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조규호 함안부군수는 지난 17일에 이어 24일에도 현장 중심으로 여름철 자연재난에 사전 대비하기 위해 군북중암지구 재해위험지역 조기경보구축사업 현장과 와룡지구 배수개선사업 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사업추진현황 등을 꼼꼼히 점검했다.
이번 점검에서 조 부군수는 태풍 및 집중호우 시 취약한 저지대 상습침수지역 조기경보체계 구축사업과 특히 시공 중인 와룡지구 배수개선 사업 배수펌프 설치를 우수기 이내에 조기완공 가동해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공사추진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관계 공무원과 현장관계자에게 지시했다.
군 관계자는 “시행중인 재해예방사업은 신속히 완공하고 아울러 군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재해취약시설 점검과 예찰활동을 집중 실시해 보수 보강이 필요한 시설은 신속히 조치함으로써 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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