자
2021-03-25 16:47:26




강북문화재단, 마티네 콘서트Ⅱ ‘국악과 재즈의 만남, 전영랑×프렐류드’ 개최



[한국Q뉴스] 강북문화재단은 마티네 콘서트Ⅱ ‘국악과 재즈의 만남, 전영랑×프렐류드’ 공연을 오는 3월 31일 오후 3시 네이버TV,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생중계한다.

이번 콘서트는 지난 17일에 이어 진행되는 두 번째 기획공연으로 소리꾼 정영랑과 재즈콰르텟 프렐류드를 초청해 무관중으로 진행한다.

이들은 이번 공연을 통해 기존에 경험하지 못한 국악과 재즈가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크로스 오버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전영랑은 사물놀이·창극·재즈 등 다양한 장르에서 현재 활동하고 있으며 2019 보이스퀸에서 강력한 우승후보로 화제가 된 바 있다.

프렐류드는 2003년 결성한 이후 현재까지 7장의 앨범과 2장의 프로젝트 앨범을 발매하고 대규모 콘서트홀에서 꾸준히 공연을 하며 조화를 중시한 ‘프렐류드 스타일 재즈’를 선보여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