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하남읍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4일 코로나19 백신접종 동의서 징구 등과 관련해 긴급 이장회의를 개최했다.
지난 10월 말부터 코로나19 지역 내 확산 방지를 위해 서면으로 이장회의를 추진했으나, 코로나19 백신접종 관련 논의와 더불어 각종 사업 안내 및 주민 의견수렴을 위해 방역수칙을 준수해 대면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1년 주요 시정 및 읍정 홍보와 더불어, 4월 6일까지 접수받고 있는 화이자 백신 접종 동의서와 관련해 마을별 추진현황 및 애로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김진우 하남읍장은 “바쁜 농번기임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 백신접종 동의서 징구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해주신 이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가 종식되지 않은 상황에서 어렵게 시작한 이장회의인만큼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지역에 피해를 주는 일이 없도록 만전을 다하겠다”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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