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가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1년 제1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에서 추진키로 한 ‘뚝딱 수리단’ 집수리 사업 시작을 알렸다.
‘뚝딱 수리단’ 집수리 사업 지원대상은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기초수급 및 차상위 취약계층이며 지원 서비스는 보일러 교체, 지붕 보수, 창호·도배·장판 교체 등이다.
기관 또는 이웃 추천 및 개인 신청이 가능하며 타 서비스 연계 가능 가구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접수 후 가남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신청가구에 직접 방문해 현장실사를 진행하고 노후상태, 견적 등을 확인 후 지원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윤성희 민간위원장은 “주거취약계층의 주거욕구를 해소하고 따뜻한 보금자리에서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뚝딱 수리단’ 집수리 사업을 계획했다”며 “대상자의 주거안정을 위해 집수리를 지원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해 소외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강대준 가남읍장은 “‘뚝딱 수리단’ 집수리 사업은 생활 속 불편을 겪고 있는 주거취약계층 가구에 따뜻한 희망이 되리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활발한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통해 소외된 이웃에게 다양한 맞춤형복지서비스를 적극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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