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창원시 도서관사업소는 도서관 이용 활성화와 책과 함께하는 분위기 조성을 위한 ‘창원시민 도서관 가족되기’를 창원시 12개 공공도서관에서 25일부터 시행한다.
신규회원 가입 홍보를 위해 움직이는 도서관 등 도서관 차량 홍보 및 이용 안내 리플릿을 배부한다.
도서관 신규회원 가입자에게는 한 달 대출 쿠폰, 과월호잡지 교환권 등 도서관 이용에 유용한 쿠폰과 기념품을 선착순 제공할 예정이다.
도서관 회원가입은 시민 누구나 가능하며 창원시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본인인증 처리 후 신분증을 지참해 가까운 도서관에 방문하면 즉시 발급 가능하다.
만 14세 미만은 보호자가 대리 신청 가능하며 그 외 대상은 본인이 직접 도서관을 방문해 발급 신청을 하면 된다.
신인철 도서관사업소장은 “도서관 이용법 및 다양한 도서관 서비스를 적극 홍보해 많은 시민들이 도서관을 적극 활용하고 코로나 시대에 독서를 통한 마음의 여유를 찾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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